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쾅
어제 밤 장흥저수지 무너미에서
낚시를 해 본 결과입니다
몇 시간 동안 찌 한번 움직이는 꼴을
못 봤습니다
수심은 거의 3m에 육박했고
어찌나 물이 맑은지 물에 들어 간
찌 몸통이 다 보일 정도 였습니다
" 맑은 물에는 붕어 없다 "
낚시꾼들이 하는 말인데
붕어나 메기는 약간 흐린 물에 살고
사람도 너무 완벽한 사람에게는
친구가 없습니다
" 내일 밤에는 한강에 가 보자 "
주마간산이라고
말을 달릴 때는 주변 산천이 안 보인다는 말인데
봄 작물들을 다 심고나니
이제 여유가 생겨
낚시대도 눈에 보이네요
" 기다려라! 남한강 붕어들아 "
첫댓글 바야흐로 붕어 형님 전성시대가~ㅎ근데, 낚시 인구가 점점 줄고 있다네요.온종일 멍때리며 시간 투자하는게 요즘 시람들 정서에 잘 안 맞는다고..환경 보호등으로 고기도 잘 못잡고~아무튼 성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러게요요즘 낚시꾼들 보기 힘듭니다
붕어낚시를 오래동안 좋아했습니다주말이면 마음이 설레이는 출조준비 가까운 곳을 찾아 다니면서 월척의 꿈을 꾸던 시절이었죠10년전 퇴직후 직장을 다니면서 낚시에 대한 붕어에 대한 일체를 지금은 잊었습니다낚시영상 프로를 즐기던것도 이제는 먼추억이 되었네요하지만 자연속에서 낚시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 그때가 그립습니다~~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죠지금은 시들하지만
화순 공장에서 기거하며낮에는 잠을 자고 매일 밤 낚시를 하는 직원이 있는데매일 밤 거의 30~40cm 짜리 붕어를 5~6마리 잡는다고 하더군요.그런데 그 사람은 낚시 하러 갈때 살림망을 안 가져가고 잡히는 대로 놓아 준다고 하더군요..
ㅎㅎ요즘 트렌드입니다캐치 앤 리리즈
첫댓글 바야흐로 붕어 형님 전성시대가~ㅎ
근데, 낚시 인구가 점점 줄고 있다네요.
온종일 멍때리며 시간 투자하는게 요즘 시람들 정서에 잘 안 맞는다고..
환경 보호등으로 고기도 잘 못잡고~
아무튼 성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러게요
요즘 낚시꾼들 보기 힘듭니다
붕어낚시를 오래동안 좋아했습니다
주말이면 마음이 설레이는 출조준비
가까운 곳을 찾아 다니면서 월척의 꿈을 꾸던 시절이었죠
10년전 퇴직후 직장을 다니면서 낚시에 대한 붕어에 대한 일체를 지금은 잊었습니다
낚시영상 프로를 즐기던것도 이제는 먼추억이 되었네요
하지만 자연속에서 낚시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 그때가 그립습니다~~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죠
지금은 시들하지만
화순 공장에서 기거하며
낮에는 잠을 자고 매일 밤 낚시를 하는 직원이 있는데
매일 밤 거의 30~40cm 짜리 붕어를 5~6마리 잡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사람은 낚시 하러 갈때 살림망을 안 가져가고 잡히는 대로 놓아 준다고 하더군요..
ㅎㅎ
요즘 트렌드입니다
캐치 앤 리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