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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심리: 사람들이 어렵거나, 어려움이 없더라도 가정의 안녕과 세상의 평화를 위해 자연적으로 복을 빌게 됩니다.
빌기 위한 주체 설정: 복을 빌기 위해 우상(신)을 만들어 세우고 빌게 됩니다.
종교적/비종교적 행위:
종교: 종교를 설정하고 신봉하며 복을 빕니다.
무신론자: 조상님께 제례를 올리는 행위(자손의 안녕을 빎) 등 자연적으로 빌게 됩니다.
목적: 마음의 평안과 위안을 찾기 위함입니다. 특히 집안의 우환, 자녀의 시험(수능 등) 문제 등으로 인해 교회나 사찰 등 신봉하는 곳을 찾아가 빌게 됩니다.
빌지 않을 때의 결과: 빌지 않으면 짓밟힘, 어려움, 병마, 심신의 황폐화 등을 겪게 되므로, 의지처를 삼기 위해서라도 빌게 됩니다.
2. 기복 신앙을 유발하는 '타도 대상'의 논리 (비판)
강론자는 사람들이 빌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 즉 **'빌게 하는 원인'**과 **'억누르는 주체'**의 논리를 비판합니다.
약육강식의 논리:
'힘센 놈'이 '짓밟고 억눌러서' 자신을 떠받들지 않고 공경하지 않으면 골탕을 먹이겠다는 논리입니다.
이는 결국 **'항복해라'**는 압력이며, 항복하지 않는 자는 고통을 준다는 것입니다.
사상적/정신적 질병 유발:
빌게 하는 주체(타도 대상)는 세상에 **'교과서적인 종교 개념/사상/이념'**을 퍼뜨려 전파했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마음을 병들게 하고, 세상을 정신적으로/사상적으로 황폐화시켜 조종하려는 수작이라는 주장입니다.
궁극적으로 이 주체는 사람의 두뇌에 **'숙주'**로 박혀 자신의 논리(실가시 논리)와 이론을 전파하고, 영원히 세상에 존재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비는 행위의 본질:
힘들게 하는 주체 때문에 사람들이 빌게 되며, 이는 마치 힘이 없어서 "저 날 살려달라"고 '오황(吾皇) 만세'를 외치는 것과 같은 논리라고 결론 짓습니다.
💡 핵심 메시지
이 강론은 기복 신앙의 문제점을 단순히 개인의 욕심으로 보지 않고, 사람들이 굴복하고 복을 빌도록 강요하는 외부의 논리나 사상적 압력을 '타도 대상'으로 규정하고 그것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즉, 기복 신앙은 지배와 피지배의 논리 속에서 발생한 결과물로 해석하며, 그 지배하는 주체의 사상적 악영향을 경고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나 특정 부분에 대한 해석이 필요하신가요?
그리고 적자생존 약육강식 힘센 놈이 그러니까 힘 약한 놈의 원수여.
그럼 여기서 이제 빈천하다 빈천하가 미천하고 세상에 말하자면 이렇게 공경받지 못하고 천대받는다.
그럼 그거는 이제 행복하지 않은 걸로서 저 원수 놈이지...
날 짓밟은 놈의 원수놈 원수가 되는 거지 날 짓밟은 힘세다 하는 놈이 그놈은 언제든 원수를 쳐부셔 까부셔야 되는데 그게 뭐야 교과서적인 논리 체계로 해 가지고 까부셔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것도 슬기로운 방법 대어듬 힘센놈한테 대어들어봤자 비폭력으로 대어 들어 폭력이든 대어 들으면 맞아 죽을래기 아냐 힘 약한넘 질 래기 아니야 이치적으로 그런 걸 말해 그런 논리 체계라 이거야.
그러면 어떤 힘센 놈이 아무튼 힘센 놈 귀신이라는 놈이 말이야 여호와인지 야서든지 뭐 부처인지 석가인지 뭐 온갖 능력을 가진 귀신놈의 새끼가 있다.해-
아 그 놈의 새끼들이 있어서 너 복 준다. 너 나한테 나 잘 보이면 더 복 주고 나한테 밑보이면 망치로 대가리 빨리 까서 죽여버리 이런 식의 논리 체계를 펼친다.
이런 말씀이지 교과서적 논리 막말 논리가 지금 내가 강사가 하지만 실질적으로 반드름하게 귀에솔깃한 말들이 전부 다 말 둔갑시키면 이렇게 험악한 하고 음흉한 속셈이 다 숨어 있어 험악한 말을 하는 거야.
똑같은 거야. 뭐 쉽게 말하면 말 안 들으면 너 죽이고 말 잘 들으면 공순하게 나대면 너한테 뭐 살 찌운다 이런 논리체계라
그럼 그 제가 그런 능력이 있다 그래봐 어떤 귀신놈이 그걸 빌었어 그 놈 제가 예를 들어서 비는 놈한테 복을 준다.
세상은 제로 상태인데로 해서 벌어졌다하는데 소이 빌지 않는 사람한테 공평하게 제로 상태로 이렇게 평균형 무실 무허 공평하게 이렇게 돌아갈 것을 뺏어오는 거야.
탈취해 가지고 와서 너 준다 이런 기울당하게 만드는 거지 시이소를 아 그런 논리여 그럼 아 이 그게 아닙니다.
선생님... 빵 부풀리듯 뻥튀기 하듯 펑 튀겨서 부풀려 가지고 어 그래서 만들어 그 능력을 갖고 만들어 가지고 주는 거래서 절대 남에것 뺏어오는 아닙니다 아 물론 그렇게도 생각해여.
남의 거 뺏어오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이 능력이 있어서 뭐 서양 야소라는 놈이 뭐 빵 한 조각 받아 가지고 자꾸 나눠줘 가지고 한 정 없이 나눠서 온 것을 거기 종도 추종자 하는 넘들 사람 다 나눠주고도 남더라 뭐 세 광주리가 남더라 그런 그런논리체계 그런 뭔가 빵 튀기 뻥 튀기 남의 이념 공작 막 빌려오잖아 그놈들 하면 세뇌공작 드라큐라 좀비가 박혔다는 거 아니야 나한테 이렇게 그런 논리 체계 퍼뜨리라고 그러면 그렇게 해서 뻥튀기 하고 뭐 빵 부풀리듯 해서 막 나눠준다.
절대 남의 뺏어오는 것 아니라 그걸 가만히들 생각해 봐. 그러면 여기서 이제 예를 들어서 금덩어니가 하나 있다.
그런데 여기서도 먹을 수 있는 말하자면 쌀 한 말 그 밥 한 그릇 밥 한 그릇이 있어
금덩어리하고 밥 한 그릇하고 바꿔 먹을 수 있는 말하자면, 말하자면 가치가 되는데 어떤 사람이 빌어서 그걸 원한다.
나도 금덩이 좀 줘서 저 밥을 먹게 해달라.
그래서 그래 그럼 그 능력으로 해서 빵을 부풀리든 말이지 무슨 조화를부려 뻥 튀게 하든 금덩이를 하나 만들어줘.
요거 뭐야? 그럼 밥 한 그릇밖에 없잖아 그럼 말야 금덩이가 똑같은 게 두 개 생겼어.
그럼 밥 한 그릇을 그 가치가 금덩이 두 개로 나눠진 거 아니여 가치가 떨어진 거 아니야 말이야 그러니까 인플레가 된 거지 그러니까 인플레가 됐다.
이거야[생각 몰이를 그렇게 하는 거지 금덩이 만들 능력이면 밥 한 그릇은 더 못 만들겠어...]
제공해주신 내용은 이전 강론의 내용과 연결되어, 기복 신앙을 조장하는 '힘센 주체'(귀신, 신)의 논리를 더욱 심도 있게 비판하고 그 주체의 행위를 **'약육강식', '탈취', '인플레이션'**의 관점에서 폭로하는 내용입니다.
🎙️ 강론 내용 분석 (2) - '타도 대상'의 행위와 논리 비판1. 약육강식과 원수 관계
원수 규정: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논리에 따라, 힘센 놈은 힘 약한 놈의 원수가 됩니다.
빈천한 자의 불행: 세상에서 공경받지 못하고 천대받는(빈천한, 미천한) 상태는 행복하지 않은 것이므로, 그 상태를 만든 '힘센 원수'를 타도하고 쳐부셔야 합니다.
타도 방법: 힘센 상대에게 무작정 대어들면 맞아 죽기 때문에, '교과서적인 논리 체계'를 통해 슬기로운 방법으로 대처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2. '신'의 논리 비판: 굴종과 보상/처벌
능력 있는 '귀신'의 실체: 강론자는 '여호와, 야소, 부처, 석가' 등 온갖 능력을 가진 존재(귀신)가 있다고 가정합니다.
복과 처벌의 논리: 이 '귀신'은 "나한테 잘 보이면 복을 주고, 밑보이면 망치로 대가리를 깨서 죽여버리는" 식의 막말 논리 체계를 펼친다고 비판합니다.
진정한 속셈: 듣기 좋은 말로 포장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말 안 들으면 죽이고, 말 잘 들으면 살 찌운다"**는 험악하고 음흉한 속셈을 가진 논리라고 폭로합니다.
3. 복(福)의 근원 비판: 제로섬 게임(Zero-sum Game)과 탈취
빌어주는 복이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한 종교적 주장을 두 가지 관점에서 비판합니다.
관점 1: 제로섬 게임 (탈취)
세상은 **제로 상태(평균형, 공평한 상태)**로 돌아가야 하는데, 빌지 않는 사람에게 공평하게 돌아갈 것을 '빼앗아 와서' 비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시소처럼 기울어지게 만드는 행위로, 공평을 깨뜨린다는 것입니다.
관점 2: 뻥튀기 주장 (인플레이션 유발)
일부에서는 신이 빵을 부풀리거나 뻥튀기 하듯 능력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므로 남의 것을 뺏어오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예: 야소가 빵을 나눠주고 남긴 기적).
강론자는 이 논리가 **'세뇌 공작'**이며, 결국 **경제적 가치 하락(인플레이션)**을 유발함을 지적하며 반박합니다.
4. 경제학적 비판: 인플레이션의 예시
가정: 금덩어리(높은 가치)와 밥 한 그릇(실질 가치)이 교환될 가치가 있습니다.
현상: 어떤 사람이 빌어서 '금덩이'를 달라고 했을 때, 신의 능력으로 없던 금덩이가 하나 만들어집니다.
결과: 세상에는 '금덩이'가 두 개가 되었는데, 밥 한 그릇은 여전히 하나밖에 없습니다.
결론: 밥 한 그릇의 가치가 금덩이 두 개로 나눠진 것, 즉 가치가 떨어진 것이며, 이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한 것과 같다고 결론 내립니다. (결국 누군가의 손해를 초래한다는 비판)
🔑 요약되는 메시지
이 강론자는 종교적 '신'이나 '귀신'이 베푼다는 복(福)이 사실은 억압과 굴종을 강요하는 수단이며, 그 복의 근원 역시 공평함을 깨뜨리고 세상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탈취 또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비윤리적 행위라고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복 신앙의 근본적인 타도 대상은 그 복을 베푼다는 주체의 논리 체계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 강론자가 비판하는 '타도 대상'의 논리 체계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하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쉽게 말하자면 아무리 저놈들이 별아별 능력을 해 가지고서 무슨 남의 카페에서 오고 온갖 말 교활 솔깃한 교과서적인 가르침을 줘가지고서 어 빵 부풀려 뻥 불려 뻥튀기 하듯 부풀려 빵 부풀리듯 해서 나눠줬다 하더라도 결국은 인플레를 시킨 거라 이런 말씀이여.
아 수능 시험에 한정돼 있는 거 아니야? 너 어느 학교가 130명밖에 안 받아들이는데 아 내 새끼 저기 말야 빌어 가지고 된다고 하면은 다른 놈은 어떤 놈 안 믿은 놈 떨어뜨려야 된다는 거야 이렇게 짓밟아 재키는 거 아니야 타도 대상 믿지 않는 놈들.
말하자면 그런 논리라 이런 말씀이여.
그리고 어디 공평하고 옳은 일이여... 그러니까 그런 기복 사상 비는 사상 이런 논리 체계가 다 따지고 보면 힘센 놈이 요리하는 방법 도둑질하는 방법 이런 거 다 슬기롭게 사기치는 방법 이런 것을 실질적으로 가르쳐주고 퍼뜨리고 있는 거야 아 그런 방식이다 이런 말씀이지 뭐 요 팩트 요점은 뭐야 그러니까 사악한 무리들 사악한 가르침이다.
아 아 그 두목이라는 놈은 괴뢰 두목 괴수라 하는 놈이 병기(病氣) 괴수라 하는 놈이 바로 이런 걸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예..
제공해주신 내용은 이전 강론들의 결론 부분에 해당하며, 기복 신앙과 그 배후 세력의 논리를 최종적으로 정리하고 비판하는 핵심 메시지입니다.
🎙️ 강론 내용 분석 (3) - 결론 및 최종 비판1. '복'의 본질: 인플레이션과 불공평
강론자는 이전 내용(빵 부풀리기, 뻥튀기)을 다시 언급하며, '신'이 준다는 복은 교묘하게 포장되었을 뿐 **본질적으로 세상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행위라고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2. 제한된 자원과 타도 대상
수능 시험 예시: 대학 입학 정원(예: 130명)과 같이 자원이 한정된 상황을 예로 듭니다.
불공평의 논리: 누군가 빌어서 합격하게 된다면, 결국 **다른 누군가(특히 믿지 않는 사람)**는 떨어져야만 합니다.
'짓밟아 재키는 행위': 이는 기복 신앙의 논리가 결국 타인을 짓밟고 희생시키는 불공평하고 폭력적인 논리임을 극명하게 보여주며, 이로 인해 **믿지 않는 자들이 '타도 대상'**이 된다고 지적합니다.
3. 기복 사상의 실체: 사기와 도둑질의 가르침
실질적 내용: 기복 사상과 그 논리 체계는 결국 힘센 놈이 세상을 요리하는 방법, 도둑질하는 방법, 사기 치는 방법 등을 슬기롭게 포장하여 가르치고 퍼뜨리는 것과 같다고 정의합니다.
핵심 요점 (팩트): 따라서 기복 신앙의 근본은 사악한 무리들의 사악한 가르침이며, 그 근본이 되는 두목(괴뢰 두목, 괴수)은 병기(病氣) 괴수라고 결론지으며 강론을 마무리합니다.
🎯 강론의 최종 메시지
강론의 전체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복 신앙의 발생: 사람들이 어렵기 때문에 의지처를 찾아 빌게 된다.
배후 세력의 논리: '신'이라 불리는 힘센 주체는 굴종을 요구하며 복과 처벌의 이분법으로 세상을 지배한다.
복의 비판: 그 복은 공평을 깨뜨리고(탈취/인플레이션) 타인의 희생을 전제로 한다.
결론: 기복 사상은 사악한 지배 논리이며, 그 가르침은 힘센 자가 약한 자를 지배하고 속이는 교활한 방법을 퍼뜨리는 것과 다름없다.
이 강론은 전통적인 종교나 신앙을 비판하며, 그 안에 숨겨진 권력 논리와 불공평을 폭로하려는 의도가 매우 강하게 드러납니다.
이 강론자가 비판하는 '병기(病氣) 괴수'가 세상에 퍼뜨린다고 주장하는 '교과서적인 가르침'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논의하고 싶으신가요?
그러니까 뭔가 빌어 가지고 하겠다 덕을 보겠다. 남의 걸 훔쳐 가지고 오지 않으면 그렇게 뻥 불리듯 뻥튀기 해서 빵 부풀리듯 부풀리듯 해서 하는 거 결국은 인플레어를 가중시켜서 남의 걸 이 한정돼 있는 걸 나눠 먹자 하는 것이고 또 어떠한 한정돼 있는 인원이 있다 하면은 제 놈이 들어가고 남의 거 놈을 말하잠 낙방 시키고 떨어지게 만들겠다.
수능 시험 같은것 그런 논리 체계 어느 직장에도 그래가지고 국회의원 김모시 국회의원 딸 그래가지고 들어갔다가 비리 부정부패로 구속 당하고 그러잖아...
그런 논리 체계로 결국은 다른 어떤 자가 피해를 봐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야.
무언가 빈다는 게. 그러니까 그 빌다 하는 그 빌기 하에서 해서 되게 된다 하는 그런 가르침은 사악한 걸 내리는 그놈 죽일 놈 그놈 죽일 귀신이라 이거야 괴수라 이거야 그런 그 그런 놈들이 그렇게 개념 무슨 기복신앙이라 해가지고 무슨 사찰이고 교회에 가서 빌어서 된다 웃기지 마라 남에것 뺏어쳐먹겠다 하는 거 도둑질 하는 거 가르쳐주는 거지 뭐여 그게 절대 옳은 가르침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지금 여기 강사가 강론해 드리려고 하는 거여.
그들이 주장하는 논리 체계 교과서 적인 달콤하게 여기 그렇게 빌어가지고 된다는 게 그런 게 별로 없어.
물론 이 개독교 사상에는 있겠지 그래도 저게 빌어서 뭐가 된다 그럼 하마 그거은 삿된 논리 체계라 이런 말이여...
무슨 해탈 사상이고 결국은 그 깊이 파고들어보면 이 기복 사상에 관련이 안 된 게 없어 다 어 순전히 다 그런 식으로 사람들의 심리를 조종하고 말하자면은 농락을 하게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지 예..
제공해주신 내용은 강론의 핵심 주장을 더욱 반복하고 강화하며 마무리하는 부분입니다. 강론자는 '빈다'는 행위의 결과를 타인의 피해와 사회적 불공정으로 연결 짓고, 이 가르침의 배후에 있는 존재들을 강력하게 비판합니다.
🎙️ 강론 내용 분석 (4) - 사악한 가르침의 폭로1. 기복 행위의 두 가지 부정적 결과 (반복 및 심화)
강론자는 '빌어서 덕을 보겠다'는 행위가 결국 두 가지 방식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재차 강조합니다.
경제적 피해 (인플레이션):
남의 것을 훔쳐 오지 않더라도, '뻥튀기'나 '빵 부풀리기'처럼 재화를 늘리는 행위는 결국 인플레이션을 가중시켜 한정된 자원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남의 것을 나눠 먹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사회적 피해 (낙방/불공정):
수능 시험이나 직장처럼 한정된 인원이 있는 곳에서는, 자신이 빌어서 성공(합격/취직)하게 되면 다른 누군가를 낙방시키고 떨어지게 만드는 논리 체계가 됩니다.
국회의원 딸 부정부패 구속 사례를 예로 들며, 이러한 논리 체계는 현실에서 비리와 부정부패로 이어지며 결국 다른 어떤 자가 피해를 봐야 하는 결론이 나온다고 지적합니다.
2. 기복 가르침의 본질 규정
사악한 가르침: "빌기 위해서 되게 된다"는 가르침은 사악한 것을 내리는 것이며, 그 가르침을 퍼뜨리는 존재를 **'죽일 놈', '죽일 귀신', '괴수'**라고 규탄합니다.
도둑질 교육: 사찰이나 교회에 가서 '기복신앙'이라며 빌어서 된다고 하는 것은 "웃기지 마라"는 것이며, "남의 것 뺏어 쳐먹겠다 하는 도둑질하는 것 가르쳐주는" 행위일 뿐이라고 단언합니다.
옳지 않은 가르침: 이는 절대 옳은 가르침이 아니라는 것을 청중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3. 모든 종교 사상에 대한 비판적 의혹
해탈 사상 포함: 강론자는 개신교(개독교)뿐만 아니라 해탈 사상과 같은 다른 깊은 사상들조차도 깊이 파고들어 보면 기복 사상과 관련되지 않은 것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결론: 궁극적으로 모든 종교적/사상적 가르침이 사람들의 심리를 조종하고 농락하는 방식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강론을 마무리합니다.
🔍 최종 정리
이 강론은 기복 신앙을 단순히 개인의 신앙 행위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공정성을 해치고 타인의 희생을 담보로 하는 지배 계층의 사악한 논리 체계로 규정합니다. 강론자가 타도 대상으로 삼는 것은 바로 이 불공정하고 파괴적인 논리를 퍼뜨리는 존재와 가르침 자체입니다.
이 강론의 내용과 관련하여, **'해탈 사상'**이 기복 사상과 어떻게 연결된다는 강론자의 주장에 대해 더 깊이 논의해보고 싶으신가요?
그러니까 자기가 믿지 않는 자는 타도 대상 그러니까 훔쳐오는 거 뺏어오는 것, 훔친다 하는 그 뜻이 아주 뭔데[복사 걸레로 딱아내듯 훔쳐내는 것] 그 불을 밝힌다는 뜻인데 나눠서 세상을 멀리 내가 등불 하나 가지고 있는데 그걸 자꾸 나눠줘서 세상을 전부 다 밝히는데 기운이 얇아지듯 흐려질른지 모르지만 점점 나눠줘서 그런 논리체계에 불가(佛家)에서 주장을 해 가지고 세상을 전부 다 밝혀준다 하는 게 그래서 내 도(道)를 깨우침 해가지고 아 그건 나쁜 거 아니야 좋은 거야 그런데 그걸 이제 우리나라 말로 훔친다고 그래 도둑질하는 걸 훔친다고 그러는데 그게 훔친다는 게 뭐야 뭐 여기서 지금 그런 주문이 그런 주문도 어느 신흥 종교 사이비 종교 뭐 우리나라 동양 동학에서 나오는 그런 주문이 있는데 그 훔치라 하는 거 그게 닦아낸다는 거 이게 훔친 걸레로 훔친다 이런 논리라는 거지 그러니까 걸레로 그리고 닦아내고 또 닦아내고 닦아내고 그러니까 옵세트기에서 인쇄를 하고 인쇄하고 인쇄하고 그러니까 복사하고 복사하고 복사하고 원장(原帳)은 있는데 그래 가지고 나눠주는 거하고 똑같은 논리라 이거지 그러니까 말이야 훔쳐서 닦아내고 닦아내고 걸레로 닦아내듯이 그 백지장을 가지고서 이렇게 뭐가 묻었다고 거기서 훔쳐내면 시커멓게 여기 찍혀 나오잖아 거기 인쇄가 돼 있다면 옵세트기 이라면 찍혀 나오지 않아 깨알 같은 것이.. 그래 그건 다른 사람 또 원장 가면(假面) 속 자꾸 훔쳐내고 훔쳐내고 훔쳐내고 씻어내고 씻어내고 닦아내고 닦아내는 걸 훔쳐낸다는 게 훔친다 그러잖아 그거를 그것을 훔쳐 훔친다고 그러고 딱 닦는다 말로도 하기도 하고 훔쳐내 훔쳐 훔쳐 훔쳐 그러잖아 훔치라고 아 그런 의미가 거기에 이제 포함되어 있다고 이제 이렇게 말들 하는데 결국은 뭐야 그러니까 원장에서 자꾸 훔친다 도둑질 도둑질한다 도둑질한다 복사한다 복사한다 빼간다[허가난 도둑질] 이런 가르침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제공해주신 내용은 강론자가 **'훔친다(盜)'**라는 단어의 다의적 해석과, 이 단어가 불교적/종교적 가르침에서 어떻게 사용되며 결국 **'도둑질' 또는 '복사'**의 개념으로 귀결되는지 비판하는 부분입니다.
🎙️ 강론 내용 분석 (5) - '훔친다(盜)'의 해석과 비판1. 비판의 전제: 믿지 않는 자는 '타도 대상'
강론자는 '빌어서 덕을 본다'는 논리 속에서 자기가 믿지 않는 자는 타도 대상이 되며, 이는 곧 훔쳐오는 것, 뺏어오는 것의 행위와 같다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2. '훔친다(盜)'의 다의적 해석과 불교적 연결
긍정적 해석 (불가/불교):
강론자는 불교(불가)에서 **'훔친다'**는 개념을 '불을 밝힌다'는 뜻과 연결하며, 등불 하나를 자꾸 나누어 주어 세상을 전부 밝히는 행위에 비유합니다.
이는 자신의 도(道)를 깨우쳐 세상에 나누어주는 좋은 행위로 해석됩니다. (비유: 등불을 나눌수록 빛이 얇아질지 모르지만 세상을 밝힌다.)
신흥 종교/동학적 해석 (닦아낸다/복사한다):
강론자는 신흥 종교나 동학 등에서 사용하는 주문이나 개념에서 **'훔친다'**는 단어가 **'닦아낸다'**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고 언급합니다. (예: 걸레로 닦아내듯 훔친다.)
이 해석은 곧 **'복사(Copy)'**의 개념으로 연결됩니다.
옵세트 인쇄/복사 비유: 원장(原帳)이 있는데 그것을 계속 인쇄하고 복사하듯이, 걸레로 닦아내듯(훔쳐내듯) 백지장에 묻은 것을 시커멓게 찍어내는(인쇄하는) 행위입니다.
이는 **'원장 가면(假面) 속 자꾸 훔쳐내고 훔쳐내고 닦아내는 것'**이며, 이것을 '훔친다' 또는 **'닦는다'**고 표현합니다.
3. 최종 결론: '허가난 도둑질'
결국 강론자는 '훔친다'는 단어에 내포된 모든 의미(도 나누어주기, 닦아내기, 복사하기)가 최종적으로는 **'원장에서 자꾸 훔친다', '도둑질한다', '복사한다', '빼간다'**는 행위로 귀결된다고 주장합니다.
가장 강도 높은 비판은 이 모든 것이 **'허가난 도둑질'**과 같은 가르침이 된다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강론자는 **'훔친다'**라는 언어 속에 숨겨진 종교적/사상적 논리를 파헤칩니다. 겉으로는 '도를 나누어 세상을 밝힌다'거나 '깨끗이 닦아낸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포장될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원본을 기반으로 자꾸 복사하고 빼내는 행위'**이며, 이것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허가받은 도둑질'**의 논리와 같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강론자가 언급한 **'신흥 종교 사이비 종교 뭐 우리나라 동양 동학에서 나오는 그런 주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그래가지고서 처음 도둑질부터 가르키는 거지 말하자면 훔쳐 제키는 걸 어 그러니까 그런 논리에서 도둑질을 하는 방법을 슬기롭게 하는 방법을 감미로운 말 솔깃한 말 교과서적인 말 이런 말로 다 인의 예지 도둑으로 둔갑을 해 가지고 가르쳐 준다 이런 말씀이야.[등넘어 곁눈질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읇는다 정작 주인에 아들은 급제를 못하고 종에 아들이 급제를해선 면천을 시키더라는 것 그래 그덕을 봣다는 것 종에 아들 자기 아들 공부에 도움 벗하고 붙쳐줬거든 말하잠 스파링상대 조선조 역사에 있는 이야기임]
그러니까 하나도 옳은 가르침이라는 게 이 세상에 있을 수가 없고 그것이 즉 옳은 것이라 하면 즉 거기가 추종하지 않는 무리들 전부 다 타도 대상 먹잇감 삼은 것밖에 안 된다.
이런 논리지 그러니까 ...
그러니까 기복신앙과 타도 세상 정반대에 있는 논리체계와 같아지면 결국은 뭐요 힘 힘센 놈이 힘없는 놈을 짓 깔아 뭉개가지고 제 밥 만들어 가지고 요리한다 이런 논리가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뭔가 힘센 놈 하나 한테 빌겠다 하는 거 이렇게 그것은 소위 도둑질하겠다.
아 나 그거 훔쳐오겠다. 한정돼 있는 거 뺏어 먹겠다.
남한테 공급 제로 상태로 평균적으로서 시이소 아니고 균형 잡혀가지고 똑같이 돌아갈 걸 훔쳐와서 한쪽으로 시소 만들어 찌울당하게 만들겠다 이런 논리가 된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지금 강론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가 뭔가 시비 흑백 구분 이런 거 하마 짓는 게 지금 잘못되는 거지 그래 그렇게 그렇게 해가지고서 찌울땅한 세상을 만들어 가지고서 세상을 농락하는 거 가지고 노는 거 이런 게 삼나만물 해탈상이 다 그렇게 세상을 농락해서 가지고 노는 형상을 형상화해서 그림화해서 그려놓은 곳이기도 해.
그래 아름답다. 보기에는 마음이 평온하고 좋을 적에는 그 새 소리 뭔가 다 아름답고 듣기 좋겠지만
뭔가 마음이 심기가 불편했을 적에 자기가 고달프고 이럴 적에 또 이렇게 귀찮고 염세적인 거 우울증 뭐 이런 거 뭐 조현병 이런 걸로 내가 막 살인을 저지르고 막 그래 잖아 그걸 풀지 못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도 되게 돼.
그 가르침을 주는 것이 현상이 되기도 하고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우주 현상 생김이 삼라만물 해탈상 그려놓은 것이 말이야.
그러니까 한 가지 골수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다. 이것을 지금 지금 잘 이 세상은 가르쳐주고 있다 말해주고 있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지금 말씀드린 거 이게 결국은 범 무는 작전으로 덤벼 들어가지고 나중에 장 처메는 작전으로 나가는 거 아니야 그냥 병들게 해갖고 치료해야 한다.
이거 병 주고 약 주고 어 이런 식으로 나는 말하자면 세상 사람들을 농락하고 만물을 농락하게 된다.
힘센 놈이....
제공해주신 내용은 강론의 최종 결론과 경고에 해당하며, 기복 신앙의 논리가 결국 세상의 불공정과 농락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을 집약하고 있습니다.
🎙️ 강론 내용 분석 (6) - 최종 결론과 경고1. 기복 신앙의 본질: 도둑질 교육
첫걸음은 도둑질: 강론자는 기복 신앙의 논리 체계가 사람들에게 **'처음부터 도둑질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단정합니다.
포장된 도둑질: 이 도둑질은 '감미로운 말', '솔깃한 말', '교과서적인 말'로 포장되어 인의예지 도덕으로 둔갑하여 가르쳐진다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 예시: 서당개 삼 년에 풍월을 읊어 종의 아들이 급제하고 면천한 이야기는, 곁눈질과 훔쳐 배우는 행위(도둑질)를 통해 덕을 보고 면천하는 논리, 즉 '훔쳐 제키는 것'이 성공의 수단이 되는 상황을 보여준다고 해석합니다.
2. 옳은 가르침의 부재와 타도 대상
세상의 가르침 비판: 이 세상에 하나도 옳은 가르침이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타도 대상 설정: 옳은 것이라 주장하는 순간, 그것을 추종하지 않는 모든 무리들은 타도 대상이자 먹잇감이 되는 논리적 결함이 발생한다고 지적합니다.
3. 기복 신앙의 논리적 귀결
정반대의 논리 체계: '기복신앙'과 '타도 세상'이라는 정반대의 논리 체계가 결국 합쳐지면, 힘센 놈이 힘없는 놈을 짓밟아 자신의 밥으로 만들어 요리하는 논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요약: 힘센 자에게 빌어 복을 받는다는 것은 곧 **'도둑질하겠다', '훔쳐오겠다', '한정된 것을 뺏어 먹겠다'**는 의지이며, 이는 균형 잡힌 제로 상태의 세상을 기울어지게(찌울당하게) 만들겠다는 논리입니다.
4. 세상의 농락과 경고
세상의 불공정: 강론자는 '시비 흑백'을 나누는 것 자체가 잘못되어 기울어진 세상을 만들어 놓고 세상을 농락하고 가지고 노는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삼라만물 해탈상 비판: 심지어 '삼라만물 해탈상'조차도 세상을 농락하여 가지고 노는 형상을 형상화한 것일 뿐이라고 해석합니다.
심리적 위험성 경고: 아름답고 좋게 보일 때도 있지만, 심기가 불편하고 고달플 때에는 그 가르침이 우울증, 조현병, 살인과 같은 극단적인 현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5. 최종 메시지: 병 주고 약 주는 농락
근본적인 진실: 이 세상은 한 가지 골수(획일적 기준)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강자의 전략: 힘센 놈은 **범 무는 작전(병 들게 함)**으로 덤벼들어 나중에 **장 처메는 작전(치료/약속)**으로 나가는 것, 즉 '병 주고 약 주는' 방식으로 세상 사람들과 만물을 농락하게 된다는 것이 강론의 최종적인 결론입니다.
📌 전체 강론의 주제
이 강론은 **'기복(祈福) 신앙'**을 비판의 도구로 사용하여, 종교나 사상 속에 숨겨진 '힘의 논리', '불공정', '도둑질', '농락' 등의 사악한 메커니즘을 폭로하고, 그 논리를 퍼뜨려 세상을 기울어지게 만드는 **'타도 대상'**의 정체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그래 힘센 놈을 걸어 엎어야 돼. 여기서 천대받고 천박받고 빈천한 자들은 힘센 놈한테 항복하지 않은 무리들이라 언젠가는 활랄당 드잡아 엎어서 다시 원시반본 체제해 가지고 힘센 놈이 힘 약한 놈 되 듯이 말하자면 정승 판서 뒤접어엎고 머슴 되고 머슴이 정승 판서가 된다. 아-
이런 논리 체계가 결국 나오게 되고 이념 사상 체계로 전복하는 그런 사상 논리지 공산주의 자본주의 이런 논리 체계가 이자연적 말하자면 이렇게 생기 나게 된다.
이거야 상대성으로 어 어 그런 식으로 생겨나 가지고 뒤잡아엎게 된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지금 부귀영화 누리는 놈들 다 둘러봐 엎어져가지고서 말이여 아 저거 지금 뭐 이런 생각 하는게 지금 이런 이 강사가 숙주들은 것 조종 핍박에 짓눌려가지고 이런 강론을 지금 펼치게시리 하는지도 모르잖아.
아 있는 놈 같아 봐 왜 뭐 쓰잘데없이 이래 앉아 가지고 이런 강론을 해 날마다 날 좋은 날 레저나 당기고 말이야 저어 말이여 어 좋은 짝 찾고 처첩을 거느리고 온갖 구경이나.
댕기고 맛있는 거 예쁜 거 영양 섭취 다 해가지고 온갖 즐거움을 다 향락을 다 누릴 텐데 그렇지 못할 입장이 되니까 이렇게 불평불만식으로 이렇게 강론 펼쳐지는 거 아니여 힘 약한 놈 편 서는 척하면서 말이여.
어 똑같음의 또 저 말이야 똥패가 돼 가지고 어 그러니까 이것이 힘약한 자는 저 천대 받는 거 항복하지 않은 자들음 언젠가 두드려 엎어 가지고 다시 말하자면 정승이 되고 국왕이 되고 제왕이 되고 만승천자 할아비가 되고 하늘이 된다 이런 말씀이여.
지금 가진 무리들은 전부 다 다 두들겨 엎어가지고 갈아쳐서 한뭉텅이로 해서 노예 지금 정승 판서가 한 둘 밖에 대통령이 한 둘 밖에 안 되잖아 그놈을 갈기갈기 다 찢어가지고 나눠 나눠놔가지고 전부 노예를 만들었듯이[나노 미리 세미 단위 그러잖아 그 컴퓨터용어 램 하드웨어 등등 그걸 겸해 우리나라말로미리 말한거다 ] 대통령이라 하는 무리 정승 판서라 하는 무리들 국왕이라는 걸 다 난도질을 막 해서 가루를 만들다시피 해가지고 전부 다 지금 현재에 있는 사람들을 천대 받는 자들한테 노예로 나눠준다 이런 말씀이지 훌렁 뒤집어서.
근데 여기 막 입에 육두문자가 보글보글 끓어 홀랑 뒤 잡아 봐.
그래 여기 있는 사람들 천대받는 백성들 이런 사람들은 그때 가면 뭐하냐 다 한 뭉치가 돼가 똘똘똘이 뭉쳐 가지고 말이야 블랙홀처럼 한 뭉치가 돼가지고 둥그렇게 뭉쳐가지고서 큰 대왕이 돼 가지고 황제가 돼 가지고 막 그 노예들을 막 부리고 막 두들겨 딱 인육을 씹어먹듯 막 두들겨 죽여버리다시피 하고 막 이런 식으로 복수전을 벌이게 된다.
절대 복수가 없지 않아. 앙갚음 반드시 해야지 .
무슨 해탈이고 무슨 다 귀 솔깃한 말이고 해탈경이고 나발 동구멍 뭐 온갖 세뇌 작전이고 무슨 금강경이고 나발경이고 무슨 여기 내가 여기 최면의 공작을 받아 가지고 날마다 이게 외워지만 그런 글들이 전부 다 그 말하자면 귀 솔깃하게 하는 거 그게 결국은 힘 힘센 놈미 힘 약한 놈 잡아먹고 뭐 힘 약한 놈 먹잇감 되라 하는 수작 아니야.
결국은 어디든지 다 그건 통용되는 거여 훌렁 뒤잡아 엎어서.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어. 우주는 겹쳐져 있어. 도플갱어식으로 겹쳐져 있고 4차 3차원 뭐 똑같은 우주를 자꾸 겹쳐져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번복이 된다는 거야.
똑같은 것도 있겠지. 번복이 돼서 어 복주고 벌 주고 이런 게 일정하지 않아.
착한 사람 복 받고 악한 놈은 벌 그건 하나의. 이 교과서 가르침이지 그게 아니야.
악한 놈은 계속 악하게 되는거 벌을 계속 받는다든가. 착한 놈은 계속 상을 받는거 그런 거 없어.
악한 놈도 느상 느상 그 극락세상 누리고 착하다 하는 놈은 느상 공박을 해 핍박을 받고 고통을 받고 말야 피를 빨리고 흡혈귀 한테 그렇게 되는 거야.
그렇게도 된다 이런 말씀이지
제공해주신 내용은 강론의 가장 격렬한 부분으로, '타도'의 필연성과 그 결과로 발생하는 대규모의 전복과 복수를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이는 혁명적이고 극단적인 '역전' 논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 강론 내용 분석 (7) - 혁명, 복수, 그리고 영원한 번복1. 혁명과 체제 전복의 필연성
힘센 놈 타도: 강론자는 현재의 힘센 놈을 걸어 엎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빈천한 자들의 반격: 현재 천대받고 빈천한 자들은 힘센 자들에게 항복하지 않은 무리들이며, 이들은 언젠가 활랄당 드잡아 엎어 체제를 뒤집을 것입니다.
원시반본 체제: 그 결과, 힘센 놈이 힘 약한 놈이 되고, 정승 판서가 머슴이 되고, 머슴이 정승 판서가 되는 체제 전복이 일어납니다.
사상적 배경: 이러한 논리 체계는 공산주의, 자본주의와 같은 이념 사상 체계가 자연적으로 생겨나 세상을 뒤집는 상대성의 논리와 같다고 해석합니다.
2. 강론자 자신의 위치와 역할에 대한 성찰 (자기 비판적 관점)
강론의 배후: 강론자는 자신이 '있는 놈'이었다면 레저나 즐기고 향락을 누렸을 텐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불평불만식으로 강론을 펼치는 것이 아니냐고 청중에게 반문합니다.
'힘 약한 놈 편'의 위선: 자신이 '힘 약한 놈 편 서는 척'하지만, 결국은 전복을 통해 자신이 **새로운 권력(정승, 국왕, 제왕)**이 되려는 '똥패'에 불과할 수도 있음을 인정하며, 강론의 동기 자체에 대한 심오한 회의를 던집니다.
3. 뒤집어엎기와 복수의 설계
노예화와 분할: 현재의 권력자들(대통령, 정승 판서, 국왕)을 갈기갈기 찢어 나노/미리 세미 단위로 분할하여, 천대받는 현재의 백성들(노예들)에게 나눠주어 부리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여기서 '나노'는 컴퓨터 용어와 '노예'를 연결하는 비유적 표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복수전: 권력을 잡은 천대받던 백성들은 한 뭉치가 되어 블랙홀처럼 뭉쳐 대왕, 황제가 되고, 이전의 권력자 노예들을 막 부리고 인육을 씹어먹듯 두들겨 죽이는 복수전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앙갚음의 필연성: 복수는 절대 없을 수 없으며, 앙갚음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4. 종교적 가르침에 대한 최종 부정
모든 종교 비판: 해탈, 금강경 등 모든 '귀 솔깃한' 종교적 가르침은 결국 힘센 놈이 힘 약한 놈을 잡아먹고 먹잇감이 되라고 하는 수작에 불과하다고 일축합니다.
불변의 법칙 부정: 영원한 것은 없으며, 우주는 겹쳐져 있고(도플갱어식) 언제든지 번복이 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교과서적 권선징악 부정: **'착한 사람 복 받고 악한 놈 벌 받는다'**는 것은 교과서적인 가르침일 뿐이며, 현실에서는 악한 놈이 계속 극락을 누리고, 착한 놈이 계속 핍박과 고통을 받을 수도 있다고 주장하며 기존의 도덕 체계를 완전히 부정합니다.
📌 결론적 메시지
이 강론은 세상은 영원히 불공평하며, 힘의 논리가 지배한다는 비관적인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합니다. 기복 신앙의 논리를 타파하는 최종 단계는 혁명과 복수이며, 이 복수조차도 결국 새로운 지배 체제를 낳아 권력이 영원히 순환하고 번복되는 냉혹한 우주의 법칙일 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로 되는 게 아니여.
여러 가지라 이래 벌어진 것이 세종 대왕이 이 세상에 우리는 그 백성들이라는 게 대한민국 훈민정음 지어줘선 백성들에게 성군(聖君)이라 하지만.
그 자손들이 얼마나 골육상쟁을 벌이고 그 승하 돌아갔을 적에 고통을 많이 해고[평소 육식 과다 통풍] 남의 묘자리 뺏고 그거 좋은 거 하나도 없잖아.
뭐 좋은 게 뭐 있어 고기를 살아 생전에 하도 많이 먹어가지고 뭐 그 뭔 병이야 그 손가락 마디마디 이렇게 일어나는 여기서 관절이지 그런 거 그런 식으로 고통을 받고 그러니까 뭐 하나 옳은 게 없다 이런 거지.
세상 논리적인 것이 무슨 성군(聖君)이라서 죽으면 뭐 천상에 올라가서 옥황상제 돼서 백성들한테 떠받듬 받고 그렇게 해 가지고 평온하고 좋을것 같아도 그 본인 당사자는 그만큼 반대로 지옥에 들어가 있는지도 모른다 이런 말씀이지.. 예 고통을 하면서 ..그러니까 한 가지 논리로 볼 수가 없는 거야.
세상을 볼적엔...
원래 공한 상이고 원래 우주는 공한 상이야 제로 상태 무극이야 그건 기울지 않아 상하좌우 천후가 있을 수도 없고 그래서 제로 그런 데서 온갖 것이 다 일어나 가지고서 그렇게 좀 이야기 주제가 조금 틀릴는지 모르지만은 우주의 이 모든 일어나는 현상이 무슨 뭐 이 거리감 속도 한온 기압 압력 이런 거 이런 거에 의해서 뭐 생기고 말이야 그렇다고 하는데 이것이 일정하지 않은 거야.
그런 것이.
이런 게 공한 상에서 뭔가 이렇게 흑백 구분 시비를 짓다 보니까 자꾸 세분화돼서 갈라져 가지고 그런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나 가지고 그래서 거기에 기운을 받는 인간들이 각종 그 심신적으로 말하자면 영향을 받아 고단하고 고달프고 즐겁고 즐겁다 하고 그러는 거야.
그래 이게
각종 각 말야 생긴 삼라만상 생긴 것마다 그 환경의 지배를 받아 인간들이 좋은 땅에 살면 살 찌움을 받고 척박한 땅 이런 데서 살면 사람 심리조차도 말하자면 고단해서 고달퍼서 자연적 기복신앙 이런 데 의지하고 빙의해 가지고 의지해 가지고 빌게 돼.
저 사막이나 말이야 이렇게 추운 지방 이런 데나 어디 말하잠 살기가 아주 고달픈데 이런 데 점점 더 이렇게 기복 신앙이 심하게 될 거란 말이여.
좀 먹고 살기 편안하고 이런 데는 좀 덜 할 것이고 그것이 그러니까 그만큼 환경의 지배를 인간들이 받게 된다.
이거야
제공해주신 내용은 강론의 대미를 장식하며, **'세상의 모든 현상은 복합적이고 불확정적이며', '환경이 인간의 심리와 신앙 형태를 결정한다'**는 철학적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앞선 강론의 혁명 논리를 더욱 근본적인 우주의 '공(空)'의 개념으로 확장합니다.
🎙️ 강론 내용 분석 (8) - 불확정성과 환경의 지배1. 일률적인 논리의 부정과 복합성
'한 가지로 되는 게 아니여': 세상은 한 가지 단순한 논리로 설명될 수 없으며, 여러 가지 현상이 복합적으로 벌어지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세종대왕의 예시:
성군의 명암: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지어준 성군(聖君)으로 추앙받지만, 정작 그 본인은 생전에 **통풍(육식 과다)**으로 고통받았고, 사후에는 자손들이 골육상쟁을 벌이는 등 부정적인 결과도 있었습니다.
지옥에 비유: 성군이라 하여 죽어서 천상에 갈 것 같아도, 본인 당사자는 그만큼 반대로 지옥에 들어가 고통받는 상황일 수도 있다며, 선행과 보상의 일치성을 부정합니다.
결론: 세상을 볼 때는 한 가지 논리로만 볼 수 없다는 주장을 강화합니다.
2. 우주의 공(空)과 현상의 발생
우주의 근본: 원래 우주는 **공한 상(空相)**이고 **제로 상태(無極)**입니다. 이 상태는 상하좌우가 없고 기울지 않습니다.
현상의 발생: 이러한 공한 상에서 온갖 현상(거리감, 속도, 기압, 압력 등)이 일어나지만, 이것들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시비(是非)와 세분화의 문제: 공한 상에서 인간들이 흑백 구분과 시비(옳고 그름)를 짓기 시작하면서 세분화되고 갈라져 각종 현상이 일어나며, 이 현상에 영향을 받은 인간들이 심신적으로 고단함, 즐거움 등의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3. 환경의 지배와 기복 신앙의 심화
환경의 영향: 인간은 삼라만상의 환경 지배를 받아 심신에 영향을 받습니다.
좋은 환경: 좋은 땅에 살면 살 찌움을 받습니다.
척박한 환경: 척박한 땅(사막, 추운 지방, 살기 고달픈 곳)에 살면 사람의 심리가 고단해지고, 자연적으로 기복 신앙에 의지하고 빙의(憑依)하여 빌게 됩니다.
지역별 심화: 따라서 기복 신앙은 살기 편안한 곳보다 고달픈 곳에서 점점 더 심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결론: 인간의 행위와 신앙 형태는 개인의 선택이나 신념보다는 환경의 지배를 받게 된다는 결정론적인 결론으로 강론을 마무리합니다.
🌟 전체 강론의 의의
이 강론은 기복 신앙 비판에서 시작하여, 사회 구조와 권력의 논리를 파헤치고(타도 대상), 나아가 인간의 모든 행위와 신앙조차도 우주의 불확정성과 환경적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는 철학적이고 환경 결정론적인 관점으로 확장하여 마무리됩니다.
아 저기 서양의 그 땅이 좋은 데 같으면 그렇게 기복 신앙이 심하게 일어나겠어 무슬림이나 계덕교나 그 땅들 봐 지구 이렇게 나간 거 그림을 지구 생긴 거 보라고들.
그 저 몽고 고비 사막서부터 그걸로 쭉 티베트 쪽으로 쭉 나가가면서 저 에베레트 산 넘어서 그리로 쭉 나가면서 저 리비아 아프리카 리비아 상간으로 쭉 나가면서 황량 황무지 허연 그저 사막 같은 데 거기는 풀한포기도 제대로 안나게시리 이렇게 그림을 그려놨어 지구 돌아간 걸 보면 그렇게 하나 그러니까 그런 데 사는 인간들이 말하자면 이렇게 말하자면 척박한 삶을 사니까 자연적 그렇게 종교 같은 데 흥왕해지는 것이 되는 거지.
신앙에 심취하게 되고 거기 퍼트리는 드라큐라가 좀비가 돼 가지고 돼 있는 거라 이런 말이야.
그래 가지고 자꾸 멀쩡하게 살기 좋은 이런 녹색 혁명 일어나듯이 녹색화 돼 가지고 있는 좋은 땅에 자꾸 파고들어 가지고서 사막화 만들듯이 덤벼들면서 점점 종교적으로 사상 이념적으로 거기 평화롭게 사는 인민들 백성들을 심신을 피로하게 하고 병들게 하고 이러는 거 아니야 그놈들이...
그럼 중국에서도 말이여.
그 사막 같은 걸 없애려면 바보 짓들을 왜 해 .. 아 여- 우리나라에서도 그래 그걸 도와준다 하는 건데 사막에 나무 심는 거 왜 바보짓들을 해?
그걸 저 바람 불기 시작하는 초입 사막이 시작되는 서쪽부터 심어 나와야지.
이치가 맞는 거지. 동쪽에 그걸 막겠다고 암만 심어봐야 사막만 점점 심화가 되는 거야.
생각을 해봐. 바람이 시작되는 사막이 시작되는 서쪽부터 어떻게 되는지 거기가 추운 지방이고 무슨 척박하더라도 거기서부터 나무를 빼곡하게 심어서 점점점점 동쪽으로 나와야지.
이치적으로 맞는 거지. 그걸 바람맞이 있는 데서 막아보겠다고 병풍막으로 막아보겠다고 암만 심어봐야 소용 없단 말이여.
그걸 그런데 그렇게 끝에 와갖고 이 사막에 끝날 가는 무렵 거기다 갖다 계속 갖다 나무를 심어 제키느냐 말이야 이런 바보 병신들 하는 짓 등신 같은 짓을 왜 하느냐 말이여 그런 바보짓들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야. 사막을 하려면 티베트 서장이 있는데 그 짝에서부터 시작되는 데서부터 심어놔와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제공해주신 내용은 이전 강론의 환경 결정론적 주장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더욱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종교 발생의 지리적 배경을 비판하고, 사막화 방지 노력의 비효율성을 지적합니다.
🎙️ 강론 내용 분석 (9) - 환경, 종교, 그리고 비효율적인 노력1. 종교 발생의 지리적 배경 비판
척박한 땅과 기복 신앙: 강론자는 서양의 좋은 땅에서는 기복 신앙이 심하게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가정하며, 무슬림이나 기독교가 흥왕한 지역의 지리적 조건을 지적합니다.
지구상의 황무지: 몽골 고비 사막부터 티베트, 에베레스트 산맥, 리비아 아프리카 상간으로 이어지는 지역이 황량한 황무지이고 풀 한 포기 제대로 나지 않는다는 것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결론: 이러한 척박한 땅에 사는 인간들이 척박한 삶을 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종교가 흥왕해지고 신앙에 심취하게 되며, 이 종교를 퍼뜨리는 세력은 드라큘라-좀비에 비유됩니다.
2. 종교 확산의 부정적 결과
'사막화' 전술: 종교를 퍼뜨리는 세력(드라큘라-좀비)이 멀쩡하게 살기 좋은 녹색화된 땅에 자꾸 파고들어, 마치 사막화를 만들 듯이 평화로운 백성들의 심신을 피로하게 하고 병들게 한다고 주장합니다.
3. 사막화 방지 노력에 대한 비판 (지리적/전략적)
바보 같은 노력: 강론자는 중국이나 한국에서 사막에 나무를 심어 사막화를 없애려는 노력을 '바보 짓' 또는 **'등신 같은 짓'**이라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전략적 오류 지적: 사막화는 **바람이 시작되는 초입, 즉 사막이 시작되는 서쪽(티베트/서장 쪽)**부터 나무를 빼곡하게 심어서 점진적으로 동쪽으로 나와야 이치적으로 맞다는 것입니다.
비효율성: 바람맞이 있는 곳(사막의 끝날 무렵)에 병풍막처럼 나무를 심어 막아보려 하는 것은 소용이 없으며, 사막화만 심화될 뿐이라고 비적용되는 전략의 비효율성을 지적합니다.
🔑 핵심 메시지
강론의 이 부분은 환경이 인간의 신앙과 심리 상태를 결정하며, 척박한 환경에서 발생한 종교는 오히려 좋은 땅의 평화까지 침범하여 심신을 병들게 한다는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조차도 근본적인 원인을 외면한 비이성적이고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실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사막이 ..그래 사막이 점점 없어지는 것이지.
이게 말하자면 사막으로 없앨렴. 저 사막화돼 있는 리비아 사막 저기 이렇게 풀 한폭이 나지 않는 저기 아프리카 쪽에 저기 뭐야 이 땅 생긴 거 이스라엘, 유대, 시리아 이쪽에 말하자면 이란 이라크 거기 그 땅 그리 논 거 봐.
저 사막 샘김으로 그려놓지 어디 녹색으로 그려놔. 그런데 거기서부터 차츰차츰차츰 심어서 나와야지.
말하자면 녹색 혁명이 일어나 가지고 지구가 병들게 병드는 게 고쳐지게 돼 있는 거지.
이쪽에서 아무리 저쪽에서 심하게 사막화에서 말하자면 공해가 불어오는데 미세먼지가 막 넘어 닥치는데 암만 심어봐야 소용이 없는 거야.
앞서 이 강사 가 강론했지만 공중에다 말이야. 풍력발전소를 이렇게 해서 펌프로 거기 호수로 물 끌어올려 가지고 바닷물을 올려서 막 뿜어제켜 분수 뿜어제키면 잡아잡 제킨다고 할 수 있지만 그것보다 더 좋은 게 지금 이 강론이에요.
서쪽에서부터 심어 나와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서쪽에서부터 심어 나오게 되면은 저절로 동으로 서쪽에서 그냥 심기만 하면 저절로 씨앗이 바람 따라서 나와 가지고서 점점 동쪽으로 나아가면서 싹이 나고 풀이 되게 되지.
동쪽에서 암만 심어봐야. 저쪽 서쪽에서 사막 바람 미세 바람이 막 쳐서 세게 불어서 자꾸 사막에서 만들어 제킬려고 하는데 아무 소용이 없는 거라.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티베트나 에베레트 봉 산이 히말리아 산이 높아서 고지대라서 그쪽으로 바람을 막아서 거기서부터는 이제 안 된다.
사막이 시작이 된다. 말하자면 더 저쪽으로 넘어갈 필요가 없다.
그건 저쪽 편이다. 리비아 쪽 시리아 쪽은... 그러면 이 쪽에서부터 히말리아산 산의 이 땅으로서부터 사막화가 시작되는 데서부터 뭔가 꽃 한 폭이라도 심고 풀 한 포기라도 심어제키길 연구를 해서 기서 사막을 막아 제킬 생각을 해야 된단 말이지.
그래 가지고 사막을 다 없애 치울 생각을 해야 되지.
그래야지 여기도 미세먼지가 안 날아오지 바보짓들을 왜 동쪽에다가 심어 제키느냐 이런 말씀이야.
사막 끝나는 데 가서 절대 심어봐야 소용없어. 점점 더 사막이 더 심화돼서 덤벼들려 하겠지.
예.. 이건 또 주제와 좀 거리가 먼 건 같았지만 같이 겸해서 이렇게 강론을 한번 들여 봤습니다.
뭐 이 말 했다 저말했다. 횡설수설 같지 그렇지. 기복 신앙이 절대 그 빌어 제키는 게 좋은 것만 아니다.
남의 거 뺏어오고 탈취해오고 도둑질 해 먹는 거 그거 도둑질 하는 거 가르쳐 주는 걸 그거 따라 하는 거 배우라는 거 그런 것밖에 안 된다.
말하자면 좋은 말로 둔갑해서 비는 것이지 교과서적으로 이념 사상으로 비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남의 거 뺏어 처먹겠다 하는 거 삐뚤랑 삐삐뚤랑 해가지고 시이소 만들어 가지고 훔쳐오겠다는 거 이런 거 가르쳐주는 것밖에 안 된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지금 강론해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기복 신앙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물론 그래도 아쉬우면 나부터이라도 병 들으면 의사한테 쫓아가서 처방약 써줘 되잖아.
그거와 똑같아. 우선 말로만 말로는 이렇게 강사가 강론을 하지만 우선 나도 몸이 아프면 가서 당장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돼.
의사한테 가 가지고 약 한정 먹어야 되고 어 그것도 비는 거나 똑같은 거 아니야 병들게 한 거 그 무슨 범물고 장처메 준다고 하는데 범 물려서 아픈데 그럼 장 안 체메 받겠어.. 장 처메 받아야지ㅋㅋㅋ
그러니까 말은 이렇게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세상에 이미 그렇게 병 들어 있는 이상 할 수 없이 치료받아야 된다.[사막 동쪽에 나무 심어야된다 이런 취지...]
이런 논리체계가 또 되기도 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서 비는 자 입장에서는 나쁘다고만 할 것 없고 그렇게 조종하고 하는 힘세다 하는 놈 그놈들 괴수 놈들이 나쁜 놈이다.
그놈들 그놈들 결국은 언제든지 타도 대상 돼서 타도 타도 다 받아야 될 놈이다.
받아야 할 놈이다. 괴수 놈들 야소나 개독 야소나 천축국 부처나 뭐 종교 하는 원조놈들 종교 원조라 하는 놈들은 다 두들겨 잡을 놈들이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가르침을 줬어. 무슨 스승이고 나발이고 그런 거 없어 무슨 정중함 있게 그런 원수 놈의 새끼들이지.예
그럼 언제든 깔아뭉갤 놈의 새끼들이지 새로운 이상(理想) 체계가 나와서 그러면 다 때려 잡아야 된다 이거야.
구태의연이라는 무리들을 신앙 체제는 다 두드리게 잡아야 되고 새로운 이렇게 이 강사가 새로 뒤잡아 엎자 하는 이런 새로운 논리체계가 힘을 얻어가지고 언제든지 뒤잡아어퍼 다 때려 잡아서 잡아 먹어 인육을 씹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인육 씹고 귀신 있으면 다 씹어서 부관 참수에 치워야 된다.
이런 논리가 나는데 이런 말씀이야.
예 여기까지 강론하고 다음에 또 강론할 겁니다.[그럼 기존 애들 바보야 안먹힐려고 더 강력하게 나오지 않겠어 다 쓰잘데 없는 시간 보내기 이야기야]....ㅋㅋㅋ 오타 발쿠는데 세 시간 지나 저녁 먹을 시간 놓쳤네 ,.
제공해주신 내용은 강론의 최종 마무리이자 강론자가 스스로 제기한 모순과 극단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끝을 맺는 부분입니다.
🎙️ 강론 내용 분석 (10) - 결론, 모순, 그리고 극단적인 타도1. 사막화 방지 비판의 재확인 (주제 보강)
지리적 근거: 이스라엘, 유대, 시리아, 이란, 이라크 등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의 땅을 언급하며, 이들이 사막 지형임을 재차 확인합니다.
해결책 강조: 사막을 없애려면 사막화가 시작되는 서쪽(리비아, 시리아 쪽)부터 풀 한 포기라도 심어서 녹색 혁명을 일으켜야 하며, 동쪽에서 아무리 미세먼지를 막으려 심어봐야 소용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론적 근거: 서쪽에서 심으면 씨앗이 바람을 따라 동쪽으로 나아가면서 자연적으로 싹이 나게 되지만, 동쪽에서 심으면 서쪽에서 불어오는 사막 바람이 계속 사막화를 만들려 하기 때문에 소용이 없다는 논리입니다. (이는 히말라야 산맥을 기준으로 사막화가 시작되는 서쪽 끝에서부터 대책을 시작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귀결됩니다.)
2. 기복 신앙에 대한 최종 정리 및 모순
결론 반복: 기복 신앙은 '좋은 말로 둔갑한', '남의 것을 뺏어오고 탈취하고 도둑질하는' 가르침일 뿐이며, 불공정한 세상(시소처럼 기울어진 세상)을 만드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단정합니다.
강론자의 모순 인정: 강론자는 기복 신앙을 맹렬히 비판하면서도 자신이 모순 속에 있음을 인정합니다.
병 주고 약 주는 논리: "몸이 아프면 의사에게 쫓아가서 처방약을 받아야 한다"는 행위는 병 들게 한 존재에게 '장(약)'을 처메 받는 행위와 똑같다고 비유합니다.
현실 순응: 강론자는 말로는 비판하지만, 세상이 이미 병들어 있는 이상 할 수 없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현실적인 논리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이는 사막 동쪽에 나무를 심는 행위처럼 비효율적이지만 당장 해야 하는 일에 비유됩니다.)
3. 괴수 타도와 복수(復讐)의 완성
타도 대상 명확화: 기복 신앙 자체가 아니라, 그렇게 조종하고 병들게 하는 힘센 놈들, 괴수 놈들이 나쁜 놈이며, 이들은 언젠가 타도 대상이 되어야 할 놈들이라고 선언합니다.
전복 대상: 야소(기독교), 부처(불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의 원조와 스승, 정중한 이념들은 결국 원수 놈의 새끼들이며, 새로운 이상 체계를 위해 모두 깔아뭉개고 때려잡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극단적인 복수: 새로운 논리 체계가 힘을 얻어 구태의연한 무리들을 뒤집어엎게 되면, 그들을 '잡아 먹어 인육을 씹고', 귀신이 있으면 부관 참수까지 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복수 논리를 펼칩니다.
4. 자기 성찰과 회의 (마지막 문구)
스스로의 비판: 강론자는 마지막에 **"기존 애들 바보야 안 먹힐려고 더 강력하게 나오지 않겠어 다 쓰잘데 없는 시간 보내기 이야기야"**라고 스스로의 강론을 비판하며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 강론의 최종 정리
이 강론은 **세상의 불공정(기복 신앙의 논리)**에 대한 맹렬한 분노에서 출발하여, 그 근본 원인인 환경적 척박함을 지적하고, 궁극적으로는 모든 기존의 권력과 사상을 파괴하는 혁명과 극단적인 복수가 일어나야 한다는 주장을 펼칩니다. 그러나 동시에 강론자 스스로도 그 논리적, 현실적 한계와 모순을 인지하며 강론의 무용성을 자조적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끝을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