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은 삶과 죽음(輪廻윤회)에도 머물지 않고 열반에도 머물지 않는다. 보살은 삶과 죽음에 얽매이지 않기에 삶과 죽음의 괴로움에 묶이지 않고 또한 보살은 열반에 얽매이지 않기에 모든 살아있는 것(유정有情)들을 버려두고 홀로 편안함에 머물지 않는다. 보살은 지혜로써 모든 것의 참 모습이 헛됨을 알기에 삶과 죽음에 얶매이지 않고 큰 사랑 대자비로써 모든 살아 있는(유정) 것들을 구하려 하기에 열반에 홀로 머물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가운데 길(중도 中道)이다 있음(有유)에도 치우치지 않고 없음(無무)에도 치우치지 않으며 윤회에도 치우치지 않고 열반에도 치우치지 않는다 늘 참 모습 안에 머물면서 인연에 따라 모든 이들을 도울 쁜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벗어남, 해탈이며 진정한 자유이다. 금강행자일불의 행복의나라로가시지요 일불정사에서 부처님제자 일불드림니다
첫댓글 삼보에 귀의합니다
벗님들이여 행복하소서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삼보에 귀의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성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