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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selfDialogue 이제 바야흐로 維歲次유세차 추월秋月滿庭만정 할 제.., 森森총총한 殘像잔상 숲 어귀 장승배기 마냥 우두커니 켜대는 깜박깜박 주마등은 왼쪽일까 오른쪽일까 휙휙 스쳐 지나가는 심중心中所懷소회를 나홀로 읊조려 본다.
『366길이 3자6치6푼 366일 하루하루 너머』 『六合너비 동서남북,하늘,땅, 육합 천지사방』 둥게둥게 술대잡아 튕기는 내 사랑아 아기씨 왼손으로 내 정인 몸을 안고 오른손으로 그대 사랑의 증표인 맘을 잡아 흔드는 여섯 현 입니다. 하기사, 어찌나 그대를 나의 당신으로 품고자 나름 엥간히도 용트림한 애씀의 情表정표 인가요. 지금 이순간까지도 이쁘기 그지없는 아기씨
Epilogos에필로고스 靑葡萄청포도 주렁주렁 알알이 영글던 열기 속 달콤한 녹색청정 속살에 주렁주렁하루하루 모쪼록 어화둥둥 내 사랑아~ 이고지고 내 마음아~
Fall Double Vision생각과 생각의 線上선상에서...
첫댓글 오늘또.., 하루는 시작되고...일찍 새벽잠에서 깨어나 물끄러미잠자고 있는 아내의 얼굴을 내려다 보며...조용히 방문을 열고 불꺼진 거실소파에 앉습니다.두손모아 봅니다.오늘또..,하루는 시작되고...내 사랑 불씨가 더이상 아파하지 않았으면..,나의 여호아 주님께 새벽기도로내 신앙심이 시험에 들지 않도록간곡히도 두손모아 봅니다. 더불어 5060 카페 창립 18주년을 멀리서나마진심으로 축하 응원하는 함께 하고픈 마음에소소하나마 소정의 협찬금을 보태면서 성대히창립행사가 즐거운 한마당으로 치루어지길요.
날씨도 선선해지고아내는 평안하게 잠자고정말 어화둥둥이네요.잘 읽고 갑니다.
석촌 선배님,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말씀마따나 집사람이 깊은 수면을 취하는 모습이평온하게 보여 나름 속으로 '무척이나 다행이다'그리 느끼며 그동안 열심히 온 힘을 다해 거듭거듭기도의 정성에 심혈을 기울어온 간곡(懇曲)함이 오로지, 가족사랑임을 다시금 뼈저리 느끼는 스스로체험된 행복임을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보는 깨달음이아닌가 그리 여기며 하루하루 남은시간 동안 최선을다하여 식솔(食率)들과 함께 잼나게 오손도손 하려고웃음의 제스처로 몸개그를 어설프게 하기도 한답니다.덕분에 손주들과 하하호호~ 하는 노년에 덤으로 얻은듯한참으로 어찌하나 싶을정도로 깨물어 주고 싶을만큼어여쁜 기쁨에 좋아하는 할부지 마음이랍니다.서서히 다가오는 신선한 가을철을 맞이하여 선배님의 여러모로건강하신 노익장에 열심히 함께 응원하며 늘상 행복(幸福)하시길요.
내 고향 구월은 청포도가 아니라 석류가 익어가는 계절.삼족오님 구월은 부부의 사랑이 익어가는 계절!
박시인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바퀴장님의 겉무덤덤 속촉촉 같은 아내사랑 또한언제나 응원하면서 남은 세월 더더욱 도탑고 신실(信實)하는 부부사랑 아낌없이 돈독(敦篤)하셔서언제나 가내(家內) 두루두루 평안(平安)하시길요., ^&^
삼족오님 아내 사랑 지극하십니다 더 하시어 변함없는 카페 사랑 대단하십니다 언제나 행복한 가정 안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운선작가님, 반가으면서도 뉴스를 보자하니계시는 곳이 물부족으로 여간 생활에 불편하시다는소식에 우짜슬까 우리 운선작가님도 고생이시겠다는생각에 웬지 제 마음도 편치않음은 아마도 작가사랑팬심이 은연중(隱然中)이었나 봅니다.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이왕지사(已往之事) 그러러니맘 넉넉히 잡수시고 일단은 건강에 탈이없도록 여러모로안전제일(安全第一) 하시길 멀리서나마 두손모아 봅니다., ^&^
변함 없으신 부부애가 뭇 회원들에게 귀감이 되십니다.사모님의 지속적인 쾌차를 기원합니다!
달항아리님, 방가방가하며 버선발로 반기는 호들갑마음으로 주신 댓글 감사히 받습니다.초장부터 은근히 요란(搖亂)법석 주책바가지 떱니다, 하하안녕하시지요.모르긴해도 달항아님도 제 아내처럼 홍두깨비 낭패(狼狽)에여간 안절부절 어찌할바 짐작되는지라 심심한 위로의 말씀드리면서 아무쪼록 맘 편히 잡수시고 자나깨나 무리없는절대 안정(絶對安靜)으로 미소(微笑)짓는 나날이 되시길요., ^&^
첫댓글
오늘또.., 하루는 시작되고...
일찍 새벽잠에서 깨어나 물끄러미
잠자고 있는 아내의 얼굴을 내려다 보며...
조용히 방문을 열고 불꺼진 거실소파에 앉습니다.
두손모아 봅니다.
오늘또..,
하루는 시작되고...
내 사랑 불씨가 더이상 아파하지 않았으면..,
나의 여호아 주님께 새벽기도로
내 신앙심이 시험에 들지 않도록
간곡히도 두손모아 봅니다.
더불어 5060 카페 창립 18주년을 멀리서나마
진심으로 축하 응원하는 함께 하고픈 마음에
소소하나마 소정의 협찬금을 보태면서 성대히
창립행사가 즐거운 한마당으로 치루어지길요.
날씨도 선선해지고
아내는 평안하게 잠자고
정말 어화둥둥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석촌 선배님,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마따나 집사람이 깊은 수면을 취하는 모습이
평온하게 보여 나름 속으로 '무척이나 다행이다'
그리 느끼며 그동안 열심히 온 힘을 다해 거듭거듭
기도의 정성에 심혈을 기울어온 간곡(懇曲)함이
오로지, 가족사랑임을 다시금 뼈저리 느끼는 스스로
체험된 행복임을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보는 깨달음이
아닌가 그리 여기며 하루하루 남은시간 동안 최선을
다하여 식솔(食率)들과 함께 잼나게 오손도손 하려고
웃음의 제스처로 몸개그를 어설프게 하기도 한답니다.
덕분에 손주들과 하하호호~ 하는 노년에 덤으로 얻은듯한
참으로 어찌하나 싶을정도로 깨물어 주고 싶을만큼
어여쁜 기쁨에 좋아하는 할부지 마음이랍니다.
서서히 다가오는 신선한 가을철을 맞이하여 선배님의 여러모로
건강하신 노익장에 열심히 함께 응원하며 늘상 행복(幸福)하시길요.
내 고향 구월은 청포도가 아니라 석류가 익어가는 계절.
삼족오님 구월은 부부의 사랑이 익어가는 계절!
박시인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바퀴장님의 겉무덤덤 속촉촉 같은 아내사랑 또한
언제나 응원하면서 남은 세월 더더욱 도탑고
신실(信實)하는 부부사랑 아낌없이 돈독(敦篤)하셔서
언제나 가내(家內) 두루두루 평안(平安)하시길요., ^&^
삼족오님 아내 사랑 지극하십니다 더 하시어 변함없는 카페 사랑 대단하십니다
언제나 행복한 가정 안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운선작가님, 반가으면서도 뉴스를 보자하니
계시는 곳이 물부족으로 여간 생활에 불편하시다는
소식에 우짜슬까 우리 운선작가님도 고생이시겠다는
생각에 웬지 제 마음도 편치않음은 아마도 작가사랑
팬심이 은연중(隱然中)이었나 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이왕지사(已往之事) 그러러니
맘 넉넉히 잡수시고 일단은 건강에 탈이없도록 여러모로
안전제일(安全第一) 하시길 멀리서나마 두손모아 봅니다., ^&^
변함 없으신 부부애가 뭇 회원들에게 귀감이 되십니다.
사모님의 지속적인 쾌차를 기원합니다!
달항아리님, 방가방가하며 버선발로 반기는 호들갑
마음으로 주신 댓글 감사히 받습니다.
초장부터 은근히 요란(搖亂)법석 주책바가지 떱니다, 하하
안녕하시지요.
모르긴해도 달항아님도 제 아내처럼 홍두깨비 낭패(狼狽)에
여간 안절부절 어찌할바 짐작되는지라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리면서 아무쪼록 맘 편히 잡수시고 자나깨나 무리없는
절대 안정(絶對安靜)으로 미소(微笑)짓는 나날이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