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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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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모두 낯설다. 계절도, 날씨도, 바람도.
비온뒤 추천 4 조회 286 25.09.18 07:57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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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9.18 07:58

    첫댓글 <오늘의 팝송> Sad Lisa / Cat Stevens
    Sad Lisa는 Cat Stevens의 1970년 앨범 'Tea for the Tillerman'에 수록된 곡이다.사랑을 잃고 슬픔에 빠져있는 여인을
    위로하는 노래다. 1948년생으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인 Cat Stevens의 대표곡 중 하나다.1960년대 후반음악 활동을
    시작했다.Father and Son, Wild World, Peace Train 등의 히트곡이 있다.1977년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이름을 Yusuf
    Islam으로 바꿨다. https://youtu.be/4NE76aUNx38




  • 25.09.18 10:56

    시크한 발라드에 피아노 반주와 바이올린 의 애잔한 배경음악도 아름답네요
    잘 들었어요 ^^
    ♡♡♡

  • 작성자 25.09.18 19:56

    @리즈향 속삭이는 듯한 피아노 선율과 목소리가 아픈 여인의
    마음을 달래주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리즈향님.

  • 25.09.18 21:09

    비온뒤님의 글이 올라오면 먼저 오늘의 팝송을 찾아본 뒤에 본문을 읽습니다. ^^
    항상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의 종합 선물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캣 스티븐스의 이 노래 새드 리자도 좋고, Morning Has Broken 도 좋아합니다.
    오늘도 좋은 노래 감사히 잘 듣습니다.

  • 25.09.18 08:04

    푸르고 높은 가을하늘은
    간데없고,
    폭우가 계속되는
    이상기후에,
    어안이 벙벙 ㅠ
    우리가 뿌린 씨앗을 우리가 거두게 되는..불안한 현실에
    대책이 없네여~쩝;:

  • 작성자 25.09.18 20:00

    9월도 절반이 넘었는데 가을이 실종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빨리 제자리를 찾아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렌도선배님.

  • 25.09.18 08:05

    오늘 아침 밖을 보니 밤사이 비가 왔었네요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수확할 시기를 놓친 벼(소 여물용)가 키가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제법 가을 분위기 나는 바람이 불지만 한낮에는 찜통더위로 변하고요
    세상이 어찌 되려는지 요즈음 자주 드는 생각입니다
    Cat Stevens의 Sad Lisa 를 듣고 있으니 가을이 온 듯합니다만 ...

  • 작성자 25.09.18 20:06

    올 여름 너무 더워 가을 기다렸건만
    날씨가 제멋대로라 가을의 정취도 느낄 수 없는 요즘입니다.
    새드 리자에 어룰리는 애잔한 목소리가 듣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리나무님.

  • 25.09.18 08:19

    인과응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곤 합니다.
    점점 아열대기후로 변해가는 현상도 모두 다 우리네 사람들에 의해 온다는 설이 꽤 설득력 있게 들립니다. ^^~

  • 작성자 25.09.18 20:11

    너무 급변하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이미 저질러 놓은게 있으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감사합니다. 수피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9.18 20:17

    Cat Stevens의 노래에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
    Morning Has Broken은 너무나 유명한 곡이죠...
    변화는 좋은데 급변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드가님.

  • 25.09.18 08:47


    낯선 사람 대하는 것보다
    저도
    뭉개구름 피어있는 가을하늘 같은 비온뒤님이 익숙하고 유익해서 좋아요 ~~ ㅎㅎ

  • 작성자 25.09.18 20:18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웬수가 아닌 다음에야 낯선사람보다는
    낯이 익은 사람이 낫겠지요...
    감사합니다. 봉 봉님.

  • 25.09.18 09:34

    어제 비온 탓인지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거실 창을 닫았습니다

  • 작성자 25.09.18 20:22

    가을 날씨로 정상을 찾아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젤님.

  • 25.09.18 09:53

    날이 갈수록
    낯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고요.
    기존에 적응되어 익숙해 있었던 모든 것에서 ~
    새로운 낯선 여러가지 (날씨.사람.정치.사회)가 발생하면서...
    좋은 신선하고 반가운 낯설음도 있긴 하지만...
    황당하고 놀랍고 무서운 낯설음도 있더라고요

  • 작성자 25.09.18 20:24

    말씀 듣고보니 날씨만 낯선게 아니라
    낯선 것들이 많아졌네요.
    그래도 잘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리디아님..

  • 25.09.18 10:48

    베이징 우박 검색해보니 무섭네요
    주먹만한 우박이 떨어졌다니 우리나라도 불안하네요
    앞으로 일어날 기후변화에 적절히 대응하는 정책도 시급하네요
    정말 선선했던 지난날의 가을이 그립네요^^
    ♡♡♡

  • 작성자 25.09.18 20:28

    검색해 보셨군요...사람들과 동물들이 피를 흘리고
    자동차 지붕도 뻥 뚫려 무시무시했습니다.
    그래도 다음주부터는 늦었지만 에전의 가을로
    돌아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리즈향님.

  • 25.09.18 15:20

    그래요. 날씨가 무서워요. 다 사람이 만들어요.

  • 작성자 25.09.18 20:30

    맞습니다. 이런 기후변화에 사람들도
    기여한 바가 없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이다2님.

  • 25.09.18 21:10

    찾아오는 계절마다 전례가 없는 새로운 모습이니,
    다가올 미래가 심히 염려되어 걱정이 자심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치러야 할 기후비용이 막대하다 하는데...
    이 총체적 난국을 어떻게 타개해나가야 할까요.
    좋은 글에 깊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09.20 06:44

    공감합니다. 아무래도 기후변화가
    더 급하게 진행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 미래를 위해선 지금 당장 자동차, 비행기 타지않고
    공장가동을 줄여야하는데 이게 쉽지않으니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달항아리님.

  • 25.09.19 05:57

    그래도 잘 다스리며 살아갈수 있는것도 있지만
    그럴수 없는것도 있으니
    세월탓을 해야하나~
    자연탓을 해야하나~
    그런 생각이네요.

  • 작성자 25.09.20 06:45

    공감합니다.
    현재로서는 큰 피해없기를 바라며
    지켜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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