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모두가 하나로~ 하나의 속에서 나로 존재해요~~ 다만 각기 각자의 특성들이 있으니 물을 네모난 그릇에 담으면 네모, 세모 그릇에 담으면 세모, 원형 그릇에 담으면 원형으로 되니 그대로 특성으로 되어 성격이 부여 됩니다,,,, 그러나 담긴 물은 그대로의 특성을 갖고 있으며 모든 존재들 역시 그대로 물인 것이지요~~ 너도 나도 모두가 특성은 다르나, 똑같은 존재들이니 서로 존중하고, 나의 몸과 같이 아끼고, 사랑해야 겠습니다~~ 되도록 부딪침없이 잘 지내면서 잘 살아 보아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모두가 하나로~ 하나의 속에서 나로 존재해요~~
다만 각기 각자의 특성들이 있으니 물을 네모난 그릇에 담으면 네모, 세모 그릇에 담으면 세모, 원형 그릇에 담으면 원형으로 되니 그대로 특성으로 되어 성격이 부여 됩니다,,,,
그러나 담긴 물은 그대로의 특성을 갖고 있으며 모든 존재들 역시 그대로 물인 것이지요~~
너도 나도 모두가 특성은 다르나, 똑같은 존재들이니 서로 존중하고, 나의 몸과 같이 아끼고, 사랑해야 겠습니다~~
되도록 부딪침없이 잘 지내면서 잘 살아 보아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제의 모임에서 부딪침없이 살아 가라는 선생님 말씀의 기르침에 많은 공감을 갖고서, 답글로서 올림니다~
감사합니다,,,,
부딪침의 생김은, 내면의 평화가 깨졌다는 의미를 부여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