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는 반복되고 있다
지금은 6.25전야 보다 더 위험하다
김일성이 남침을 한창 준비하던 1949년, 목에 가시같던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북한은 대한민국 국회 부의장 김약수를 비롯한 국회의원 13명을 포섭했다.
이들은 국방예산을 줄이고 병력감축과 미군철수를 주도했다.
다행히 경찰은 그들편이 아니었기에 극적으로 모조리 체포할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은 이보다 10배나 더 위험하다.
국회 부의장 뿐만 아니라, 국회의장을 비롯한 70여명의 국회의원과 국방·통일등 주무장관, 대통령까지 간첩행위로 의심 받고있다.
더욱 위험한것은 간첩을 잡아야할 경찰과 국정원, 기무사 조차 이들에게 장악된지 오래다.
여기에 대다수 국민들은 주인 의식과 분별력조차 식어버린지 오래고, 오직 내지역과 내당, 나만 잘되면 나라 와 기업이 망하든 말든 관심 밖이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말한다.
공산주의도 증명 되었다.
김일성의 6.25남침을 위해 이용 당했던 김약수 국회 부의장이나 박헌영, 김원봉 뿐만 아니라 이땅의 수많은 북한의 고정 간첩들은 그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제1순위로 처형당했다.
중국과 베트남 역시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은 어떠한가?
3권 모두가 좌익들에게 넘어갔고, 이들은 북한을 넘어 중국의 프락치가 되어 줄기차게 개헌을 시도해 공산화를 시도하고있다.
이들은 북·중의 도움으로 이젠 부정선거도 서슴치 않는다.
그래서 국민투표는 형식적 절차일뿐, 국민주권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지선이 끝나면 야당을 분열시켜 또다시 개헌을 시도할것이다.
이는 김영삼의 야망과 탐욕, 무지와 역사거꾸로 세우기는 모든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급속히 붉은물 들게했고,
면제부를 주었으며, 그들의 놀이터를 만들어준 결과다.
지금은 이러한 원인이 김일성에 포섭된 김대중과 문재인, 전대협과 한총련, 전교조, 이석기의 동부연합, 또 우파에 침투한 김무성과 한동훈, 남파간첩 10만등을 따질때가 아니다.
시급한것은 이번 지선에서 부터라도 부정선거를 반드시 막아야 하고, 잘못된 대국민 역사교육에 나서야한다.
많은 애국민들이 발벗고 뛰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나서야한다.
우선 이번 지선 부터라도 부정, 조작 선거의 온상인 사전투표는 하지 말아야하고, 투표자수를 처음부터 끝까지 세어야한다.
본투표 또한 선거인 명부에 잘못된 여러 문제점을 체크하고 투개표를 감시해서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나서야 한다.
만약 부정선거가 발견되면 모조리 무효화 시키고 재선거는 물론, 책임자를 엄벌토록 국민들이 다함께 나서야한다.
그리고 진실된 역사를 국민에게 알리고, 국가위기에 관심을 갖는 애국활동이 일상화 되야한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라, 피의 댓가라는 진리를 알리도록 해야한다.
친목 단체 방에서 정치, 종교 이야기 하지말자고 하는자는 모순과 불법을 감추려는 좌익 이거나, 그들의 계략에 놀아나는 무지한자들의 뇌없는 신음 이므로 목소리를 높여서라도 발붙일곳을 없애야한다.
영혼없이 좌익들의 선동에 호응, 부역하는 자들은 그들의 아바타이자 자유민주를 가로막는 독초이며 장애물 들이다.
한국이 망한다면, 악마에 놀아나는 좌익들로 인해서 망하는것보다
"나는 중립이다"
"정치 종교 이야기 하지말자"
하고 불의에 침묵하는 기회주의자들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이유가 훨씬 더크기 때문이다.
ㅡㅡ D. K. 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