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이 장에서 주의 깊게 본 것은 3가지 정도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그리스도께서 약 2000년 전 자원함으로 그 시대에 가장 고통스러운 형인 십자가형을 받으며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주님께 잘못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대신하여 돌아가신 것입니다. 이것을 보며 저의 삶을 반성하게 했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나태함이 하늘 아버지가 보시기에 정말 부끄럽고 한탄할 삶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께서는 세상에 계실 때 제자들 12명을 세우셨는데 저의 작은 모임인 Jesus Disciple Movement에서도 제자 사역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짧은 기간 동안 사역하시면서 세계비전을 예수님께서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놀랄 수밖에 없었던 것은 예수님은 1차적으로 세계를 보았다는 것 2차로는 제자들의 눈을 통해서 보셨다는 것 3차로는 그 세계를 마음에 두셨다는 것에 아직 신앙이 미숙한 나로서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제자들을 통하여 세계를 보기 위한 것이 06디모데를 지원한 나로서는 앞으로 배워야 할 것이고 익혀야 할 것들인 것 같습니다. 제자들을 배가시켜서 복음으로 세계를 정복하고자 하는 주님의 비전은 의미가 분명치 않은 한두 개의 성경 구절에 근거한 것이 아니고 그것은 성경의 매 페이지마다 고동치는 분명한 하나님의 계획인 것이라는 구절을 보면서 디모데를 지원한 저에게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뜻이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디모데에 지원한 그 자체로 더더욱 담대한 마음을 갖게 하였습니다.
여기서는 바울과 디모데의 대화가 나오는데 바울이 “네가 나의 제자가 되어 내게 모든 것을 배운 것 같이, 이제는 네 자신이 제자 삼는 자가 되어 새로운 제자를 길러 내야 한다.”는 대화를 보면서 저의 리더와 제가 리더가 되는 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05디모데가 05학번을 양육하는 것을 보았고 또 저의 06디모데가 06학번을 양육하는 것을 생각해보고 07디모데가 07학번을 양육하는 것을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 또 저를 반성하게 한 것이 있는데 이 책에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의 인격을 전달하게 되는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양육되는 지체들에게 우리의 인격을 전달한다는 것을 보며 저는 나약하며 오로지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이 책에서 새롭게 안 것은 제자 삼는 일의 성패는 충성된 사람들에 따라 달려있다고 한 것을 보았는데 이것이 저의 순종하는 정도와 헌신하는 정도를 물어보는 질문 같았습니다. 너는 순종을 하니? 너는 어느 정도 물질과 시간과 마음으로 헌신하고 있니?하는 질문을 받은 것 같아서 제가 리더를 처음 해 본 청소년 수련회 때가 생각났습니다. 청소년 수련회 때 리더로 저의 어린 양 떼들에게 ‘내가 하라는대로만 따라와라.’라고 하는 저의 모습이 생각났고 그러면서 저의 리더에게 순종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울로부터 디모데, 디모데로부터 충성된 사람들로, 다시 다른 사람들로 이뤄지는 세대를 보면서 이 곳에서도 나온 표현이지만 정말 그 과정의 정점으로 저희 JDM사역에도 주님의 이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1. 하나님이 성경에서 제시하신 삶의 목표를 자신의 삶의 목표로 받아들이는 사람
여기서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여기서 변호사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변호사가 그리스도인이어서 변호사 업무를 가장 중요시 하지 않았다는 것 오로지 변호사라는 직업은 목표를 이루는 한 방편이지 목적 자체는 아니었다는 것, 나 같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을 던저보게도 했습니다. 여기서 충성된 사람의 정의가 나오는데요 충성된 사람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에 자신의 삶의 목표로 선택하는 사람이라고 나와서 저도 저의 일시적인 것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영혼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 하나님의 뜻이 자신의 삶에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하여 어떤 값이라도 기꺼이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
이 장에 나와 있는 말씀은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을 보고 처음 느낀 것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얼마나 받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이 장에서 중요하게 본 구절이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주님께서 지배하시도록 허락하지 않은 영역은 없냐는 질문이 나와서 제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충성된 사람의 정의가 다른 방법으로 한 번 더 나와 있었는데 충성된 사람이란 자신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어떤 값이라도 달게 치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정말 나의 부족함을 매 장 장마다 느낍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
이 장에도 역시 말씀이 나옵니다 “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 제가 말씀을 얼마나 읽는가에 따른 질문 같았고 제가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더 생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롬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성경은 처음 믿는 사람이라도 잘 이해할 수 있는 부드러운 음식이며, 신학자도 바닥에 닿지 않을 만큼 한없이 깊이 연구할 수 있는 깊은 진리가 담긴 음료라고 말했는데 제가 생각한 성경과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 장을 읽으면서 성경을 정말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 종의 마음을 가진 사람
이 장에서는 불신자들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불신자는 섬김을 받기를 좋아하고 남에게 권세부리기를 좋아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의 앞으로의 섬김이 더욱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지도록 저의 생각에 들어왔습니다. 마지막 구절에 중요한 구절이 있었는데 제자를 삼는 사람은 자신의 생애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투자하여 그들로 하여금 그들 자신의 비전을 이루도록 돕는 사람이라고 나와 있었는데 저의 앞으로의 자세를 제시해 주는 것 같았다.
5. 육체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
이 장에서는 자만에 대해 나와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을 의뢰하지 않고 오늘 하루를 성공적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은 육체를 신뢰하는 사람입니다. 저 역시 육체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독립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
여기서는 하나님의 일은 팀의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나와 있는데 앞으로 공동체를 하게 될 제가 그 구성원들과 같이 협력하며 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7.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여기서 중요한 말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도 사람을 사랑한다고 나오는데 청소년 수련회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리더로 섰을 때 마음 속에 있었던 생각은 ‘아이들의 외모를 보지 말고 그 영혼을 사랑하자’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서 말하는 내용과 부합하는 것 같습니다. 충성된 사람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06디모데로 있을 때 외모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보면서 양육하는 자세를 갖도록 했습니다.
8. 쓴뿌리의 올무에 걸리지 않는 사람
핵심을 말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생활 속에 있는 죄가 다른 사람에 의하여 지적될 때 그 때 비로소 쓴뿌리의 올무에 걸리는 사람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또 다른 유형으로는 다른 사람이 우리 마음을 상하게 냉대 했든지 또는 우리가 그렇게 오해하고 있든지 우리가 삼가고 주의 하지 않으면 쉽게 쓴뿌리의 올무에 걸려 들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충성된 그리스도인에 대해서 나오는데 충성된 그리스도인은 그의 마음을 잘 지켜서 이 위험한 올무에 빠져들지 않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저의 삶과 비교해 봤을 때 부족한 저를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9. 자기의 생활을 훈련할 줄 아는 사람
이 장에서는 유혹하는 것에 대해서 ‘안 돼’라고 말하는 것을 배우고 있느냐고 나와있습니다. 또 다스리지 못하는 습관이 있냐고 물어보는 질문이 나와서 전 저의 게으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주일 날 교회에 출석하는 것만으로는 충성된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자명한 사실이라고 나와 있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경건 생활을 볼 때 충성된 사람이 되도록은 부단한 노력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서도 역시 충성된 사람이 나오는데 충성된 사람이란 모든 삶의 영역 가운데 성경말씀을 적용하여 순종하는 사람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또 중요한 말이 하나 더 나오는데 제자(disciple)이란 말은 훈련(discipline)이란 말은 같은 어원에서 나온 말이라고 하는데 여기에서도 언급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제자는 훈련된 사람이 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으로서의 예수님
이 장에서는 그리스도를 우리의 생애 중에 어떤 것 보다 우선 순위를 두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는 가슴에 깊이 와 닿는 구절 있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예수님은 우리의 주님이시다 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기서는 내가 어느 나라에서 그 중에서도 어디에서 또 누구의 자식으로 어떤 은사를 가지고 태어날지는 모두 주님께서 결정 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저의 은사가 다른 사람과 비교해 보았을 때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한 없이 주께 감사했고 하늘 아버지께 더더욱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또 본 것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인정한다는 것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의 주인 되신 분을 예수님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주기도문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해주었는데 저는 그 구절 중에서도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를 중점적으로 보았는데요 마귀가 떠나는 과정을 보았습니다. 마귀가 우리에게 떠날 때는 첫째로, 우리가 주님께 순복할 때와 둘째로, 주님이 도와주시는 힘으로 마귀를 대적할 때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이 번 chapter에서 본 것은 내가 의지할 것은 오로지 주 예수그리스도뿐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자가 치러야 할 대가
여기서는 예화가 나왔습니다. 줄거리를 짧게 이야기 하자면 어느 가족이 여행을 하고 있었는데 폭풍우가 몰아쳐서 30m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폭풍우를 맞고 걸어가는 한 부부를 보고 차를 세웁니다. 부인의 손에 아이가 든 것을 보고 도와줄 방법이 없나 해서 보았는데 7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서 벼락으로 인해 그 집이 몽땅 타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주머니에서 20달러를 꺼내 주었다고 합니다. 가다가 다시 그 부부에게 가서 아까주었던 20달러를 다시 뺏어서 거기에 20달러를 더 합쳐서 우리의 선물이라며 부부에게 주었습니다. 이 예화를 보면서 ‘하나님은 어려울 때 우리를 도와주시는 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서는 제자에 대한 말이 나오는데 제자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경이 보여 주는 원리를 따라 지속적으로 순종하여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절대로 상황에 따라 태도가 변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면서 1학년 때 저의 상황에 따라 변하는 급변하는 태도를 보며 반성하고 저의 어리석음을 꾸짖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올바른 이해
이 장에서는 저의 태도를 묻는 듯한 구절인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바로 알고 자신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질문 하는 듯이 물었습니다. 이사야 말씀을 통해서 배운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중심으로 가장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이라는 것 우리에게 최선의 것만 주려고 하신다는 것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도와 제자
여기서 제자가 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주님께서 마음에 가지신 것을 우리 마음에 가짐으로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제자를 만드는 것은 전도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복음이라는 것을 보았는데 제 생각으로는 예수님의 올바른 행하심을 적어놓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복음은 선택된 사람들만이 아닌 인종 국가 나이 성별을 초월한 것이라는 것을 보며 저의 작은 모임인 JDM의 목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더욱 저의 마음 속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전도의 원리를 보면서 전도의 방법 8가지를 보게 되었는데, 1.작은 부탁을 통해 기회를 포착할 것 2.기회를 이용하여 그 사람에게 접근할 것 3.대답할 만한 질문을 하고 다른 것은 하지 말 것 4.드러난 문제의 근원을 쳐서 자신의 필요를 드러낼 것 5.마음을 상하게 하더라도 진리는 분명하게 말할 것 6. 가능한 대로 그 사람의 말에 동의할 것 7. 화제가 바뀌는 것을 허용하지 말 것 8. 그 사람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을 보며 이제 신입생 O.T에 가서 설문지를 하며 전도를 할 텐데 이것을 잘 숙지해서 전도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양육
제자 삼는 것의 첫 단계가 전도 였다면 두 번째 단계는 양육이라고 합니다. 읽으면서 약간 부끄러운 구절이 있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양육을 꺼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한 때는 저는 디모데의 자격이 없다고 지혜누나한테 말한 적이 있었는데 청소년 수련회를 계기로 아무리 내가 못나도 나보다 더 못한 아이들이 지체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 양육이라는 단원에서 제가 앞으로 책임을 지고 배울 것이 바로 이 양육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여섯 단원을 보면서 제가 디모데 훈련을 필히 받아야 겠다는 생각과 훈련에 대한 갈급함 눈물로 영혼을 사랑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첫댓글 사랑하는 경구야, 제자의 삶은 나를 위한 삶이 아니기에 가치있고 멋진 삶이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