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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환란과 재앙을 당하는 까닭은, 자신들의 행불행과 생사화복을 관장하고 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죄악과 패역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 2:19)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처음 사람들에게 선악과만은 먹지 못하도록 하신 것은, 하나님만이 세상 만물과 천하만민의 선악(옳고 그름)을 정직하게 판가름할 수 있을 뿐, 무지한 인간 육신의 생각을 근거로해 만물과 만민의 옳고 그름은 결단코 판결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들 저마다가 자기 육신의 생각을 근거로해 하나님을 비롯한 세상 모든 것들과 사건들을 옳다 그르다 임의로 판단하면, 그게 바로 지옥 불꽃 속에서 자기 혼자만이 평안하려고 날뛰는 짓과 같습니다.
흙으로 빚어 만든 인간 육신이 창조주 하나님만이 먹을 수 있는 에덴 동산의 선악과를 따먹게 되면, 자신들의 부모(머리)가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뜻(말씀)대로 원(성향)대로 살아갈려는 순수한 생각과 마음은 망가지고, 도리어 무지한 자기 육신의 생각을 근거로해 하나님의 말씀을 비롯해 세상 만물과 만민과 만사를 임의로 판단하다 끝내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패륜아들이 되어 하나님과 이웃들에게 큰 해악을 끼치게 됩니다. 김일성 일가들은, 만민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비롯해 세상 사람들의 공법과 부모님의 말씀과 선생님의 가르침과 이웃들의 간곡한 사정을 상관치 않고, 오직 자신들의 야욕만을 근거로해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종북 간첩들처럼 임의로 판단하는 자들입니다.
생명체란, 하나의 머리에서 발생된 선악의 잣대를 근거로해 머리에서 태어난 백체들이 머리의 뜻에 순응하여 상생협력하며 상부상조하며 공생공존하려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유기체들입니다. 생명 탄생의 근원이 되신 창조주 하나님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는 무(無)의 상태에서 흙을 만드시고 그 흙으로 온갖 만물들을 만드시고 난 후 최후에는 사람들을 만드사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복해 다스리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평안을 목적삼고 태어난 모든 생명체들은 생명의 근원(머리)되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응하여야만 비로소 하나님처럼 영생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뜻(말씀)을 거역하게 되면 반드시 반생명(죽음)의 기능(고통)들로 자라나 영벌을 받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의 머리가 되신 한 분 하나님의 뜻(말씀)에 오로지 순응하게 되면, 모든 이웃들과 상생협력하며 평안과 기쁨으로 영생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 모두가 각기 머리(하나님) 행세하려고 자신들의 사사로운 생각을 근거로해 이웃들 위에 군림하려 하면, 반드시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 곧 김일성 일가들이나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종북 간첩들처럼 자신들이 임의대로 제정한 악법을 근거로해 이웃들을 지배장악하려 합니다. 그리하면 한 몸 한 뜻이 되어야 할 남편과 아내조차도 서로가 주도권을 잡기 위해 싸우게 됩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오늘날의 한반도 남북한처럼 휴전 상태로 살아가면서 최후 일전을 위한 전열(戰列)만 가다듬으려고 할 뿐, 결코 하나님의 뜻을 머리 삼아 이웃들과 상생협력하려는 지체(형제)들이 되려 하지 않습니다.
오늘날의 성인 남녀들이 저마다 아내와 남편을 가졌으면서도 아내 몰래 남편 몰래 더 아름답고 매력 있는 이성들과 음란방탕을 즐기려 합니다. 이 같은 범죄 심리를 이용해 기업체들마다 자신들이 개발한 상품을 탐하여 갖도록 하기 위한 수법으로 미모와 몸매가 뛰어난 여성들의 벗은 몸매를 각종 신문 방송이나 인터넷에 게재하여 눈길을 끌게 합니다. 즉 남의 여인의 벗은 몸을 탐하듯 자신들이 개발한 상품들도 이같이 탐하여 갖도록 유혹합니다. 즉 자기 아내와 남편으로만 만족하고 남의 아내와 남편을 탐하지 못하도록 가르쳐야 할 만물의 선생된 사람들이, 사단처럼 남의 것들을 탐하여 갖도록 하는 범법자(유혹자, 유괴범)들이 되게 하여 하나님께 매맞아 죽도록 합니다.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분복이나 또 자신이 노력해 수확한 것들만 사용해야만 정정당당한 사람들이 될 수 있는데, 하나님만이 분별할 수 있는 선악(옳고 그름)을 저마다 임의로 분별해 옳다 그르다 판단하고, 또 남들의 소유물들도 돈과 주먹과 권세와 미모로 빼앗아 가지려 하니, 이게 바로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은 것에 대한 탐욕의 죄악입니다. 사단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선악과를 탐하도록 한 것 같이, 이 시대의 유명 신문 방송 인터넷들도 남의 아내들이어야 할 여인의 나체 사진이나 음란물을 성인용이라는 미명하에 게재하여 모든 사람들을 남의 것들을 탐하는 짐승들이 되게 하여 인간 망나니 김일성 일가들에게 도륙당하도록 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을 멸망시키기 위해 준비된 대통령들, 곧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의 악행입니다.
사람의 목숨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천하보다 귀중한 보배(재산)입니다. 이 목숨으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들에게 합법적으로 주어진 것들만 갖고 사용하여야지, 남들이 가져야 할 이성(異性)들, 곧 벌거 벗은 이웃 남녀들의 알몸을 탐하여 가지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창세기 2:9) 하심 같이, 생명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자녀급에 속한 사람들이 먹고 영생할 수 있는 과일(식료품)들이며, 선악과는 부모급(창조자, 발명자, 개발자)에 속한 자만이 먹고 자녀급에 속한 자들의 선악(옳고 그름)을 판별케 하는 과일(율법)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처음 믿었던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독국물 취급해 바라보지도 않았지만,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세기 3:4~5)는 사단의 말을 듣고 난 후에 선악과를 바라볼 땐 선악과가 심히 매혹적으로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이처럼 사람이 선(하나님)과 악(사단) 중 어느 쪽 말을 믿느냐에 따라 똑 같은 독극물이라도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혐오감을 갖게 하고, 또는 매혹시켜 따먹도록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선한 말씀만 믿었을 동안에는 선악과가 죽음의 독극물로 보였지만, 공산당 같은 사기꾼 사단의 말을 믿었을 때에는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경고 말씀도 망각할 정도로 선악과가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인류의 주적 공산당 사기꾼 사단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의 말씀을 망각한 아담과 하와의 무소신한 불신 행위에 의해 이들의 후손된 인간들이 모두다 하나님이 금하시는 것들에 대해 미혹되어 그런 것들을 탐하는 짐승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전도서 3:19~21) 하심 같이, 하나님의 말씀만 믿어야 할 사람들이 그만 들짐승 뱀(사단)의 거짓말마저 믿어 죽음의 노예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천하보다 소중한 인간 목숨을 하나님께로부터 물려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렇게나 취급해 무시하고 거역하게 되면, 그냥 여느 생물들처럼 죽음의 무(無), 곧 흙으로 돌아가 소멸되지 않고 반드시 그 영혼이 하나님께로 나아가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죗값을 짊어지고 영원한 고통의 형벌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사랑받고 존대받은 것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대하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께 사랑받고 존대받은 육신만 부강하게 되면, 도리어 하나님을 무시하고 이웃들 위에 군림해 하나님 행세하려 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육적인 축복을 받게 되면 그것으로 남들 위에 군림하려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것만 심고 뿌리고 가꾼 열매들을 먹어야만 천하무적의 자유로운 사람들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만이 가져야 할 것을 자신이 가지려 하고 또 남들이 가져야 할 것들도 김일성 일가들처럼 모두 자신이 가지려고 하면, 반드시 하루살이에게도 눌려 죽을 미물들로 퇴락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북한의 김일성 일가들의 만행을 그토록 미워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그들의 악행을 공공연히 즐기려 하였습니다. 즉 당국의 묵인 아래 남의 여인들의 나체와 음란물들을 공공연히 신문이나 방송이나 인터넷에 게재하고 방영하여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들도 김일성 일가들처럼 남의 것들을 탐하는 도적 떼나 강도들이 되게 하였습니다.
저들의 이러한 범죄 행위 때문에 북한의 김일성 일가들이 반세기 이상 자신들을 강압적으로 짓밟으려 하는 사실을 신앙인들이 깨달았으면, 선지자 요나처럼 그들의 죄악을 꾸짖어 책망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자신들이 남의 것들을 탐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으로 취급하지만, 김일성 일가들이 자신들의 소유물들을 탐할 땐 죽여야 할 악인으로 취급합니다. 즉 자신들이 김일성이 짓을 할 땐 정정당당하여도, 김일성이가 그 같은 짓을 할 땐 흉악하다고 합니다. "사람이 자신의 죄를 제대로 알려면, 자기를 멸하려는 원수의 악행을 보면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수의 강약에 따라 자기 죄악의 경중을 알 수 있으며, 또 원수의 죄질에 따라 자기가 하나님과 이웃들에게 저지른 죄질도 그와 같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의 목사들이 자신들의 신앙관(목회 방침)을 근거로해 뭇 교인들의 선악(옳고 그름)을 논단하고 있습니다. 즉 교인들로 하여금 성령께 지도받도록 하지 않고 자신들의 신앙관을 근거로해 임의로 가르칩니다. 이런 악행을 본받은 세상의 기득권자들도 저마다 자기 육신의 생각을 근거로해 정치를 하고 사업을 하며, 또 국민들도 버젓이 자기 본 남편과 아내를 가졌으면서도 남의 여인들이나 남성들을 탐하여 음행하고자 합니다. 이런 타락한 성문화가 선진국들로부터 전수된 것이라 하여 무조건 따라 행합니다. 선진국들로부터 전수된 것은 모두 선하고, 망나니 김일성 일가들을 몽둥이 삼아 자신들의 불신죄를 심판하려는 하나님은 악하다? 제발 무지한 사람의 잣대로 하나님의 행사를 논단(論斷)치 마십시오.
사람들을 옳다 그르다 할 수 있는 선악의 잣대와 기준은 하나님만이 규정할 수 있을 뿐, 창조주 하나님 이외의 그 어떤 천사나 사람들의 잣대와 근거로도 창조주 하나님을 대신해 사람들의 선악을 논단할 수 없습니다. 지체(사람)들의 선악(옳고 그름)은 머리(하나님)만이 말할 수 있고, 자녀들의 선악은 부모님만이 말할 수 있고, 아내의 선악은 남편만이 말할 수 있고, 제자들의 선악은 선생님만이 말할 수 있고, 국민들의 선악은 국법만이 분별할 수 있고, 인간과 천사와 생물들과 우주만문의 선악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규정해 심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인간들이 부모급에 속한 하나님의 선악을, 자녀급에 속한 자신들이 훔치고 빼앗아 마구 남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천인공노할 악행을 시대의 흐름으로 체념하고 회개치 않는 자들은 남녀노소나 빈부귀천이나 유·무명을 막론하고 자신들이 감당치 못할 환난과 재앙에 빠집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비록 인류의 처음 사람들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저지른 범죄 행위 때문에 그 죗값에 대한 대물림을 하게 되어 수천여 년간 지옥과 같은 삶을 살았었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조상탓 못하게끔 하기 위해 자신들의 죗값을 대신해 예수 그리스도를 참혹한 십자가 형벌로 죽게 한 후 무죄한 새 사람이 되게 하여 하나님과 함께 영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이 후의 세상의 그 어떤 사람들이라도 조상탓이나 남탓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 이 후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오직 자신이 예수님의 언행을 믿음으로 순종하기만 하면, 세상에서 하지 못할 일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누가복음 17:6) 하셨고 또,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태복음 17:20) 하셨고 또, 벙어리 귀신 들린 아들을 데리고 온 아비가 예수님께 나아와,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마가복음 9:22)라고 간청하였을 때에 예수님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마가복음 9:23) 하시고 귀신을 쫓아내어 주셨습니다.
아무리 세상에 죄악이 관영하여 사람이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이 난무하여도 결코 사람들은 마귀와 그의 종된 악인들을 원망하거나 탓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예수님의 언행을 좇아 거듭나기하면 그의 모든 생애에는 불가능한 일이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예수님을 통한 불가능한 일이 전무한 상태의 삶을 살면서도 종북 반역 세력들의 악행 때문에 애간장을 태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낱 악귀들에 불과한 김일성 일가들과 중국 공산당들 때문에 선량한 대통령 두 분이 탄핵 당하였다고 그들 탓만 할 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언행을 확신해 믿지 못한 자신들 탓은 하지 않습니다. 마귀와 그의 졸개된 자들더러 회개하라고 소리소리 지를 뿐, 자신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언행을 평소에 믿지 않았던 죄악은 도무지 회개해 뉘우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마귀의 졸개가 된 문재인·이재명과 종북 반역 세력들은 결코 정직하게 거룩하게 사람답게 살아갈 수 없으나, 하나님의 선민된 애국 국민들만은 얼마든지 정직하게 거룩하게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종북 반역 세력들은 평소에 자신들의 두목된 마귀의 악습에 충실하려 하는데, 하나님의 선민된 애국 국민들은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만큼 순종하였습니까? 이 때문에 하나님이 오래전부터 그의 자녀된 백성들의 불신 죄악에 대해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 2:19)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자유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은 평소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언행을 믿음으로 지키십시오. 그리하면 자신들을 해롭게 할 수 있는 자는 상천하지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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