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복이 있어 예수를 가졌다 이후 하늘나라에서 천사들의 찬미를 받고 이게 영원까지 간다
그런데 나도 마리아처럼 똑같은 복을 가졌다
난 하늘아버지와 영생한다
거기서 측 천국에서 경건히 섬기기보다는 기뻐 날뛰고 싶다
빙그레 웃으시는 하늘아버지 !
지금 세상에서도 같이 있다란 이유로 난 야단법석을 떨며 기뻐 뛴다
죽은 뒤도 그 무서운 지옥은 안가는데 이게 100%다 오히려 천국에서 뜀뛰며 즐거워하리라
내게 있어 묵주기도는 천국 그 자체다
그 종은 복이 있다 - 예수
난 복음을 기쁨으로 받아들여 환란시에 넘어지지 않았다
주께 충성하는 것이 무얼까 ?
"내가 사랑자체이듯 너도 사랑자체가 되어라"
나의 과거를 모두 아시는 하늘아버지다
흡족히 여겨 미소를 뛰신다
난 매일 아침이면 작은 부활을 한다
은총 !
마리아가 야훼께 받으신 것처럼 나도 그만큼 받는다
온몸에 내리퍼부어주시는 그 사랑하심을 황송해하며 받는다
그러면 난 "구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절을 한다
예수와 손을 잡고 하느님이 웃으시고 이게 성경이다
"하느님이 우리와 같은 사람이 되셔서 십자가 보혈로 죄를 사해주셨다"
주를 찬미하자 !!!
이땅에 크신 분이 두분 계신다
마더 데례사와 이해인이다
난 너무 편하게 살아간다
근처 요양병원에 봉사하려 갈려니 그게 참 어렵다고 한다
내가 할 수 있는게 뭘까 ?
"맑은 마음으로 선한글을 쓰는 것 !"
현시대의 사람들은 쌀이 없어 굶어 죽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채워줄 따뜻한 글이 없어
고독해하고 병들어 앓아 있는 것이다
누구든지 그 사람을 알게되면 믿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이태석 신부님은 돌아가시면서 "난 참 행복했다"하셨다
난 그분의 몇분의 일도 안되지만 능력이나 사랑 이 늘 부럽지만 지옥을 안간다는 이유로
항상 기뻐한다
성 바울도 마리아를 뵙지 못했다
난 ?
그분과는 많이 다르다
베드로에 가까운데..그분이 힘을 준다
네 죽음위에 교회를 세울테니 음부의 세력이 누르지 못하리라-예수
난 부처님은 안맞다
그리 고행을 도저히 못하겠다
그냥 어린애처럼 세상물정 모르는 수준이하의 정신박아로 수치와 모욕에도 웃고 ..
사람의 마음이 부처라고 여기고 남을 선하게 대할련다
악인은 늘 피곤한 법이다
그런 애들은 무엇이 즐거움이 될까 ?
하느님과 떨어졌는데 진리 탐구도 없고 자긍심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겹다
넌 아들이다 - 여호수아
아들에게는 유업이 있나니 - 성 바울
만세다
난 사탄의 세력에 10년넘게 있다 하느님의 편에 섰다
예수가 엄청나게 좋다 !!!
세상의 지식은 천주교 신자가 되면 과감히 버려진다
땅의 일은 모두 잊고 예수를 주신 하느님을 사랑하게 된다
그 교제가 즐겁고 이게 영원까지 간다
주님은 마지막에 세상에 오시어 양뗴를 품에 안고 가리라
영원한 행복속에 우리를 이끌어 인도하시리라 - 찬송가
난 찬송가를 많이는 알지 못하지만 좋으 건 다 안다
흥얼거리며 기뻐하는데 하느님은 들으신다
아 ~ 하느님과의 교제가 너무 즐거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