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갈까, 고민이 아닌 고심 중
참석 소수이기에 편승, 맨 끝 출발
휴일은 사시사철 찾는 이 많을 듯
한적함 속 계류와 빙판 등, 즐기며
계곡 길 힐링과 벡두대간 길 진입
걷는 행위는 자신을 내려놓고, 자아를 찾는 일이며
속도를 늦추는 만큼 시야는 넓어지고,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도 많은 질문과 답을 건넬'수 있기에 좋다
월요 일임에도, 마주친 산 객 많고
길 잠시 이탈, 새봉을 오르고 복귀
번 외, 준공탑에서 지난날 리콜 후
출발점 착, 정리와 따끈 차 한잔을
04시간 00분(10:00~14:00) 천천히
옛 시절, 대충 지났던 곳을 추억모드로 걸었지만
눈 밟는 즐거움, 칼바람 없다시피로 재미 작았다
2026 01 26(월) 한파경고, -18도
2026 007 2066
첫댓글 이짝도 눈이 없으니 노잼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