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하늘'이란 천장부터 먼저 갖추고 낙원을 조성하라!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빌바를 알지 못하는 무지한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이런 기도를 가르치셨는데 그것이 바로 '주기도문'이라고 하며 그 첫 구절이 바로 이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9~10) 라는 말씀입니다. 이 기도의 내용은,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으로서 하나님께 최우선적으로 갖추어야 할 자질과 덕목이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 자신의 말과 행동을 통해 세상에 거룩하게 표현되는 일입니다. 이것이 그 사람의 영혼이 건장하게 되는 유일한 일로써 사도 요한도 이에 대해,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 1:2) 하셨습니다.
육신 위주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집들은 대부분 반석 같은 땅 위에도 철옹성 같은 담벽을 세운 후에 그 위에다 하늘을 가리우는 천장(天障)을 만듭니다. 그러나 영혼으로 육신을 정복하여야 할 사람들의 집만큼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모든 불가항력적인 재앙들은 여과시켜 걸러내고 오직 축복만 통과시키는 '새 하늘' 곧 예수님이 만든 천장부터 마련한 후 그 다음에 반석 같은 땅과 철옹성 같은 담벽을 세워야 합니다. 사람이 예수님이 만드신 '새 하늘'의 천장을 갖지 못하면, 아무리 땅바닥이 반석 같고 담벼락이 철벽 요세라도 그것은 지붕 없는 집과 같아서 하늘에서 쏟아지는 온갖 불가항력적인 재앙으로 인해 사람과 살림 모두가 뭉게집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반석 같은 땅바닥과 철벽 같은 울타리만 난공불락의 요새로 취급할 뿐, 하늘로부터 쏟아지는 모든 것들을 여과시켜 축복만 통과시키는 '새 하늘'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생각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베드로후서 3:13) 하심 같이, 사람들은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을 비롯해 철옹성 같은 방어벽(군사력)만 갖추면 그곳이 평안한 낙원이 되는 줄 알 뿐, 그런 방어 요새도 하늘에서 쏟아지는 햇빛과 비바람이 적절치 못하여 과부족하거나 또 유성과 휴황불을 가로막지 못하면, 그 곳은 결코 젖과 꿀이 흐르는 낙원이나 철옹성 같은 산성(山城)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에게는 가장 먼저 예수님의 피로 만들어진 '새 하늘'이라는 천장부터 갖추어야 합니다. '새 것'의 의미를 보통 사람들이 새롭게 만들어진 물건이나 또 새롭게 유행된 말들을 뜻하지만, 그러나 진리가 규정한 '새 것'은 어느 시간대에나 어떤 주변 환경에 의해서도 결코 그 첫 형질이 퇴색해 변하지 않고 영원무궁토록 고귀한 형질로 유지되는 사물이나 법칙만이 '새 것'이라 명명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천국(낙원) 집에 거하여야 할 사람들의 천장(天障), 곧 하나님께 대한 사람들의 충효는 오직 세상에서 살아갈 동안에만 갖출 수 있는 유일한 덕목입니다. 땅에서만 실행할 수 있고 갖출 수 있는 사람들의 하나님께 대한 충효의 덕목은 어떤 어려운 시련과 환란을 당하여도 변하지 않고 금지되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런 정금 같은 충효의 심령을 지닌 사람들이 살아야 할 거주지 또한 정금 이상의 보물들로 단장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육신(짐승과)에 속한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악인들은 오로지 땅과 주변의 적들만 막을 수 있는 철옹성만 갖추려 할 뿐,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대한 자녀된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가장 소중한 자질과 덕목인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충효의 천장(天障)은 없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충효가 없는 자들의 삶은 마치 '새 하늘'이 없는, 즉 천장은 없고 오직 바닥과 벽들 뿐인 집안에다 온갖 보화와 재물을 채운 짓과 같습니다. 아무리 비옥한 땅 위에다 철옹성 같은 방어벽(군사력)을 갖춘 자라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이웃들에게 저지른 죄악으로 인해 하늘로부터 쏟아지는 재앙, 곧 찢어진 하늘에서 내려오는 눈비와 우박과 유성들이 시도 때도 없이 쏟아부음을 당하게 됩니다. 이런 땅이 어찌 비옥할 수 있겠으며 사람과 생물과 금은보석이 온전할 수 있겠습니까? 김정은·시진핑 같은 악인들은 아무리 땅을 다지고 38선 같은 철옹성으로 국경선을 감싸아도 예수님이 십자가의 피로 만드신 '새 하늘'이라는 천장이 없기 때문에 온갖 재앙이 뒤덮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내려와 사람들의 모든 거주지를 살펴 볼 때, 개인의 육신이나 가정이나 사회와 단체와 나라들이 비옥한 땅과 철옹성 같은 방어벽(군사력)만 갖추려 할 뿐, 어느 누구도 하늘의 하나님께로부터만 쏟아지는 모든 것들을 걸러낼 수 있는 '새 하늘'이라는 천장부터 갖추려 하지 않았습니다. 영혼과 육신을 갖춘 사람들은 가장 먼저 천장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혜택 안에서만 비로소 땅의 풍요로움과 이웃들과의 화평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때문에 예수님이 세상에 내려 오셔서 살아갈 때에 사람으로서 가장 최우선적으로 갖추어야 할 일이 바로 하늘 가로막이가 될 수 있는 천장(天障), 곧 '새 하늘'이라는 것을 주시기 위해 자기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뜻을 좇아 행하는 충효의 길을 선보이셨습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에 비옥한 땅보다 철옹성 같은 방어벽보다 더욱 최우선적으로 갖추어야 할 일이 바로 하늘에서 쏟아지는 모든 것들을 걸러낼 수 있는 '새 하늘'이라는 천장(天障)입니다. 오늘날 동북아 한반도의 거주민들인 자유 대한민국의 애국국민들은 그나마 어느 나라 민족들보다 가장 먼저 '새 하늘'이라는 천장부터 갖추었습니다. 그러므로 온 세계 만민들은 아무리 비옥한 땅 위에 경제성장을 이룩해 부강한 후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있는 군사력으로 철옹성 같은 방어벽을 구축한다 할지라도 하늘의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재앙만은 예수님이 개발해 놓은 하늘 가로막이라는 의의 소재로 개축해 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선결되지 않으면, 그 모든 혜택은 또다시 공산당 같은 악마들에 의해 소멸되고 맙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이사야 45:7) 하셨고 또, "성읍에서 나팔을 불게 되고야 백성이 어찌 두려워하지 아니하겠으며 여호와의 시키심이 아니고야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아모스 3:6~8) 하심 같이,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사람들의 생사화복을 관장(管掌)할 수 있을 뿐, 그 이외의 어느 누구도 임의로 사람들의 생사화복을 관장할 수 없습니다. 백의민족으로 일컬음 받은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은 제발 하나님의 선민답게 '새 하늘', 곧 튼실한 천장(天障)부터 먼저 갖추고 지상 낙원을 건설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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