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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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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바위..
가을이오면 추천 4 조회 529 26.02.19 12:3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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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2.19 12:37

    첫댓글 밀물처럼 다가와
    썰물되어 흘렀던 설 연휴의 시간들...
    그 시간들도 빠르게 지나고 이제는 고요만이 흐른다.....

    평온이 있는 고요..
    물론 내일의 활력으로 다시 타오르리라~~~

  • 26.02.19 13:16



    오래 간만입니다.

    때가 되면 다시 오시는군요.
    오실 줄 알았습니다.

    함묵으로 살아감이 그럴싸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맹탕?
    뭔가 어우러져 양념이 들어가야 맛이 납니다.

    냉소의 계절에도 장단의 가락이 필요하니...

    웃으며 다가오다가도 어느새 돌변하는 환경...
    잘 이겨내야지요.
    바위처럼...

  • 작성자 26.02.19 19:52

    올줄 알았다는 말씀에
    미래를 보는 초능력인가해서 움찔합니다..ㅎ

    사실 저 같은 보통사람들
    오라는덴 없어도 부담없이 갈곳 많다는게
    유리하다면 유리한 점이지요.

    본 글을 간단 명료하게 요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쪼록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소서~~~

  • 26.02.20 07:48

    @가을이오면
    좋은 사람이니까요.
    또 글 쓰시는 분이니까요.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제가 친절하잔아요.ㅎ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2.19 19:56

    그렇습니다.
    제가 인복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렇게 헤도네님과 교감도 하고..
    정말 감사해야할 일입니다.

    그런데 말이지요..자꾸 웃음이 ...ㅎ
    그 뭐시냐~~다람쥐와 너구리의 잡종이 다구리라고라?
    아무튼 정말 알기쉽게 그러면서도 고차원으로 설명해 주시니..
    이것만으로도 격투기계 아니 어둠의 세계 Godmother 자격 충분합니다~~^^

    새해에도
    헤도네님의 건강과 다복을 기원합니다.

  • 26.02.20 07:52

    뭔 칭찬?을 이리 격하게 하시나요?
    날개도 없이 떨어지게 생겼습니다.

    좌우당간
    겨울이 오면님 글은 힘과 메세지가 있습니다.

  • 26.02.19 15:55

    아주 오래 전
    제가 뵌 가을님의 이미지는
    유치환 님의 '깃발' 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라는 ...

    거침없이 하이킥!
    때론 박수도 보냈습니다.
    안 들리던가요?

    유치환님의 시를 좋아하신다니
    더 반갑습니다.
    저는 '행복' 의 마지막 구절만 자신있게 외울줄 알아요 ㅎㅎ.

  • 작성자 26.02.19 19:59

    아이다님..
    정말 오랜만이네요..6-7년 됐나요?
    지금쯤 시카고에 계신줄 알았습니다.

    그나저나
    단아하고 고운 모습 보고싶군요..세월이 더 흐르기전에 말입니다.

    그리고...에..또..저보다도 아이다님을
    더 보고싶어 하는 멋진 분 있는데..귀국하면 연락 주이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6.02.20 07:54

    반갑습니다. 아이다님
    이제 서울 입성하셨는지요?
    정말 보고픕니다.

    내가 보기엔 가을이 오면님도 얘기꾼이십니다.
    언제 만나서 얘기 보따리 풀어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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