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수 있는 다리를 갖고도 앵벌이 짓만 하는 빨갱이들.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을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이와 더불어 다툴진대 화 있을진저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무엇을 만드느냐 또는 네가 만든 것이 그는 손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 아버지에게는 무엇을 낳았소 하고 묻고 어머니에게는 무엇을 낳으려고 해산의 수고를 하였소 하고 묻는 자는 화 있을진저"(이사야 45:7~10) 하심 같이, 만물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만물과 만민의 진로(進路)를 말씀할 수 있고 또 상급(賞給)을 베풀고 형벌을 가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만들 때에는 반드시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것에 대한 목적과 사용법으로 최상의 형질로 만들려 합니다. 즉 자신이 생각할 수 있고 꾸며 만들 수 있는 능력 안에서 가장 완전하다고 여겨지는 형질까지 만들려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태어나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게는 오직 자신들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이미 자신들의 가장 완전한 형질로 영존하시기 때문에 만들어진 피조물들은 결코 자력으로는 자신의 형질을 하나님보다 뛰어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피조물이 창조주 하나님보다 높고자 할 때에는 모두가 비정상적인(잘못된) 불구나 기형적인 것들로 고장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의 궁국적인 목적과 기능은 영생의 삶으로 하나님과 공존하는 것일 뿐, 사람들 자체가 사람의 됨됨이와 진로를 임의로 결정하면 반드시 중공의 시진핑이나 김일성 일가들이나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불구의 기형물들이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신 까닭은, 오직 자신과 대화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자기 자신, 곧 친구 같은 자녀들이나 아내 같은 배필들로 만들어 저들과 영원무궁히 대화하며 즐기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거룩하고 전지전능한 뜻과 능력을 따르지 않고 자신들끼리 육적인 약육강식 사상으로 다투어 제왕이 되려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감지할 수 있는 자신의 영혼으로 하여금 죄악된 쾌락만 좇아 약육강식하려는 육신의 생각을 죽여야 합니다. 그리하면 육신에 속한 모든 형질들도 영혼의 거룩한 뜻을 따라 새롭게 태어나 영생하게 됩니다. 이런 영혼육으로 거듭 태어난 사람만이 하나님이 뜻하신 완전한 사람의 형질에 이를 뿐, 이런 형질에서 벗어나 그 어떤 육적인 것으로 뛰어나 위인, 성자, 영웅호걸, 기인이 되었든 간에 그들 모두는 하나님께 진멸당하여야 할 쓰레기 오물들로 취급받습니다.
하나님이 우주만물(물질, 공간)을 만들 때에는 그 일이 수월하셨지만, 자신의 뜻과 성품에 맞는 거룩한 형질의 사람들을 만들고자 할 때에는 마치 또 하나의 자기 자신과 같은 사람을 만드는 것과 같았기 때문에 참으로 하나님의 온갖 심혈을 다 기우려 만들고 있습니다. 참으로 십자가 형벌 같은 죽음의 산고를 치르지 않고서는 도저히 만들 수 없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과 성품에 맞는 거룩한 형질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성품에 맞는 거룩한 형질의 사람을 만드는 일만큼은 하나님께서도 쉽게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 영 뿐인 천사들이나 육체 뿐인 짐승들은 쉽게 만들 수 있었으나, 흙으로 조성된 무지한 육신의 사람들을 하나님의 거룩한 뜻과 성품에 이르게 하는 일만큼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육신의 죽음과 같은 처참한 산고를 치르어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이 흙으로 조성된 육신의 사람을 자신의 영과 함께 한 몸 한뜻이 되게 하는 일은, 육체 뿐인 짐승들이나 영 뿐인 천사들처럼 손 쉽게 만들 수 없었습니다. 이 일이 쉬운 일이었더라면 그건 아마도 하나님 자기 자신에 대한 모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또 하나의 자신과 같은 사람을 만드는 일이 육체 뿐인 짐승들이나 영 뿐인 천사들처럼 손쉽게 뚝딱거려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곧 하나님이 그런 것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동격의 존재라는 것을 자인하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일을 후회할 정도로 심히 괴로워 하였으나 그 일을 포기하지 않은 것은, 자신의 거룩함과 자녀된 사람들의 존귀함이 십자가의 참혹한 형벌과 같은 죽음의 산고를 치르어야만 탄생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주만물과 삼라만상을 만드실 때에는 엿새가 걸렸으나, 흙으로 또 하나의 자기 자신과 같은 사람을 만들어 그들을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수용할 수 있는 사람들로 만든다는 것은 참으로 수천여 년의 세월이 걸려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가장 소중히 여겨야할 보배는, 자신의 영혼육이 하나님의 거룩한 뜻과 성품에 순복하는 순종력을 갖추는 일입니다. 부모님의 마음은 자신이 부모가 되어 보아야만 깨달을 수 있음 같이, 사람의 영혼 또한 자식 같은 자기 육신을 거룩하게 교육시켜 보아야만 비로소 만민을 사람답게 교육시키려는 하나님의 수고로움을 다소나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녀들을 낳아 키울 때에 갖는 부모님의 심정이 바로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고자 하는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부모된 하나님이 자녀된 사람들을 사람답게 키우는 일이 바로 고달픈 인생 길, 곧 예수 그리스도의 참혹한 십자가의 희생이었습니다.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이 같은 소중한 깨달음의 시간대, 곧 하나님의 뜻에 맞는 거룩한 사람들이 되어야 할 시간대를, "노새 노새 젊어서 노새, 늙어지면 못노나니" 따위로 한가하게 취급해 황금 같은 백여 년의 세월을 헛되게 탕진하여 온갖 추악한 얘기들만 책으로 출판해 하나님의 자녀들을 더욱 더 들짐승 뱀(사단) 같은 반역자들로 만들려 합니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 49:20) 하심 같이, 오늘날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이 하나님이 주신 '한글'을 갖고 세상의 등불(선생)이 되어야 할 선한 내용들을 세상에 공표하지 않고, 김일성 일가들이나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간첩들이나 중공의 시진핑 같은 자들을 우상화하려고 '한글'을 거짓되게 악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뜻과 성품을 기록하고 말하여 세상 만민을 거룩하도록 교육시키는 게 '한글'의 주된 목적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이상형(말씀, 뜻)에 맞도록 자신을 꾸며(단장하여)야만 정상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 뿐, 자신이나 타인의 이상형에 맞는 사람이 되도록 꾸미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을 반역한 괴물(좀비) 이하의 버러지들이나 짐승들로 변질됩니다. 그래서 자기 십자가를(예수님을) 버린 신앙인들은 예수님의 이상형(뜻)에 맞지 않는, 즉 예수님의 언행 따르는 일을 포기한 신학 추종자들이 되게 합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피공로(은혜)만 극구 강변(强辯)해 찬양하는 것으로 자위할 뿐,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지 않아도 구원받는다는 구원론을 저마다 개발해 교주 노릇만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말씀이 어떠하다는 것은 귀신 같이 잘 알아도, 사단처럼 그의 언행만은 결코 지키고 따르려 하지 않습니다.
사단의 반역(죄악)질만 기억해 반복하려는 인간 육신 위주의 생각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반복해 지켜 길들이고자 하는 성령만이 전향(轉向)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이 육신의 생각으로 너무 힘들고 어려워 보이자 마침내 하나님께 목숨 바쳐 충성하는 일을 두려워하는 타락한 신학의 믿음이 결국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을 뿐, 그의 언행을 좇는 일로 구원받는다는 것은 마치 바리새인 같은 '율법의 행위' 정도로 하대해 내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의 신부 되기를 포기하고 도리어 김일성 일가들의 야욕에 맞는 기쁨조들이 되게 한 후 하나님마저 자신들의 이상형에 맞는 우상으로 그려 만들어 저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만든 우상에 절하도록 김일성 일가들처럼 세뇌교육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세상 죄인들의 뜻과 생각에 맞는 자들로 전향시키려는 자들은 모두 다 종북 반역 세력들 같은 빨갱이들입니다. 그러나 이들을 하나님의 뜻에 맞는 분들로 전향시키고자 하는 분들은 빛의 용사들입니다. 죄악에 빠져 종노릇하는 자들을 의에 순응할 수 있도록 전향시키는 것이 구원입니다. 인간 사상의 전향은 단박에 이루어지지 않고 오직 죽음을 각오한 인내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중도에 넘어지는 일이 수백 번 발생하여도 다시 일어서 걷게 하는 것이 부모님(성령)이시며, 이에 순응하는 사람이 참된 자녀들입니다. 아이가 걸음마를 익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 걷고자 할 때에는 성령은 박수치고 응원하지만, 유괴범들은 넘어지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너는 예수님처럼 완전히 일어서 걷는 일은 불가능하니 그냥 앉은뱅이로 살아도 하나님은 구원시켜 주신다."고 안심시켜 그냥 앉은뱅이 상태로 앵벌이 짓만 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두 다리가 있게 한 것은 협력해 일어서 걷게 함일 뿐, 결단코 앉은뱅이 상태로 앵벌이 짓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런데 일어서 걷다가 넘어지는 일이 두렵다고 하여 두 번 다시 일어서 걷지 못하게 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이 바로 하나님을 반역한 공산당 빨갱이들입니다. 이들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없다'라는 신학을 만들어 '걸을 수 있는 다리를 갖고도 앉은뱅이 짓하는 게으른 빨갱이들'입니다. 이들의 제자들은 또, '법대로는 결코 정직하게 정치할 수 없고 판결할 수 없고 언론에 보도할 수 없다'는 놈팡이들이 되어 온 국민을 일만 악의 뿌리가 되는 돈만 사랑케 하는 빨갱이들로 만들려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게으른 앵벌이 신앙인에 의해, 온 나라의 행정부와 입법부와 사법부와 주류 언론들이 버젓이 걸을 수 있는 다리를 갖고도 게으른 앵벌이들이 되어 빨갱이 짓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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