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이 악을 행하였다고는 잊어버리고
왕이 없어서 그런줄 알고
당신이 왕이 되어주세요 라고 요청할때
기드온이
여호와만이 너희를 다스릴것이다
이렇게 말은 했지만
기드온 안에 숨겨진 정욕이 있었다
너희가 탈취한 금귀고리를 달라고 한다
기드온이 금을 모아 에봇을 만들었다
자기집 오브라에 걸어놓는다
에봇은 대제사장이 하나님의 뜻을 물을때
입었던 옷이다
예수님은 자신을 왕 삼으려 했을때
황급히 자리를 피하셨고
제자들도 배 타고 보냈다
황금에봇은
이스라엘백성을 우상숭배에 빠뜨렸고
기드온과 그의 집에는 올무가 되었다
주님의 은혜라 하면서
매일 삶 가운데
주의 영광을 구해야 함에도
사명감당하고 승리후에
자신을 높이는 영광의 옷
황금에봇 입었다
예수로 옷 입지 않으면 초라하고 타락하게 된다
우리의 소망은 예수님 밖에 없다
나도 모르게 항상 내 말, 내 삶에서
전혀 "보리떡 한 덩어리" 입니다 라고
고백되어지지 못했다
매일 매일 영적싸움에서 승리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큰 승리후에 오는 은혜를 사단이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인정받고자 칭찬받고자 하는 교만이 올라온다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다 죄를 다스려야 한다
주님, 주님이 하셨습니다
고백할때 인정하고 높일때 마귀는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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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자신을 드러내고
먼저 말씀앞에서 회개하실때
저 또한 높아진 마음을 회개하였습니다
방송으로 자신을 드러낼수밖에 없는것도
교만을 부추기는것 같고
쉽게 영성일지를 쓰지 못한이유도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높임받고 싶어하는
제 모습을 보았기때문입니다
회개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주님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 둘째주
12월 한달을 새해를 맞이하는 달로
12월 한달을 회개하며 보내는 달로
우리에게 25년도 예정하신 복을 끌어내리는 달로
살아내려 작정기도하는
광주하늘빛성도님들 축복합니다
저도 힘을내어 기도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큰 은혜 뒤에 오는 유혹과 미혹에
늘 여지없이 넘어지고 황금에봇을 입고있는 우리의 연약한 모습입니다.
주님도 아십니다.
완벽한 삶이 아닌
나는
보리떡 한 덩어리입니다 라고
다시 주님을 붙잡을 수 있음이 은혜입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사랑하는 정형민목사님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며 내가
이런자러고 인정합니다
회개합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영의 생명 양식으로 먹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빛으로 더 빛이 나네요...전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바쁘신데도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나는 보리떡 한덩어리에요
주님의 은혜요라고 말은 하지만 황금에봇을 입고자 꿈틀거리는 욕망을 보게됩니다
말씀으로 선포되었으니
늘 뒤돌아보며 주님께만 영광돌리는 삶을 우리모두다 살아가게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기드온> 잊지못할거예요
그의 말과 행동이 달랐던 이유 ~
그 결말들~
처리되지못한 죄
나를 잡아먹는 죄
그러기엔 답이신 예수 예수 예수
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