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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사랑은 가고 그리움만 남는 곳...
비온뒤 추천 1 조회 203 26.02.20 11:5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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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0 15:38

    첫댓글 잘듣고 갑니다 ^^

  • 작성자 26.02.21 07:40

    감사합니다. 백운동님.
    좋은 하루 되세요...

  • 26.02.20 16:24

    본문글 뮤직 즐감 합니다

  • 작성자 26.02.21 07:40

    감사합니다. 선라이즈님.
    좋은 하루 되세요...

  • 26.02.20 16:53

    읽고나니 왜 갑자기 이 영화와 음악이 생각 나는지. 올려 봅니다.https://youtu.be/pm5Ic26wlUM?si=wSyYPdCo1Iye6HbM

  • 작성자 26.02.21 07:46

    잔잔하면서도 묘하게 마음을 건드리는 영상과 음악입니다.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커쇼님.
    좋은하루 되세요...

  • 26.02.21 10:03

    🎶 🎧 즐감

  • 26.02.20 21:14


    저 당시 아메리칸 드림이 컷고
    "나성에 가면은 편지를 보내세요."
    라는 노래도 유행이었어요.

    미국만 가면은 팔자를 고치는 줄 알았죠.
    저 당시 미국에 가서 좋은 차 태워주고 행복하게
    해준다는 말에 넘어가서 결혼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 작성자 26.02.21 07:50

    맞습니다. 70년대 후반에 한참 라디오방송을
    탄 곡이라 귀에 익습니다.
    당시에는 모두 미국가면 팔자고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유학도가고 이민도 가려고 애쓰던 시절이었죠...
    감사합니다. 시니방장님. 좋은하루 되세요...

  • 26.02.21 03:18

    제가 70학번이니 당시에 한창 들었던 음률입니다
    들으며 그때의 풍경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인생이 상상하지도 생각하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운명, 팔자라는게 있다고 봅니다ㅎ
    한사람의 꽁무니만 쫓아다니면
    내 인생이 살아지는 줄 알았지요 ㅋ

    사용하던 연탄집게도 필요할줄알고 갖고다닌 무지한 사람이ㅎ
    영어한마디도 못하고 고개만 숙이던 사람이
    허허 넓은 들판, 망망대해에서 한생을 살게될줄~
    넓은 자연의 세계를 즐기며 노년의 시기를 보내게 될줄을~ ㅋ
    그려볼수도 없었던 세계에서
    추운 겨울 깊은 눈속을 즐기며 살아낼줄~
    정말 꿈같은 현실을 갖은 운명이 될줄을~ ㅎㅎ
    (지난주에 가서 놀다온곳-해발1800m에서)

  • 작성자 26.02.21 07:56

    당시만해도 미국가는 사람은 선망의 대상이었죠...
    삶이란 것이 평온히 흐르다가도 어떤 때는 운명처럼 예측불허의
    상황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노년을 캐나다의 광활한 자연과 벗하며 지낼 수 있는 것도
    큰 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캔디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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