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흐르면서 취미도 바꾸었어요.
옛날에는 산이 좋아 전국 산에 갔어요.
또한 해외 구경하고 참 재미있던 그 시절이 다 지나가고 있어요.
지금은 무엇할까요.
취미도 변해요.
바로 영화 보기입니다.
1. 서울시민대학에 영화 보기입니다.
2,4주 2시부터 3시 40분까지 영화를 해요.
물론 상업영화가 아니고 진지하게 봅니다.
어떤 때는 “휴~~하고 ”시간이 아니야.
감독이 나오고 영화에 평을 합니다.
2. 극장에서 영화를 봅니다.
한 달에 2편~~3편을 보고 평을 해줍니다.
가끔 친구랑 같이 영화를 보고 있어요.
3. 컴퓨터에 영화를 봅니다.
물론 야한 영화를 안 하죠.
서구 영화를 해요.
미국, 소련, 이탈리아 영화를 보고 평가를 합니다.
영화를 볼 때 미국 말, 소련 말을 하죠.
그러나 영화를 자세히 보면 대충 압니다.
이렇게 영화를 보면서 하루가 지나갑니다.
보통 1시간~2시간 걸려요.
하루가 지나갑니다.
첫댓글 제가 변한 취미와 비슷하군요 ㅎㅎ
네~~♡♡♡
영화감상, 좋은 취미입니다.
좋은 취미입니다 자주 영화관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