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경의선을 타고 가다가 3호선으로, 또 5호선으로 바꿔타고 드디어 서대문역에 내려 오르내리기를 몇차레 하다가 서대문의 한 빌딩 전광판의 우리명섭님 모습이 나타난 순간 처음 보는 것 처럼 가슴이 뛰었습니다.그리고 나도 모르게 두손을 모으고
"항상 건강하고 영원히 잊혀지지않는 가수님이 되실겁니다" 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빌었습니다.두 번째 모습이 나올때까지 꼼짝않고 그저 바라만보았습니다.
우리조명섭가수를 알게되어 얼마나 감사하고 즐거운지 모릅니다.
밖에 나갈때는 항상 브루투스를 켜고 명보스 노래 들으며 피곤한 줄 모르고 4~5키로정도 즐겁게 걷곤합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잘다녀오셨네요
가슴이 뿌듯하셨을듯하네요
저도 그랬거든요 최고로 멋졌어요 ㅎㅎ
광고전광판의 참맛을 알아버린 에밀스 횐님들
자주 이런 햬택을 받을수 있는 응원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랑스럽고 정말 좋아요^^
축하드립니다.
명보스 광고 직접 보셔서 행복이 만땅이셨을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일찍 다녀 가셨네요
저도 지금 서대문으로 고고
어떤 에밀스 전광판에 가수님 안나오신다고 글 올리셨네요
거기 계신것 맞죠?
네 조금 기다리고 계셔야 될꺼예요.
여허분들이 나오니까요.잘 다녀오세요^^
요즘 투표환경 리드해주실분 점점
움츠러들고 있는것같아요
가수님 홍보에 걸림돌이
없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