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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MBC 방송연예대상 특별상 (트로트의 민족 심사위원단 단체 수상)
2020년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 가수상
2019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 트로트 대상
2018년 제16회 대한민국전통가요대상 전통가요상
2023.02. 남양주시 홍보대사
2022.01.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홍보대사
2020.06. 전북지방경찰청 홍보대사, 명예경찰관
2020.03. 진안홍삼 홍보대사
2017.08.~2017.10. 제3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홍보대사
여담
뒤늦게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들은 대부분 예능에 서투르거나 입담의 흐름이 끊기는 모습을 보이지만, 미스터트롯, 트롯신이 떴다 등을 보면 입담이 상당히 좋다. 타고난 예능꾼 같은 노련함이 보인다. 후배 장윤정의 말에 따르면 최근에는 상황극을 즐겨 한다고 한다.
굉장한 애처가다. 혈액암 투병 당시 부인이 산에서 약초를 캐다 다쳤는데, 그 모습을 보고 부인과 함께 울었다고 한다.
2009년에 50세라는 꽤 늦은 나이에 결혼한 탓에 자식이 없다. 아무래도 본인과 같이 암울한 삶을 살게 두고 싶지 않아서 자식 계획도 없다고... 대신 후배 가수들을 친자식처럼 잘 대해주는 편이다.
트롯신이 떴다에서 K팝 듣기 평가로 같이 출연한 가수들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로 하여금 빵 터지게 만들었다.
과거 식당을 경영했던 경력으로 인해 엄청난 요리 실력을 자랑한다. 건강이 안 좋아진 이후에는 몸소 텃밭을 가꾸며 수확한 재료로 건강식을 직접 차려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다. 이정현의 후임으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여 뛰어난 요리 실력과 노하우를 뽐내는 중이다.
히든싱어6에 3번째 원조 가수로 출연했는데, 해당 회차에서 모창 능력자들이 진성에게 각자 준비한 선물을 주는 장면이 계속 나왔다. 1라운드 탈락자는 돼지감자즙을, 2라운드 탈락자는 손수 만든 자작나무 미니어처 스피커[13]를 주었으며, 3라운드에서 완주 쌀과 치약&칫솔 세트를 받았다. 유일하게 선물을 준비 못한 모창자 이탁이 안절부절못하다 큰절로 선물을 대신했다. 그리고 진성은 큰절은 너무 큰 선물이니 칫솔이나 쌀 같은 작은 선물을 달라고 하는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우승자는 부상으로 주어진 한우세트마저 진성에게 선물로 주기도 했다.
어린 시절이 굉장히 불우했는데, 고부 갈등과 아버지의 주폭에 힘들어하던 어머니가 본인이 3살 때 집을 뛰쳐나갔고, 어머니를 찾으러 간다던 아버지마저 연락이 끊어지면서 할머니와 같이 살았는데, 그 할머니마저 4살 때 중풍으로 쓰러져 2~3년 뒤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이후 친척집을 전전하면서 컸다고 한다. 오죽했으면 부모 없이 보육원에서 사는 고아들이 부러웠다고 회고했을 정도. 이후 11살 때 부모님이 재회해서 살림을 합쳤지만 여전히 자주 다퉜고 결국, 외삼촌이 어머니를 데려가면서 다시 갈라섰다고 한다. 어린 마음에 어머니와 외삼촌이 버스에 오르던 차에 같이 타서 애원했지만 외삼촌이 발로 걷어차서 버스에서 떨어뜨렸다고 한다. 본인은 이 일이 큰 트라우마가 되어 이 사람들은 부모가 아니라 원수다, 다시는 부모님을 안 보겠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전국노래자랑에서는 2003년 서울 강북구 편에서 첫 등장 이후 2004년과 2006년에는 출연이 없었고, 2005년에는 한 번 나왔다가, 2007년부터 초대가수로 본격 등장하기 시작했다.***
한동안 1966년생이라는 잘못된 정보가 퍼졌으나,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보여준 운전면허증을 통해 1960년생이라고 인증했다. 사실 예전부터 1961년생으로 알려진 가수 박정식과 동년배라고 밝혔고, 1965년생인 가수 김용임이 오빠라고 높임말을 쓰고 있어서 1966년생이 아닌 게 간접적으로 밝혀지기는 했다. 추후에 배일호가 자신이 3살 더 많다고 한 적이 있다.[2] 안동역에서가 히트하는 바람에 출생지가 경상북도 안동시라는 잘못된 정보가 퍼지기도 했다.[3] 남진(약 172cm)과는 비슷해 보이지만 설운도(177cm)보다는 확연히 작다. 다만, 셋 다 굽이 같은 구두를 신고 섰을 때 그러하다.
2019년 9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여 '안동역에서'의 오리지널 가수로서 활약했다. 특히 유산슬이라는 예명을 지어주고 이후에도 여러 도움을 주면서 뽕포유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그러니까 유산슬의 아버지인 셈이다.
시대를 풍미한 트로트계의 거성들인 태진아, 김연자와 함께 신인 가수 유산슬의 멘토로 활동하며,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0년 1월부터 3월까지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심사위원들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2020년 3월 4일부터 12월 23일까지 SBS 트롯신이 떴다/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에 출연했다. 아는 것이 많아 묻는 말에 척척 대답하는 모습에 진박사라는 별명이 생겼다.
2020년 8월 21일, 히든싱어6의 3번째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4라운드에서 우승한 모창능력자 김완준[12]에게 3표 차이로 밀리며 탈락했다. 비록 졌지만 우승한 김완준에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훈훈한 장면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