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로벌 편입] 경제 불황의 고착화? 취업난은 글로벌 편입으로 극복!
최근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2012년 8월 대졸 취업자가 19만 8,000명이던 것이 12월에는 3만 4,000명으로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대 후반의 취업자 수는 무려 16만 9,000명이 감소한 것으로, 이는 1999년 12월(3만1,000명) 이후 13년 만에 가장 적은 규모로, 우리 경제 불황이 고착화 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또한, 최근 한 언론매체는 대학생 10명 중 7명은 취업난이 심각하고 취업난의 장기화를 예상한다는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 역시 대학생 대상 설문조사에서 72.2%가 ‘현재 취업난이 심각하다’고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그 중 36.1%는 ‘심각하다’, 36.6%는 ‘매우 심각하다’라고 답하였습니다.
이렇게 높은 국내 취업의 문을 두드리기 위하여 대학생들은 토익, 토플 등 어학공부, 대학편입 등을 준비하지만, 정작 졸업 후에도 취업을 하지 못하여 많은 학생들이 ‘학력 세탁’을 위한 대학원 진학, 어학연수, 유학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대학생의 92.3%가 취업이 진학보다 어렵다고 대답을 했다고 하니, 국내 취업이 얼마나 어려운지 실감할 수 있네요…
자, 그렇다면…국내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문턱에서 좌절을 맛본 후 학력 세탁을 위해 진학하는 것과, 미국 명문 대학으로 편입하여 대학 학위 자체를 미국에서 받는 것…어떤 것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미국 명문 대학 편입을 위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 글로벌편입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릴께요^^
글로벌 편입은 특별한 영어 점수 없이 미국 100위권 이내 대학인 뉴욕주립대나 캘리포니아주립대에 입학 지원하여 사전에 편입이 확정된 상태에서 국내에서 진행되는 미국대학 어학과정을 마친 후 뉴욕주립대나 캘리포니아주립대로 진학하는 신개념의 글로벌한 편입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편입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은 미국 주립대학의 학위와 인턴쉽 및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졸업 후 국내 또는 해외 취업에 보다 다양한 기회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취업난을 극복할 수 있는 글로벌 편입 프로그램이 궁금하세요? 그렇다면, 글로벌 편입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있는 설명회에 참석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문의: 02)539-34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