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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 분이 탈퇴한 상황에서 아마 이요한씨측 사람들이 글을 게시중지한 모양입니다.
본인의 허락을 득하지는 않았지만 우리카페에 올려져 있었던 글임으로 스탭권한으로 재게시합니다.
본인의 요청이 들어오기 전에는 삭제를 하지 않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카페의 글을 게시중지요청 하려면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만 합니다.
네이버에 게시중지요청해봤자 소용 없습니다.
서로 피곤해질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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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글을 쓴 뒤에 계속해서 협박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제가 익명의 아이디를 쓰고 있으나 이미 탈퇴 간증에서 제가 누군지 다 파악을 마친 상태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 때 참으로 신뢰했던 사람들을 이용 해 회유와 협박을 함께 해 오는 것을 보면서 연락처까지 바꿀 수 밖에 없는 비극적인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대한예수교 침례회 공식 카페가 공식적으로 저를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에 히브리어 질문에 회피하던 자랑스러운 여X 교회 목사가 작성한 글.
(이 시간에 원어 공부나 하면 더 자랑스럽지 않을까? 목사가 원어 물어보니까 회피하나? )
어제 카페에 올린 알바들의 무지한 행동은 사진으로 올렸고, 그것으로 인해 꽤 타격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이제는 보다 적극적인 방어를 하겠다고 하는 모양입니다.
글을 읽다보면 참으로 웃기는 말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먼저 제가 한 때 신앙 생활을 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한 때가 13년 입니까? 우리는 13년이 짧은 시간이라고 하나요??
13년 동안 있으면서 주일학교 교사 봉사를 수년 해 왔는데 그게 한 때인가요?
13년 동안 있으면서 교회 사무실에서 일했던 시간들이 한 때였던가요?
심지어 그 시간들 동안에 제 삶은 구원이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한때 잠시 그것도 비류로 구원의 확신을 얻지 못하고 신앙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상태에서 억지로 신앙생활 하다 스스로 실족된 사람의 말을 믿을 수 있을까? - 선한 싸움에 작성 된 글의 일부 내용 |
그럼 구원도 아닌 사람한테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를 맡겼나요? 구원도 아닌 사람이 본이 되는 사람이라고 여러 교회에서 언급하고 거론하면서 칭찬했나요? 그런 사람이 쓰는 글을 그렇게 잘 읽고 좋아했단 말입니까?
지금도 내가 묻는 질문들에는 어떤 목사도 대답을 못하면서 회피하는 상황입니다. 물어보는 질문마다 회피하거나 불쾌하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내가 틀린 걸까요? 아니면 당신들이 틀린 걸까요??
심지어 내가 신앙 생활에 적응을 못했다고 합니다.
내가 못한 겁니까? 내가 교회를 나가니까 이상한거군요? 그놈의 무리 안에 있는 사람은 구원 받은 사람이고 나간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라는 내용으로 문 단속하는 행동은 언제까지 할겁니까?
대한 예수교 침례회가 주님 안에 유일한 교회 입니까??
나는 지금도 성경 일 년에 4독 이상은 하고 있습니다. 기도도 전처럼 하루에 규칙적으로 5회 이상 하려고 하구요. 대한예수교 침례회는 아니지만 다른 교회를 잘 다니고 있습니다.
나는 여전히 하나님을 섬기고, 주님의 은혜와 사랑가운데 하루를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구원을 잃었다는 판단 근거거 대한예수교 침례회를 떠났는가 입니까? 내가 주님을 여전히 믿고 신뢰하는데 어떻게 내 구원이 잃어졌네 판단하는 근거. 아니 심지어 처음부터 내가 주님을 믿지도 않은 사람이라는 비난의 근거가 내가 대한예수교 침례회를 나왔다는 사실이 됩니까?
내가 틀렸습니까?
담임 목사는 청년회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만 듣고 내 말은 듣지도 않은채 판단하고 결정하고 나한테 순종을 요구하는 명령을 내리는 것이 합당한 일 입니까? 심지어 그것을 순종하지 않는다고 저주 설교의 가르침으로 나를 묶으려 했던 것이 타당한 일이라고 말하는 겁니까?
구역장이 무슨 권력자 입니까? 대한민국 남자가 군대를 가야하는건 당연한 일인데, 군대를 다녀온 사이에 다니던 교회가 새로 독립한 지역 교회를 만들어 그곳으로 가서 인사를 한 뒤에 왜 내게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면서 너는 그동안 신앙이 퇴보했고 나는 구역장이라는 자리에 올랐으니 누가 더 상이 클까 라는 말을 내 뱉으면서 비웃는 겁니까? 군대 다녀온게 잘못인가요?
언제부터 성도간의 이성 교제까지 교회에서 뒷담화의 대상이 된 겁니까? 심지어 내가 이성교제를 했다는 증거도 없고, 실제 만난 적도 없었는데 단지 카톡 메시지 창에 주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길이라는 뜻에서 둘이 함께 걷는 즐거운 길이라는 메시지를 몇 일 올렸다는 이유로 내게 묻지도 않고 한 자매의 실족의 책임을 떠 넘기고 뒤에서 비방하는 교회가 정말 성경적인 겁니까?
건축 헌금을 수 천만원을 작정시키는 교회가 정말 성경적인 겁니까? 주먹 쥐고 강요해야 강요 입니까? 저주 설교 퍼 부으면서 주님이 서원하면 서원한 만큼 갚도록 도와 주실테니 힘에 지나도록 작정해야 한다고 말하고 작정하니까 그걸 지키지 않으면 훗날 7배를 더 잃게 하실 것이라면서 반드시 건축 헌금 작정은 지켜야 한다는 식으로 가르치는 사람들이 성경적인 겁니까?
마태복음 23:17
어리석은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서원의 대상이 금액이 중요합니까? 아니면 마음이 중요한 겁니까? 그 금액을 반드시 서원을 지키지 않으면 물질적 저주가 임한다는 불안 때문에 헌금 액수를 채우면 그게 성경적인 겁니까?
누가복음 21:29~32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이스라엘 독립이 주님이 말하신 ' 이 세대 '라면서 재림이 임박했다는 설교는 10년 전, 아니 그 전부터 해 왔을 겁니다. 지금도 임박한 종말을 믿으면서 많은 성도들이 살고 있을 겁니다. 2048년이 100주년 입니다. 그 전에 재림이 안 오면 이단이 아니라 사이비가 되는 겁니까? 누가 복음에 모든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시면서 무화과와 모든 나무에 잎사귀가 나는 것이 ' 이 세대 ' 가 되는데 마태 복음의 ' 이 세대 ' 는 무화과 나무 잎사귀가 나는 것으로 이스라엘 독립이라면서 누가 복음의 무화과 나무는 잎사귀가 나는 것이 독립이고, 같은 잎사귀가 나는 모든 나무는 다른 징조들이 성취라고 풀이하면 어떻게 같은 줄에 같은 비유에 같은 단어로 공통적으로 수식되는 단어가 서로 다르게 풀이되는 겁니까? 극단적 세대주의가 아니라구요?
고린도전서 5:5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 전서 5장 5절에 음행을 한 사람이 구원을 받았는데 죄 때문에 육신은 죽고 영은 구원을 받는다는 해석은 지금도 가르치던데, 정말 그런 걸까요? 그러면 이 청년은 자신의 죄에 대한 삯으로 자신의 죽음을 지불한 것인가요? 그럼 완전한 대속이라고 가르치면서 완전한 죄의 값이 지불되지 않아 이 청년은 음행의 삯으로 자신의 생명을 지불해야 했던 겁니까?
아니면 저주 설교에 끼워 맞추려고 구원을 받은 사람도 교회에 불순종하고 죄를 지으면 그 육신이 죽고 병들고 아플 수 있다는 근거로 사용하려고 끼워 맞춘건가요?
본문은 분명히 읽어보면 이런 사람은 내치라고 말하고 있고 이 사람은 구원을 받은게 아니라 출교를 해야 할 대상이고 교회 밖으로 내 쳐서 자신의 죄를 반성하고 그것으로 다시 죄를 뉘우치고 복음을 믿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주라는 말씀인데 전혀 엉뚱하게 해석하는 이유는 뭔가요?
내가 묻고 싶은게 한 두가지가 아닌데 참는 겁니다.
내가 왜 부끄러운지 압니까?
대한예수교 침례회와 기독교 복음 침례회 교리는 100% 일치합니다. 뭐가 다른 겁니까?
심지어 권신찬 목사의 회고록에 보면 ' 요한 ' 이라는 청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신학교를 다니던 학생이 어느날 자신이 히브리서를 통해 복음을 전파한 후부터 신학교를 안나와서 궁금했는데 만나 물어보니까 더 이상 신학교를 다닐 필요가 없어 안다니게 되었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 요한 ' 이라는 청년이 누굴까요? 도대체 이 청년이 누굴까요? 어디 솔직하게 말해 보시겠습니까??
이요한 목사님 목사 안수는 누구한테 받으셨습니까?
딕욕 선교사는 배타적 형제교회 소속이라 목사 제도를 인정하지 않는데 목사 안수 했을리가 없죠? 케이스 글라스 선교사가 했다고 말하지는 않겠죠??
그럼 자신 스스로 목사 안수를 하신 겁니까? 아니면 누가 하셨나요? 우리 솔직 해 지죠??
기독교 복음 침례회 뿐 아니라 박옥수 목사 교회 기쁜소식 선교회도 동일합니다.
1000% 우리랑 일치합니다.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이라는 책 내가 시리즈로 가지고 있거든요? 똑같더만 뭐가 다릅니까?
심지어 8년 전에 수요일에 내가 들은 서울 중앙 교회 설교에서 이요한 목사님은 박옥수 목사를 거론하면서 그 교회도 복음이 있는 교회다. 우리나 그곳이나 다 잘되어야 한다. 그래야 주님 나라가 더욱 확대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는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박옥수 권신찬 목사 교회는 대한예수교 침례회와 아무 관련도 없다구요??
왜요. 뭐든지 나쁜 건 다 ~ 남들이라고 하시죠?
내가 참았습니다. 구원파 사건 속에서도 우리 교회는 잠잠히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 때까지는 내가 교회가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구원파라는 과거를 나는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형제인 다른 두 교회를 팔아버리고 나만 잘 살겠다고 교회가 우리는 구원파가 아니라는 발언을 넘어서 기쁜 소식 선교회와 기독교 복음 침례회는 구원파고 이단인데 우리는 아니다라는 식으로 글을 쓰는 것을 보면서 너무 역겨웠습니다.
어떻게 성도 개인이 아니라 교회가 같은 믿음을 가진 다른 교회를 팔아먹을 수 있습니까?
진짜 밥그릇 싸움은 대한예수교 침례회가 하는거 아닙니까?
진짜 주님이 도와 주실 것이라 믿고 잠잠히 있어야 한다면 지금 잠잠히 기다려야 했던 거 아닙니까?
사울이 사무엘이 더디 오는데 백성들이 흩어지는 것을 보고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번제를 드렸습니다 아닙니까??
지금 대한예수교 침례회는 사울과 같은 짓을 했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고 자신들이 진리라고 확신하고 있었다면 잠잠히 있었겠지요?
왜 똥마려운 개처럼 끙끙거리더니 거짓말을 하면서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겁니까? 왜 갑자기 다른 교회를 팔아먹고 우리만 구원파가 아니라고 말해야겠다고 생각한 겁니까?
구원파라는 꼬리표 달고는 전도 못할 정도로 치명적인 결함을 숨기고 있던거 아닙니까??
밥그릇 싸움은 도대체 누가 했던 겁니까??
목사 자리에 앉았는데 월급 잘 나오고 연금 적립도 하고 아이들 대학도 좀 보내야 겠고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직장을 접고 교회에 헌신했는데 이 자리 잃으면 큰일이다 뭐 이런 생각하신 겁니까? 교회가 더 크게 성장해야 내 자리도 지킨다고 생각한 겁니까?
아니면 왜 고발한다는 협박까지하는 겁니까?
고린도전서 6:6
형제가 형제로 더불어 송사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충청도 모 교회는 건축 헌금 3천만원을 돌려 달라는 요구가 듣기 싫어서 소송까지 하고 있더군요.
잘하는 행동입니다. 꼴랑 3천만원이 아쉬웠던 겁니까? 그래서 법정 소송까지 해야 했습니까? 그렇게 당당한 일이면 깨어있는 사람들 메인에 소송 중이니까 이길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해 보시죠? 뭐 숨기고 싶은 일이라고 쉬쉬하는 겁니까?
나한테도 계속하면 고발한다고 하던데, 내가 어디 없는 말을 했습니까?
13년 총회 결산에 퇴직금 적립 총 잔액에 90억이 넘는거 사실이잖아요?
지역교회 헌금 반환 소송 있는거 사실이잖아요?
수양회 때 마다 찬조금에 헌금 걷고, 새로운 사람들 인도해도 그 사람들 참석 비용까지 헌금으로 충당하거나 구역이나 인도자가 내야하는거 사실이잖아요?
성도들과 별도로 수양회에서 목사와 전도사는 따로 먹는 거 사실이잖아요? 노인들이 쭈구리고 양파 짠지 먹을 때 칸막이 안에서 뭐 드셨나요? 궁금하니까 우리 다 풀어 볼까요 내 입으로 떠들어 볼까요? 성경 강연회 때 외부 강사는 저녁마다 어떤 식사하시고 성도들은 뭐 먹는지 내가 다 떠들어야 합니까? 손님이라 중요하면 인도 된 불신자들도 잘 챙겨야지요? 외부강사는 큰 손님이고 인도된 불신자는 그냥 손님입니까? 주객이 전도되어도 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도대체 얼마나 많은 것들을 다 말해야 교회가 부끄러운 줄 알고 그 손가락들로 더러운 행동을 안할 겁니까?
진실을 말하는데 왜 나를 회칠한 무덤이라고 손가락질하는 겁니까?
내가 여전히 믿음 가운데 있는데 왜 당신들이 내가 구원이 없는 잃어진자라면서 함부로 말하는 겁니까? 당신들이 하나님이 입니까?
나는 한 번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단 한 번도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내게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를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나는 주님을 위해 내 모든 삶을 바치기를 원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내 심장이 뛸 때마다 여전히 내가 움직일 수 없고 멈출수도 없는 이 심장의 움직임을 허락하심을 보며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음을 느끼며 있습니다.
아침에 태양이 뜨고 밤에 별과 달이 뜨고 바람이 부는 것을 피부로 느끼면서 내 하나님이 항상 일하사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항상 느끼고 기도하면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분의 은혜를 항상 기억하려고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내가 구원을 잃었다는 근거는 뭡니까?
내가 대한예수교 침례회가 틀렸다는 사실을 알고 나온게 잘못입니까?
교회를 나와서 교회가하는 더러운 짓들이 부끄럽다고 말하면 그게 구원을 잃어버리는 행동이 되는 겁니까?
그럼 바울보다 먼저 사도된 베드로, 그것도 주님이 친히 세우신 수 제자와 같은 베드로를 책망한 바울은 구원을 잃은 자가 되야 하는 겁니까?
베드로후서 3: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바울 사도에게 면전에서 책망을 받고, 심지어 서신서에 그 책망을 바울이 기록했음에도 그 성질 급했던 베드로는 이후에 바울을 사랑하는 형제라면서 그를 높이고 있었습니다.
시편 141:5
의인이 나를 칠찌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찌라도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찌라 저희의 재난 중에라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의인이 칠찌라도 기름같이 여기겠노라 말하던 목사와 전도사들이 뭐하는 짓들 입니까?
시므이가 다윗을 저주할 때 다윗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라면서 그것마저 담담하게 받아 들였다면서 자신들도 그런 태도로 성도들 앞에서 헌신하겠노라 말하던 목사와 전도사들이
이제는 시므이도 아니고 같은 믿음을 가졌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그가 여전히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일 뿐 아니라
자신들이 말하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짓인지 알면서 그것을 가리기 위해 그를 도리어 치는 겁니까???
사무엘상 13:8
사울이 사무엘의 정한 기한대로 이레를 기다리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사울 잘못의 시작은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한게 아니라 백성들이 흩어지는 것을 본 겁니다.
전쟁이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사실을 잊고 백성들의 숫자로 이겨 보려고 했으니까 백성들이 없는데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돕느냐 생각한 그 마음이 잘못의 시작이었습니다.
대한예수교 침례회가 왜 부끄러운지 아십니까??
나는 지금도 대한예수교 침례회 안에 있는 바른 복음을 믿는 사람들이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나는 지금도 그 안에 성경을 읽고 매일 바른 길로 자신을 이끄시는 주님 앞에 복종하는 사람들이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나는 지금도 그 안에서 믿음을 가지고 교회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아파하면서 기도로 주님의 인도를 기다리는 사람들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내가 정말 부끄러운 건 어느 순간에 밥그릇이나 지키는 일에 열중하는 거지가 된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한 사람의 목사를 마치 모세만 바라보던 이스라엘 백성처럼 따르는 주님을 머리로 올리지 않고 한 목사를 머리로 올리는 썩어 빠진 목사와 전도사들이 부끄러울 뿐 입니다.
내가 입을 다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누가복음 19:40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내가 입을 닫으면 돌들이라도 소리 지르며 당신들을 지적할 겁니다.
나는 당신들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예전과 같이 뻔뻔하게 게시 중단한다면 나는 끝까지 다시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