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은 10월 4일인 아주 유일한 천사데이입니다.
그리고 저는 지난 금요일날에 하루만
논산도서관애 일반음악을 들을려고 하는데
그래서 논선도서관내부에 사진찍었고
그런데 이 이어폰은 본래 프리이엄전용이지만
논산역전대합실에서만 쓰는 전용이어폰이고
대탸로 그거를 챙겨가지고 왔고
미니시계는 준비하지 않았지만
그거는 프리이엄음악들을때만 챙겨오는 것이고
그런데 본래 일반흰색이어폰을 챙겨가지고 올려고 하다가
그것이 소리가 아주 약해서 노래가 작게 나오니까
난또 왜 불량음악인줄 알앗지만 전부다 작게 나오는데
다만 프리이엄전용이어폰은 소리가 크게 나와서 잘나오고
이제 당분간 한시적으로 흰색이아폰 대타도
프리이엄전용 이어폰을 챙겨가지고 예비이어폰이라고 생각하고
본래 도서관갈때는 일반음악들을때
색다른 이어폰사용은 당연히 금지되는 것 알고있지만
그래서 본래 흰색으로 사용하고 있고
반대로는 논산역전대합실갈떼는
색다른 이어폰이 고장날때 가끔은
일반이어폰인 흰색이어폰을 사용하기도 하고
본래는 흰색이어폰은 거기서만 사용이 금지되고
이제 다음달이 수당돈나오면
그것으로 다이소에서 5000원주고
소리가 크게 잘나온 흰색이어폰을 새로 살려고 노력하고
다만 이전에 사옹한 그 흰색이어폰은 사실상 고장나지 않았지만
소리가 작게 나와서
그래서 일부로 휴지통에다가 버렸습니다.
첫댓글 농심 감자면은 몇번 먹었나요?
그거 한번도 먹어본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