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쳤지....제가 잠깐 정신을 놓았어요..ㅠ.ㅠ
몇일전에 우연히 인형 뽑기를 했는데 두개나 뽑았지 머에요~
글서 이번에두 그것만 믿고 도전했는데...옴마나....ㅠ.ㅠ
고것이 떨어질것 떨어질것 하면서 안떨어지는거에요...
순간 정신이 휘리릭~~나가서. ㅡㅡ;;; 계속하다가...결국은 뽑지 못하고..
그 리릭쿠마 머리가 딱 걸려서.. ㅡㅡ;; 이자식 머리는 완죤 커가지고...
정신을 차려보니... 지갑에 텅비었어요...ㅠ.ㅠ
이제 어떻게...ㅠ.ㅠ 일주일간 굶어야겟어요... 낼부터 학교 가는데...흑..걸어서 다녀야겟어요..
이제 절때 인형뽑기 같은건 안할꺼야.....ㅠ.ㅠ 라도 다짐합니당..
첫댓글 ㅋㅋ 저 내일 드뎌 출국합니다........
어서오세요~~
전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자제하는걸 배웠어요;; "너너...이거 꼭 필요한거야?" 를 되새기며..안사고..한국에 있었다면 무조건 지르고 보자였을텐데.ㅎㅎㅎ
ㅋ 저도 인형뽑기에 돈 많이 투자했는데...ㅋ 지금은 달인의 수준입니다^^
부타님~저 리릭쿠마 뽑아주세요~ㅋㅋ
전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워낙 그런 걸 못하는 체질이라..ㅋㅋ NIKI님~~ 당분간 절약하면 되겠죠??
네~그래서 학교 걸어가요~ㅋㅋ
내얘기하는줄 알았네..쯧..
잉?? 왜요?? 머리크다고 해성?ㅋㅋㅋ
인형뽑기 전 아직 한번도 해보지 않았는데_ 전 중독이 잘되는편이라 ㅋㅋ
완죤 중독이에요~이거~막 곧 떨어질거 같은 느낌~다 안떨어지게 해놓은건뎅~ㅋ
조그만 인형은 거들떠도 안 보고 일단 큼직한 녀석들을 노리는데...너무 많이 뽑아서 놓을데가 없어서 창고에 넣는 정도? 오다이바 게임센터 가면 아마도 점원은 나를 알아보며 한마디 할 듯...ㅋ "저넘 또 두 봉지 가득 담아가겠네라고...ㅋ"
우와~~그럼 담에 저 리릭쿠마 뽑은 방법 좀 전수해 주세요~사부님으로 모실께용~ㅋㅋ
알겠습니다...ㅋㅋ 근데...리릭쿠마가 머에여?? ㅡㅡ;
헛...1500님을 중심으로 인형뽑기 동호회를!!
네...언제 한번 오다이바 정모 함 합시다~~ 바닷가에서 하나비두 하면서~~ 오~~
ㅋㅋ 그때 그 도라에몽이 잘뽑혔던 날 뽑았던 거야? 흠~ 보니까 진짜 귀여운 인형 많던데+_+ㅋ 니 동전지갑에 그 곰돌이두 있구.. 나도 갖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