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은 만물의 생성소멸을 좌우할 수 있는 유일한 능력.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전도서 3:1~10) 하셨고 또,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전도서 3:11~15) 하셨고 또,
"내가 해 아래서 또 보건대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를 행하는 곳에도 악이 있도다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 그 신후사(身後事)를 보게 하려고 저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전도서 3:16~22) 하셨습니다.
온 우주만물은 광대무변하여 존재하는 것들의 씨종과 개체수와 또 이들의 생성소멸과 생사화복에 대해서는 창조주 하나님 한 분만이 제대로 알고 실행하실 수 있을 뿐, 만들어진 피조물들은 그 어떤 지혜와 능력과 혜안으로도 자기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모든 것들에 대해서도 하나님처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확실히 알아두어야 진실 하나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온 세상 모든 것을 다 알고 좌우할 수 있는 거룩하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한 분과 또 그로부터 지음받아 존재하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무엇으로부터 태어나 무슨 꿈을 꾸다가 무슨 결말에 이르게 되는 것에 대해서는 털끝만큼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즉 완전하게 무지무능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일입니다. 즉 세상에는 완전히 알고 실행하시는 하나님 한 분과 또 아무 것도 모르고 천방지축하는 사람들 뿐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모든 것을 알고 실행하시는 분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 한 분 뿐이심을 믿지 않는 흉악한 모순(矛盾) 덩어리들이 되었습니다. 이 모순은, 하나님께로 태어난 모든 피조물들은 오직 자신들을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믿고 순응하여야만 안존(安存)할 수 있다는 진리를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완벽히 아시는 분에 의해 태어난 무지무식한 피조물의 유일한 생존법은, 오직 아시는 분의 언행을 세상 그 어떤 것들의 언행보다 가장 확신해 믿고 순종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전도서 3:16) 하셨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생명력으로는 만물보다 소중한 자기 영혼육의 유일한 소원인 영생을 취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애굽기 3:14)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일러 주시고 또 여호와란 이름 뜻이 "스스로 존재하고 계신 자"라고 해석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높고 거룩한 직위가 바로 "스스로 있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자신보다 먼저 존재한 어떤 형질들로부터 태어나 성장하면서 진화된 자식 같은 피조물이 아니라, 아무런 형질도 공간도 갖추지 않았던 완전한 무(無)의 상태에서 홀로 존재할 수 있었던 거룩하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아버지란 뜻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피조물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명령)에 의해 태어나 존재할 수 있을 수 있었을 뿐, 어느 것 하나라도 하나님의 뜻과 명령 바깥에서 스스로 존재할 수 있었던 신적(神的) 존재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이사야 45:5~7) 하셨습니다. 모세 당시의 인간 상식으로는 "스스로 있는 자", 곧 "여호와"란 말씀으로 자신의 신분을 나타낼 수 있는 분은 천지 중에도 없으며, 또 지식과 지혜가 최고도로 발전된 현 시점까지도 자신의 신분과 직위를 이처럼 극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신적(神的) 존재는 없습니다. 물론 세상에 밝혀지고 알려진 지식과 지혜를 도용해 사칭할 사기꾼들, 곧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자들은 많지만, 하나님과 같이 고차원적인 뜻을 지닌 이름을 처음으로 표명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처럼 존귀하고 거룩한 능력을 언제 어느 때에나 소지하고 행사할 수 있어야만 비로소 그런 일이 가능합니다.
천지 중에는 홀로 거룩하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한 분과 또 그로부터 지음받기는 하였어도 하나님께 전혀 교육받지 않아 속되기 그지 없고 파렴치하기 짝이 없는 허다한 물질들과 시간과 공간과 생명체들만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무한대로 생산 가능한 창조주 하나님 한 분과 무(無)에서는 아무 것도 존재케 할 수 없었던 피조물이 사람들입니다. 물질과 시간과 공간이란 원자재가 있어야만 다른 형질들을 만들 수 있는 생명체들이 바로 사람들입니다. 무한대의 능력을 갖고 계신 창조주 하나님 한 분과, 이에 비해 하나님께로 받지 않거나 배우지 않으면 아무런 형질들도 만들 수 없고 또 자기 자신의 존재조차도 깨달을 수 없는 천박하기 그지 없고 무지무능하기 짝이 없는 것이 바로 오늘날의 인생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비록 지구를 반쪽 낼 수 있는 능력을 지녔더라도 그런 지식과 지혜와 능력들은 모두 다 거룩하고 선하신 창조주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반역한 모순 투성이 천재, 곧 사단으로부터 발생된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자신의 생명값이 천하보다 귀중하다는 것을 깨닫고 우주만물과 사람들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찾아 뵙는 일을 인생 최고최대의 목적으로 삼으나, 어리석은 자들은 자기 스스로의 지식과 지혜와 능력을 다 동원해 김일성 일가들처럼 자신들만이 만물과 만민들 위에 뛰어난 존엄자들로 자처합니다. 육신의 평안과 쾌락만을 추구하기 위해 말을 배우고 사용하는 자들은 짐승들이요, 말다운 말을 하여 말의 결실을 맺기 위해 사는 사람만이 참된 사람입니다. 말의 결실, 즉 말한 대로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가진자만이 사람다운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말이 무엇이며, 또 말은 무엇을 바탕 삼아야 하며, 또 어떤 힘에 의하여야만 결실되는지, 이런 것들을 알고 살아가는 사람은 그가 아무리 가난하고 무명하고 유약한 삶을 살더라도 그는 자기 생명과 가족과 이웃과 나라와 민족을 책임지고 살아가는 그 시대의 주인공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모르거나 알 필요도 느끼지 않고 오직 육적인 것들로 부강하여 그 나라의 공권력을 휘어 잡고 행세하여도, 그는 자기 생명과 가족과 이웃과 사회와 민족에게 모두 무책임한 그 시대의 뜨내기 도적, 즉 한탕주의자들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취득해야 할 재산은 부귀권세가 아니라, 오직 말다운 말을 할 줄 아는 지혜와 능력만이 그 사람의 참된 위상이며 능력입니다. 이런 지혜와 능력을 존중해 가르치는 학교는 이 지구상 그 어느 곳에도 없고, 오직 성경을 교재삼고 성령을 스승 삼으며 삶의 현장을 학교 삼아야만 비로소 배우고 익혀지는 것이 바로 말다운 말을 할 줄 아는 지혜와 능력이 됩니다. 육신의 부강만을 위해 배운 말(지식, 능력)들은 들짐승 뱀(사단)처럼 말을 팔아먹을 수 있는 소모품으로 취급하나, 말의 결실만을 위해 배운 말들은 예수님처럼 육적인 모든 것들을 소모품으로 삼아야만 비로소 말의 결실을 맺게 됩니다. 말을 팔아먹어 살찐 고깃덩이들의 종점은 도살장이며, 뼈와 살을 깎는 고난으로 말의 결실을 맺는 자들은 심판자들로 군림하게 됩니다.
오늘날 자유 대한민국을 통치할 수 있는 능력자는 말을 팔아먹는 고깃덩어리 빨갱이들이 아니라, 오직 뼈와 살을 깍는 고통과 고난으로 말의 결실을 맺은 산업 전사들이며 그들을 낳고 키운 국민들입니다. 지혜로운 자들은 말씀의 근원되신 하나님의 언행을 좇아 자신들도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는 천하보다 귀중한 자신의 목숨을 예수님처럼 모두 투자하나, 모순 투성이 거짓말쟁이 공산당 독재자들은 주어진 생애 동안에 자신의 동상(銅像)을 온 천하에 남기려고 온갖 거짓된 말들을 꾸며 만들어 퍼뜨립니다. 사람에게 보이고 잡히고 나타난 모든 것들은 사실상 가장 불확실하고 믿을 수 없는 가변성의 존재로, 주관자(창조주)의 뜻에 따라 언제든지 생성, 소멸, 재창조될 가장 저질에 속한 것들일 뿐, 결코 모든 존재의 으뜸이 될 수 없습니다. 만들어 질 수 있고 또 다른 형태와 성질로도 바꾸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창조되었고, 보고 있는 자(창조주)의 뜻과 솜씨에 의하여 또 다시 만들어지고 변형되기 위해서 보여지고 나타난 것들이 바로 우주만물과 인간들입니다.
모든 존재의 최하위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명령받아 나타나 보이고 존재하는 것들일 뿐, 결코 모든 존재의 으뜸이라서 보이고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보이고 나타난 우주만물은 존재의 근본이 아니라, 가상 존재로서 또 다시 보이게 하고 나타나게 하실 수 있는 분의 능력과 명령에 따라 변형되어야 할 가건물들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기 자녀된 모든 인간들에게 물질이 어떻고 인체가 어떻고 우주가 어떠하다는 등의 존재 가치를 부여할 수 없는 저질스런(소멸되는) 물질 교육을 하지 않고, 오직 존재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 자신 곧 하나님의 성품(영생의 말씀)만 가르쳐 왔습니다. 사람이 영생에 이를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 지키면, 우주만물은 그 영생한 사람의 손바닥 위에 놓인 한낱 조약돌에 불과하며, 그 조약돌에 불과한 우주만물은 영생한 사람 앞에서는 감히 '나는 존재한다'라는 기색조차도 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생은 만물의 생성소멸을 좌우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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