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천 따라 애기봉 정상 향하여
치마 바위부터 없었던 新 시설물
용써가며 오름 중 선채로 숨고름
옛적 멤버들과 담소 즐겼던 쉼터
쉽지 않았던 곳 편하게 오르지만
맨 릿지꾼 애용하던 암릉 구간에
과할 정도로 바위에 상처 입혔고
평가는 이용하는 산 객 각자에게
인기척 전혀 개의치 않는 까마귀
찬바람과 산 객들 횡행하는 정상
오랫동안 공사를 했던 곳 거처서
예비군 훈련장 하산, 출발점 복귀
산행 짧았기에 운동 량, 부족하여
불암동 bus=>별내역=>동구룽역
중학교 때 소풍 왔었던 곳 찾아서
재실 지나고, 묘소 다 휘둘러보기
걷기는 매우 괜찮은 운동 중 하나며 러닝머신이나 잘 포장된 길만 걷는 것은 걷기의
또 다른 이점을 놓치는 행동이고 포장된 길만 걷는다면 관절 손상이 악화될 수 있고
모래 비포장 오솔길 산길 등 울퉁불퉁한 곳을 걷는 것은 관절에 주는 충격을 줄이는
동시에 신체 균형감각과 발목의 힘을 향상하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 -글 인용-
혼자'따로'둘이'세명'등 웃었으며
도시 이곳저곳에 있는 왕 릉들을
한 곳 모시어 납골당처럼 관리를ㅋ
불암산 (08:25~11:28) 03시간 03분
동구릉 (12:03~13:38) 01시간 35분
삼 개월 전 공사완료된 암릉길 궁금했고
동구릉 탐방은 수 십 년 전 소풍 소환'차
2026 02 22(일) 흐림+바람 7~11도
2026 013 2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