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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문화 심형래를 까는 가장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시각
김승현v3 추천 0 조회 805 07.08.25 09:2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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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25 10:07

    첫댓글 죄송한데 마지막 세줄을 그어주신 이유라도?

  • 07.08.25 10:10

    개인적으로 심형래감독은 이번 디워이후로 sf 영화쪽에선 뒷자리로 물러나시고.. 좋은 후배 키우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코믹영화야.. 심형래감독이 그대로 맡아도 될것 같구요..

  • 07.08.25 11:06

    오 라쇼님도 한발 물러서셨네요.

  • 07.08.25 10:22

    디워 논란도 꽤나 식었네요...

  • 07.08.25 10:31

    어차피 디워는 돈을 벌수밖에 없는 구조였던듯. 부족한 영화적 가치를 영화외적 가치에 환승해서 원하는 만큼의 이익을 남기고 있는걸로 생각됩니다. 디워의 논쟁이 시작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디워를 돈내고 볼 이유는 없다는 생각은 거의 바뀌지 않았네요. 아무리 잘 만든 영화라도 왠지 보기 싫은 영화가 있기 마련인데 올해 제게는 그것이 디워가 된것 같습니다.

  • 07.08.25 10:31

    저는 본문보단 뒤의 부분이 가장 맘에 와닿는군요. 정말 심형래는 SF영화 혹은 괴수영화에 대한 열정이 있는것인지, 단순히 '외화벌이'의 수단으로 이용하려는지 의심을 할 수 밖에 없군요. 아마 이상태라면 담작품이 마지막이 될꺼라 여겨집니다.

  • 07.08.25 11:34

    '상업영화' 라 하더라도 대부분의 감독들은 '상업'에 초점을 맞추어서 영화를 만드는게 아니라 '영화'에 초점을 맞추어 제작을 하지요. 영화답지도 않은 영화가 상업적으로 성공할리는 없으니깐요. 심형래씨도 이제 '상업'에 그만 매달리고 '영화'에 좀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 07.08.25 12:25

    심감독이 열정없이 돈벌이로만 디워를 만들었다고는 생각이 들진 않네요;;

  • 07.08.25 12:28

    심형래 감독은 영화를 캐릭터 사업을 위한 도구로 이용한다는 비난도 많이 듣죠

  • 07.08.25 12:36

    솔직히 이번 마케팅 전략으로 디워가 흥행에 성공했지만, 그 다음 영화는 솔직히 좋은 영향을 미치지 못할 거란 생각입니다. 다음 영화가 디워처럼 6년 있다가 나올게 아니라면, 이번에 디워를 보고 실망한 관객들이 심형래 영화를 다시 찾을지 좀 의문스럽군요. 항상 하는 얘기지만 심형래 감독은 투자유치, 캐릭터 사업, 영화 배급과 같은 쪽에 힘을 싣고 영화 제작은 다른 분에게 맡기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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