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book160.com
인간 너희 중에 깨달음의 한계에 도달한 자, 그들이 인생을 살다 그 모두를 다 거둬
들일 때 무어라 말하였느냐?
'무다, 무다' 아무것도 없다 말하니, 그 말의 뜻이 무엇이며, 그가 그리 부르짖고 간
그 절규가 무엇이더냐?
제가 살아온 것은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으며, 지금까지 이루어 보겠다고 한 것
모두가 다 아무것도 채워지지 아니한 빈 깡통과 같은 자기 자신을 보았기에 '무다,
무다' 그리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아무것도 남아 있는 것이 없다는 그 아픈 절규를, 지금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따
르는 제자, 너희도 그리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이제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아무것도 없다, '무다, 무다' 하고 간 너희 선배들
의 사람과 같은 빈 깡통이 되어서 나에게 와서는 아니 될 것이니, 그곳에 그득히
채울 것이 있지 않더냐? 새로운 성경으로써 너희가 그 빈 깡통을 채울 것을 주고
있으며, 성령으로써 너희에게 임하도록 하여 그 빈 깡통을 채울 것을 주니, 은혜
로써 내가 모두를 다 채울 수 있는 것을 주었으니, 너희보다 더 큰 축복이요 영광
을 받은 백성이 없음이니라.
너희에게 내가 모두를 채울 수 있는 것을 주었으니, 이제 담으면 되느니라.
담는 것은 너희가 이루고 역사하는 것이니, 바로 내가 내린 참진리에 따라 선함
이요, 아름다움을 그득히 담아 가지고 올 수 있는 너희가 되어야 할 것이니라.
새로운 성경 11196번째 말씀 2004년 5월 21일 12시 11분~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