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로마를 보다가 궁긍한점...
Silky Smooth 추천 0 조회 344 07.08.25 10:4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7.08.25 10:59

    첫댓글 아티아는 실존인물 아닌가여? (하긴 옥타비아가 독생자도 아니니..^^:) 실제 그렇게 살았는지는 잘 모르겠네여 ㅋ

  • 07.08.25 11:06

    옥타비아누스는 로마 제국의 지방 소도시인 벨레트리에서 기사 신분에 속하는 가이우스 옥타비우스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질녀인 아티아의 아들로 태어났다.

  • 07.08.25 12:18

    카이사르의 노예로 그의 시신을 수습한 사람은 이후에도 계속 카이사르가에 남았습니다. 포스카나는 허구인 것 같더군요. 아티아는 실존인물인데, 영화에서만큼 사교계의 실력자는 아니었습니다. 저는 그 외화 보다가 화가 나서 접었는데, 실제 역사와 다르게 너무 많이 왜곡하고 재단한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픽션인 캐릭터를 주인공들로 내세워서 그리된 것 같지만, 저같이 고지식한 사람은 보기 힘들더군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