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왠말입니까!!
이현지가 누구란 말입니까!!! 여러분!!!
이현지는 거품입니다~ 지지기반이 없어요~
공약 없는 사진 몇 장과 이미지 정치로 어떻게 우리 비스게를 구할 수 있겠습니까?
한채영양은 결혼하기 전까지 얼마나 우리들을 위해 헌신하셨습니까~
자기 몸에 칼을 대면서까지 우리들을 위해 희생하셨고,
결혼하시자마자 미안한 마음에 약간의 노출까지 감행하셨습니다.
이런 한채영양의 마음을 우리는 진정 모른척 하는 겁니까? 그런겁니까?
이건 아닙니다 여러분!!
어서 우리 한채영양에게 투표해주세요~!!

김태희양도 지지를 약속하셨습니다~
첫댓글 그야말로 몸을 던져 이나라를 구하셨군요. ㅋㅋ 진짜 정치라면 화목한 가정을 꾸린게 굉장한 플러스 알파일텐데..... 여기서는 완전 네거티브라니......
지금 현재 이현지와 한채영의 투표가 점입가경입니다. 이번 대회 통틀어 가장 박빙...구경들 가시죠.
슴가독점계약이 워낙 악재네여,..한미 FTA는 상대도 안된다란,,
그 계약에 대한 댓가로 약간의 시각적인 공유가 허용된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은 감안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게다가 앞으로도 그 공유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거론되고 있습니다.
서민들에게는 조금 주고 조용히 지내라 그런후 있는자들이 더 많이 가지는식의 빈부격차를 늘이는 계약은 의미가 없습니다,,결국 있는자들이 모든것을 가지게 되죠 공유의 폭은 의미가 없습니다,,성장 했으면 분배가 고루 되어야죠...
가진자들이 말하는 고통분담론이죠. 이득은 지들이 다보고 고통은 고루 나눠갖자는게 말이 됩니까?
하지만 그만큼의 분배라도 이루어진 것은 다른 여배우들과 비교하면 엄청난 것입니다. 지금 상대 진영인 이현지는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해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게다가 아직 검증조차 끝나지 않은 후보입니다. 제대로 된 공약조차 없는 거란 말입니다.
계약 체결 이전에 이루어진 영화입니다,,어느정도 노출은 결혼이 아니더라고 확정이 되어 있던 상황이죠,,이현지는 보여준것이 없지만 독과점에 대한 분노로 돌아선 표심입니다,,이정도 대결이면 단점이 없는쪽이 유리할수 밖에 없죠,,아무리 성공한 대기업이라고 독점으로 횡포를 부리면 분노한 소비자들은 질이 좀 떨어져도 가격이 맞는 중소기업 제품을 이용할수밖에 없습니다,,이러한 상황이 귀여움과 어린나이로 무장한 이현지에게 호재로 작용한거죠,,단순히 정책 대결이 아닌 여러가지 변수가 작용할수도 있다라는 것을 가만했어야 합니다. 연정훈땜에 들어온 한가인의 리콜을 보면 알수 있죠,,한가인은 워낙 품질이 뛰어나 다행이지만여
하지만 슴가독점권 계약은 결혼에 따른 어쩔 수 없는 계약이였습니다. 이런 경우는 정상참작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실례로 한가인 후보는 같은 조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그런 공세에 덜 시달리고 있습니다. 유독 한채영 후보만이 그런 네거티브 공략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건 너무 불공평한 처사입니다.
한가인 후보의 공약과 한채영 후보의 공약은 너무도 다르죠. 한채영 후보의 공약은 한사람만을 위한것이므로 다수의 이익을 대변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채영 찍었습니다.
한가인은 워낙 레벨이 높아서 분노는 하지만 떠나지는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결혼하지 않았으면 한가인은 김태희와 투톱으로 갈수 있겠죠,,결혼때문에 김태희와 정면대결이 힘들것이라는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에 일정 부분 공감하지만, 상대 후보가 이현지 후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대로 가는건 결국 계약 체결에 대한 부당한 반발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후보들간의 정당한 정책 대결과 검증만으로 투표가 이루어져야지, 한 후보가 국민들의 기대에 약간 반하는 행동을 했다고 해서 그에 대한 반발로 투표가 이루어지는 것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반발은 결국 한채영 후보에 대한 기대가 그만큼 컸다는 반증이 아닐까 또 생각해 봅니다.
사실 선거라는게 최선이 없으면 차선. 차선도 없으면 차악이라도 뽑아서 최악을 방지해야 하는거죠. 이현지 후보가 객관적으로 한채영후보에게 조금 밀리긴 하지만 한채영 후보의 독점계약은 굉장히 서민들의 마음을 후벼파는 최악의 계약이었으므로, 차악이라도 뽑는 개념으로 이현지후보에게 표가 가는 것을 뭐라 할 순 없는거라 봅니다. (하지만 전 한채영후보에게 투표했습니다.)
서장훈만 눈에 들어오네요 (?)
아 너무 욱껴ㅠㅠ
아..댓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원 댓글이 이거 100분 토론 인가염?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미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 이댓글을 다 퍼가리라...ㅋㅋㅋㅋㅋ
댓글들이 정말.. 연예인 순위는 별 관심없지만 댓글 보는 재미에 계속 클릭하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진짜 댓글 최고
아놔 댓글 미쳐 ㅠㅠ ㅋㅋㅋㅋㅋ
이현지가 그래도 이기지 않을까 싶은뎅..둘다 여기까지가 한계겠지만 좋은 매치업을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