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창근 목사의 한마디 글351 -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다 / Meeting Samsung Electronics Chairman Lee Jae-yong
오늘 아침 꿈에서 이재용 회장을 만났습니다.
삼성전자는 우리나라 제1위, 그리고 세계의 1위를 위한 선두주자 기업입니다.
한 나라의 중요한 기업이 살아야 국민들의 자부심이 높아지고, 국가적 세계적 위신도 서게 됩니다.
박 대통령 때에 문제로 고난도 겪으셨지만... 최근 삼성전자 노조들의 무리한 성과급 요구에 국민들의 마음도 불편하고, 회장님의 마음도 불편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됩니다.
꿈에서 이재용 회장님을 본 것은 어느 카페였습니다. 빵까지 파는 크지는 않지만 예쁜 카페였는데... 이재용 회장이 하얀색 와이셔츠와 검정색 바지를 입고 환한 얼굴로 커피를 시키는 것을 보며 인사를 했습니다.
그 환한 얼굴을 보니 “삼성전자의 미래가 밝구나”, “지금의 여러 문제들을 잘 이겨내고 성장하겠구나”라는 비전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재용 회장을 더욱 귀하게 쓰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의 삶에 평화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카페에서의 환한 얼굴처럼 그 미래가 활짝 열리길...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활짝 열리길 계속 기도합니다.
다만 꿈에서 또 다른 일이 있었습니다. 이 정권과 연관한 꿈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 정치적 싸움들이 치열하여 전쟁 같은 느낌으로 다니고, 숨고 하는 것들을 보았습니다.
앞으로 지방선거 뿐 아니라 이 정권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더욱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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