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은 의인을 존대하나 악인에겐 회초리가 된다.
사람이 남들에게 전하는 모든 말과 행동들은 씨앗과 같은 능력을 지녔기 때문에 사람이 그것을 심령에 쌓아 기억해 두면, 반드시 그 사람의 심령 밭에서 삯이 터 자라나 열매를 맺어 행동으로 표출하게 됩니다. 세상에 처음 존재하였던 말씀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 한 분의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초 대상들을 손수 만들고 그 다음부터는 그 대상들로 하여금 다양한 형태의 아름답고 순수한 형질을 갖추도록 명하십니다. 그런데 간교한 들짐승 뱀(사단)만은 하나님의 순전한 말씀에다 자신의 거짓된 뜻을 섞어 불순(不純)한 거짓말이 되게 한 후,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게 하여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저주를 받아 죽음의 흙으로 돌아가게 하였습니다.
그래도 창조주 하나님의 정직하고 순수한 말씀을 그대로 순종해 지키는 천군천사들은, 반역자 사단의 거짓말에 속지 않았기 때문에 순전한 그들은 하나님과 사람들을 반역한 거짓말쟁이 사단을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서 멸절시켜야 할 빨갱이 좌파들로 취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을 갖춘 사람들에게만 하늘과 땅과 식물들이 상전으로 존중하여 우순풍조로 꽃피고 열매 맺어 공궤하려 할 뿐, 정직한 하나님의 말씀을 반역해 거짓말로 속여 가르치는 사기꾼 사단과 그의 졸개된 타락한 천사와 사람들에 대해서는 하늘과 땅과 식물들이 우순풍조로 꽃피고 열매 맺어 공궤하려 하지 않습니다. 정직한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거짓된 사단의 말만 믿는 사기꾼들에게는 하늘문이 닫히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국법을 정직히 굳게 믿고 지켰더라면, 오래 전에 북한 주민들을 민족 반역자 김일성 일가들의 손에서 구츨할 수 있었겠지만, 그만 공산당을 숭상하는 반역 정치인들의 이간질에 의해 국력이 제 힘을 발휘치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거짓이 없기 때문에 그의 말씀 중 어느 한가지라도 헛되게 소멸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들짐승 뱀(사단)은 사람들에게 선악과를 따먹으면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선악을 알게 된다고 말하였으나 그의 말대로 되지 않고, 도리어 사람들이 죽음과 고통의 늪에 빠져 허덕이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사람들은 사단의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한 습성에 빠져 속화되면, 지옥 같은 상황이 저들에게 덮쳐 극심한 고통에 시달립니다.
사람이 진실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지음받았으면 마땅히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처럼 생명되신 하나님의 말씀만 믿음으로 순종해 듣고 실행하여야만 하나님처럼 영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정직한 말씀을 무시하거나 비하하는 악인의 말을 믿고 따르게 되면, 곧장 반역자 대열에 가담하게 되어 모든 피조물들로부터 미움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흰 것을 보고 검은 것이라 거짓말하는 자는 그 직위고하나 유무명을 막론하고 대적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죽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선악을 알게 되리라."는 사단의 말만 믿고 따랐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 고통 중에 죽게 되었습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한복음 5:29) 하심 같이,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들어오는 모든 외부의 정보(씨앗)들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온 것이 아니면, 반드시 정색(正色)을 하고 그 사람을 들짐승 뱀 취급해 꾸짖어야 합니다. 그러질 않고 그 거짓된 정보에 자신의 탐욕이 가담하여 더욱 더 추악한 거짓말로 부풀리게 되어 받는 재앙들이 배가(倍加) 됩니다. 자기 심령에 담긴 말이 하나님의 말씀이냐, 반역자 사단의 거짓말이냐에 따라 자기 인격의 선과 악이 결정되며 또 영생과 영벌이 결정됩니다. 자기 심령이 진리와 국법에 근거하여 선한 말을 하면 선한 사람이 되지만, 거짓말을 근거로해 악한 말을 하게 되면 반드시 북한 주민들처럼 생지옥의 삶을 살게 됩니다.
사람들이 견물생심이라 하여 보이는 물질 자체가 무슨 마력을 지니고 사람들을 유혹하는 줄 압니다. 그러나 물질 자체는 선도 악도 아닌 중립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물질을 바라보고 생각나게 하고 행동하게 하는 영이 선하고 의로운 예수님의 영(성령)이냐, 악하고 불의하고 거짓되고 음란한 사단의 영이냐에 따라 물질과 사람의 심령도 선용되기도 하고 악용되기도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해 생각할 땐 죽음의 과일로 취급되어 쳐다 보기도 싫었지만, 거짓말쟁이 사단의 탐욕으로 바라볼 땐 심히 따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습니다. 즉 자기 심령의 주인된 영이 정직한 하나님의 영이냐 거짓된 사단의 악령이냐에 따라 사물과 사건이 올바로 보일 수도 있고 거짓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흉악한 살인자 사단이 종북 반역 세력들처럼 사람들의 심령에 똬리를 틀고 앉아 자신의 거짓되고 악랄한 수법만 개발해 사람(국민)들에게 선전선동해 가르치면, 그에게 속은 사람(국민)들의 심령이 사단의 흉악한 심보와 안목으로 사물과 사건들을 심히 왜곡되게 바라봅니다. 결국에는 사단과 일심동체가 되어 햇빛보다 더 밝으신 하나님의 공법에 항상 뒤쫓기며 사는 불안 공포의 사람들이 되고 맙니다. 그리고 자신이 도적질한 죄악을 무죄한 이웃 사람들에게 뒤집어 씌어 그들을 자신들과 같은 사기꾼 범죄자가 되도록 속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무엇을 보고 생각이 이끌리는 것은, 보이는 대상이 무슨 마력을 갖고 이끄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자기 심령에 자리잡은 영이 그런 추악한 탐심을 좇아 가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심령에서 사단의 악령이 주인 행세하게 되면, "내가 경겁 중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은 거짓말장이라 하였도다"(시편 116:11) 하심 같이, 그 사람은 반드시 거짓말쟁이가 됩니다.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신명기 10:14) 하심 같이,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는 분들은 하늘과 땅과 식물들이 존경해 공궤하나, 사단의 거짓말을 귀담아 듣는 기생충 같은 거짓말쟁이들은 항상 저주의 삶을 살게 됩니다. "식물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 만물이 다 정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하니라"(로마서 14:20) 하심 같이, 식물들은 정직한 맛과 영양분으로 의인들을 공궤하여도 거짓말장이들만은 거짓되게 작용되어 병약하게 만듭니다.
길거리에 떨어진 보화를 보면 사람들의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그것은 보화 자체가 탐심을 유발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심령 속에 똬리를 틀고 숨어 앉아 주인 행세하고 있는 죄, 곧 마귀가 탐심을 불러일으키어 가지려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받은 정직한 양심은 불안공포에 잠겨 떨게 됩니다. 이럴 때 그리스도의 영(말씀)을 받은 분들은 죄악의 유혹과 탐심을 뿌리치고, 생명의 선한 일을 하고자 하는 성령의 지시를 귀담아 듣고 그 보화를 잃어버리고 애태우는 분들의 입장에 서서 그것을 관계 당국에 신고해 원주인으로 하여금 되찾아 갖도록 합니다. 그러나 죄의 유혹을 인간의 본성으로 취급하는 악인들은 그것을 하늘이 자신에게 내려 준 복덩어리로 취급해 갖습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단 두 가지 일 뿐입니다. 즉 하나님(예수님)께 들은 말씀을 성령이 생각나게 하여 선한 일을 행하게 하는 것과, 반면에 하나님을 반역한 도적 마귀가 듣고 모든 것을 탐하게 하여 도적질해 갖게 하는 일입니다.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선한 성령이 선한 정보(복음)들을 자주 생각나게 하여 선한 일들을 하도록 하게 하나, 거짓된 신앙인들은 거짓된 영이 악한 정보들을 보고 듣기만 하면 사단과 같은 악한 짓들만 생각나게 하여 자신도 그와 같은 악한 일을 하도록 만듭니다. 이 때문에 각 사람의 마음과 양심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최종 심판을 예견하면서도, 천하보다 귀중한 자기 목숨을 자신의 심령 속에 숨은 죄악에게 맡기어 마구 악한 짓을 하게 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거니와, 정직하신 창조주 하나님께로 지음 받은 우주만물과 생축들과 식물들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숭상해 좇는 의인들만 즐거웁게 공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반역한 거짓말장이 사단과 그의 졸개된 김일성 일가들과 온 세계를 적화 통일시키려는 중공의 시진핑과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을 저들의 노예로 팔아먹으려는 종북 빨갱이 무리들에게는 결코 만물이 정직하게 존중해 공궤하지 않습니다. 이런 악인들에게는 북한 땅과 같이 하늘 문이 닫히고 땅의 열매가 풍성치 못해 온갖 생축들과 식물들이 쇠잔해 죽습니다. 그리고 환란과 재앙만 그 땅에서 즐겨 날뜁니다. 왕중왕이신 예수님의 시대에 맞는 삶을 살아야만 비로소 만물이 우순풍조한 가운데서 오곡백과가 풍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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