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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Hibiscus mutabilis L.
속·과: 무궁화속 (Hibiscus) / 아욱과 (Malvaceae)
영문명: Confederate rose, Cotton rose
한자명: 芙蓉花, 木芙蓉
꽃말: 행운은 반드시 온다 / 섬세한 아름다움
🌿 형태적 특징
| 1~3m 정도의 낙엽 관목 |
| 어긋나며 오각형 심장형, 3~7갈래로 갈라짐 |
| 8~10월 개화, 지름 10~13cm, 5장의 꽃잎 |
| 아침 흰색 → 정오 분홍색 → 저녁 붉은색 |
| 구형 삭과, 지름 약 2.5cm, 황갈색으로 익음 |
| 씨앗, 꺾꽂이, 포기나누기 등으로 가능 |
🌺 생태 및 분포
원산지: 중국 장강 유역 이남 (후난성·쓰촨성 등)
국내 분포: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서 관상용 식재, 일부 야생화
생육 환경: 볕이 잘 드는 습지에서 잘 자라며, 내조성(耐潮性)이 강함
내한성: 약함 — 충북 지역에서는 겨울철 보호 필요
💊 약용 및 활용
꽃(부용화): 해열·항염·해독 작용, 해수·토혈·백대하 치료
잎(부용엽): 피부염·화상·타박상에 외용
뿌리(부용근): 관절염·늑막염·유선염 등에 사용
기타: 꽃가루는 한지의 광택을 내는 데 이용됨
🏵️ 문화적 의미
고려시대 이전에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옛 문헌에서는 미인을 비유할 때 ‘부용’이라 칭함.
송나라 맹준왕은 궁궐과 성안에 부용만 심게 했다는 기록이 있음.
조선시대에는 ‘부용당’, ‘부용산’, ‘부용사’ 등 이름에 쓰일 만큼 사랑받은 꽃.
🌼 재배 팁
햇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선 필요
토양: 배수가 잘 되는 비옥한 흙
물주기: 여름철에는 충분히, 겨울엔 절제
전정: 겨울철 가지를 정리해 새싹이 잘 나오도록 관리
부용화는 무궁화와 닮았지만 더 크고 화려하며, 하루 동안 색이 변하는 신비로운 꽃입니다.
출처 : Co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