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서 A 차량은 도움을 주는 다른 자동차
그림에서 B 차량은 방전이 돼 시동이 안 걸리는 자동차
첫 번째 순서 : A 차량의 배터리 플러스(+)극에 (보통 붉은색 고무커버로 덮여 있고 이걸 제거한 후) 점프용 붉은색 케이블을 물린다.
두 번째 순서 : B차량의 배터리 플러스(+)극에 붉은색 점프용 케이블을 역시 물린다.
세 번째 순서 : A차량의 마이너스(-)극에 검정색 점프용 케이블을 물린다.
네 번째 순서 : A차량의 시동을 건다.
다섯 번째 순서 : B차량에 검정색 마이너스(-)극을 물리되, 배터리 마이너스 부분이 아닌, 엔진룸 안에 있는 다른 전극 부분에 물려준다. (보통은 두툼한 볼트 부분을 찾아 물려주거나 엔진 블록에 전류가 통할 만한 곳에 물려주면 됨)
여섯 번째 순서 : B차량의 시동을 건다.
일곱 번째 : 시동이 걸린 B차량의 헤드라이트나 히터 등을 켜본다.
여덟 번째 : 케이블 제거는 반대 순서인 마이너스(-) 부터 분리하는 것으로.
끝.
첫댓글 좋은 정보입니다. 막상 닥치면 받는 차량에도 전극을 물리게 되더라는;;;;
ㅋㅋㅋ 제가 며칠전 닥친 상황이랑 똑같네요^^ 그래도 잘 해결은 되더라구요;;
@HEXAGONIA 그렇죠? 그런데 설명서나 웹정보 읽어보면 무시무시한 내용도 나오니까요 ㅠㅠ;
정말 유용한 정보입니다!! 비씨님 말대로 닥치면 당황해서 두 차 모두 +-전극을 물리게 되요^^;;; 물론 시동은 걸리지만, 올바른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참, 추가로 장갑을 착용하고 가급적 고글도 쓰는걸 추천해드립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 드립니다. 막상 닥치면 보험회사로 전화를 하게 된다는,, 쿨럭,,
그렇죠... 보통은 그렇지만, 도움 줄 수 있는 차가 옆에 있고, 게다가 점프 케이블 까지 있다면 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ㅠㅠ; // 그리고 명절 등은 잘 출장도 없고 값도 2배이상 뛰던데.... 요즘도...? ;;;;
@비씨 보험회사 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긴급출동 서비스는 이용횟수가 정해져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횟수 넘어 갔는 데 부르면 돈 나가죠,,^^;
외장형 배터리로 점프도 가능한가 보네요.
http://www.aliexpress.com/item/2015-New-Car-Jump-Starter-8000mAh-12V-Emergency-Battery-Charger-Multifunction-Phone-Laptop-Power-Bank-Free/32432049663.html
직접 배터리 마이너스에 물리지 않네요?? 여태 그렇게 했었는데..
좋습니다. 연구해보겟습니다.
좋은 정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