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주가 215% 성장… 시총 14조 돌파
안녕하세요. 일요서울입니다.
미래에셋증권 시가총액이
14조 원을 넘어섰답니다.
역대 최고 기록입니다.
업계 1위 시가총액과 약 550조 원 규모의
고객자산(AUM)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선두를 넘어 ‘글로벌투자전문회사’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전일 대비 17.17% 상승해
25,250원으로 거래를 마쳤는데요.
연초와 비교했을 때는 214.45% 증가했답니다.
시가총액은 14조4005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43위입니다.
한국금융지주(60위), 카카오뱅크(54위) 등
금융지주·은행을 훌쩍 넘어 삼성에스디에스(47위),
HD현대(46위), 크래프톤(45위),
한미반도체(44위)도 앞섰답니다.
업계에서는 단연 선두주자다.
△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 9조 7911억원
△ NH투자증권 7조6258억원△ 삼성증권 7조547억원
△ 키움증권 7조3353억원
△ 신영증권 2조3575억원 등과 비교했을 때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답니다.
시장에서는 국내 증권업계 시가총액 1위인 미래에셋증권이
규모의 AUM과 호실적을 발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내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의 AUM은
올해 7월말 기준 549.1조 원으로
2023년말(427.9조 원)과 비교했을 때
100조원이 넘게 늘었답니다.
또한 올해 2분기 연결 세전이익은 5,202억 원,
당기순이익은 4,0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9%, 103% 증가했답니다.
특히 해외법인 세전이익은 1,061억 원으로
최초로 2분기 연속 1,000억 원대 기록을 세웠는데요.
미래에셋증권의 상반기 전체 세전이익 중 26%가
해외에서 창출된 만큼,
글로벌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국내외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12.3조원의
자기자본을 구축한 가운데,
11개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와
현지화 전략으로 ‘금융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찍이 미래에셋은 해외 진출과
현지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왔고,
그 결과 19개 지역에서
52개의 해외법인·사무소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으로
입지를 공고히 했답니다.
자기자본은 23조 원,
AUM은 1000조 원 기록을 세웠는데요.
지난해 말 AUM 906.6조 원을 기록한 데 이어
불과 8개월 만에 100조 원 넘게 늘어나며
초고속 성장을 실현했답니다.
1997년 7월 자본 100억 원으로 창립한 이후
28년 만의 성과입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미래에셋 글로벌전략가(GSO) 박현주 회장의
장기적 안목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박 회장은 그룹의 해외 사업에 대한
중요한 자문을 제공하며,
장기적인 가치를 중시하고
혁신성과 시장 선도 가능성에 기반한
글로벌 전략을 설계해왔답니다.
박 회장의 전략과 계열사 경영진의
독립적이고 체계적인 경영이
강력한 시너지로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의 이러한 모습은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지 않고
국내 자본시장 전반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실제 증권사들은 단순 중개 역할을 넘어
연금·WM(자산관리)·디지털 등
전방위 금융플랫폼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답니다.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접목해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해
국내 금융 서비스를 수출하고 있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혁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그룹 내 글로벌 거점과의 협력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개발해
경쟁력을 높일 방침입니다.
또한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구현하고,
파격적인 스톡옵션 보상체계를 마련해
디지털자산, 인공지능(AI), IT 역량을 갖춘
우수 테크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은 Client First 정신을 바탕으로
업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에게 더 나은 투자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장기적인 성장을 목표로
더 나은 글로벌투자전문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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