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넘어 강령은 생명나무 완성
‘늦은비 소리’ 직강세미나 (2026.10.18)
(마20:1~16외)
(잠11:30) 의로운 자의 열매는 생명나무니 혼들을 얻는 자는 지혜로우니라.
(마20:24~28) 24 그 열 명이 그것을 듣고 두 형제를 대적하여 분개하였으나 25 예수님께서 그들을 불러 이르시되, 이방인들의 통치자들이 그들에게 지배권을 행사하고 큰 자들이 그들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만 26 너희끼리는 그리하지 말지니 오히려 누구든지 너희 가운데서 크게 되려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 누구든지 너희 가운데서 으뜸이 되려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할지니라. 28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마21:19~20) 19 한 무화과나무를 길에서 보시고 그 나무로 가셨으나 오직 잎사귀 외에는 거기서 아무것도 찾지 못하셨으므로 그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서 아무 열매도 자라지 아니하리라, 하시매 곧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리니 20 제자들이 그것을 보고 놀라며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어찌 그리 빨리 말라 버리는가! 하매
(마22:34~46) 34 그러나 그분께서 사두개인들의 말문을 막으셨다는 것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함께 모였는데 35 그때에 그들 중의 한 사람인 율법사가 그분을 시험하며 그분께 질문하여 이르되, 36 선생님이여, 율법에서 큰 명령은 무엇이니이까? 하매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38 이것이 첫째가는 큰 명령이요, 39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으니 곧, 너는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40 모든 율법과 대언자들의 글이 이 두 명령에 매달려 있느니라, 하시니라. 41 바리새인들이 함께 모였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물어 42 이르시되,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가 누구의 자손이냐? 하시매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라, 하니 4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면 어찌 다윗이 영 안에서 그를 주라 부르며 이르되, 44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 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느냐? 45 그래서 다윗이 그를 주라 부르거든 어찌 그가 다윗의 자손이냐? 하시니 46 아무도 그분께 한 마디도 대답할 수 없었고 그 날 이후로는 감히 아무도 그분께 더 질문하지 아니하더라.
(롬8:1~2)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2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하였기 때문이라.
(롬11:16) 첫 열매가 거룩하면 덩어리도 거룩하고 뿌리가 거룩하면 가지들도 그러하니라.
(롬13:8~10) 8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누구에게든지 어떤 것도 빚지지 말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성취하였느니라. 9 이것 즉, 너는 간음하지 말라, 너는 살인하지 말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라, 너는 거짓 증언을 하지 말라, 너는 탐내지 말라, 한 것과 다른 어떤 명령이 있을지라도 그것은, 너는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이 말씀 안에 간략하게 포함되어 있느니라. 10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고전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이것을 알기 원하노라. 즉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시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니라.
(약2:7~12) 7 그들은 너희를 부를 때 쓰는 그 존귀한 이름을 모독하지 아니하느냐? 8 너희가 성경기록에 따라, 너는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는 왕가의 법을 성취하면 그것은 잘하는 일이지만 9 너희가 사람들을 외모로 판단하면 죄를 범하므로 율법에 의해 범법자로 확정되리라. 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한 조목이라도 어기면 모든 것에 유죄가 되나니 11 간음하지 말라, 하고 말씀하신 분께서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고 말씀하셨으므로 이제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12 너희는 자유의 법에 의해 심판받을 자들처럼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행하라.
(요일2:1~11) 1 내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죄를 짓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아버지와 함께 계신 변호자가 우리에게 계시니 곧 의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시라. 2 그분은 우리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며 우리 죄들뿐만 아니요 또한 온 세상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니라. 3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면 이것에 의해 우리가 그분을 알고 있음을 우리가 아느니라. 4 내가 그분을 아노라, 하고 말하면서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쟁이이며 진리가 그의 안에 있지 아니하나 5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사람 안에서 완전하게 되었나니 이것에 의해 우리가 그분 안에 있음을 우리가 아느니라. 6 자기가 그분 안에 거한다고 말하는 자는 그분께서 걸으신 것같이 자기도 그렇게 걸어야만 하느니라. 7 형제들아, 내가 새 명령을 너희에게 쓰지 아니하고 너희가 처음부터 가졌던 옛 명령을 쓰노니 그 옛 명령은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그 말씀이니라.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명령을 쓰는데 그것은 그분 안에서와 너희 안에서 참된 것이니라. 이는 어둠이 지나갔고 이제 참 빛이 비치기 때문이라. 9 자기가 빛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도 어둠 속에 있느니라. 10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며 그의 안에는 걸려 넘어지게 할 것이 전혀 없으나 11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속에 있고 어둠 속에서 걸으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이라.
(계11:3~6) 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능을 주리니 그들이 굵은베 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 동안 대언하리라. 4 이들은 땅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두 올리브나무요 두 등잔대니라. 5 만일 어떤 사람이 그들을 해치려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 그들의 원수들을 삼킬 것이요, 또 어떤 사람이 그들을 해치려 하면 그가 반드시 이런 식으로 죽임을 당하리라. 6 이들이 하늘을 닫을 권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자기들이 대언하는 날들에 비가 내리지 않게 하고 또 물들에 대한 권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것들을 피로 변하게 하며 언제든지 자기들이 원하는 때에 모든 재앙들로 땅을 치리라.
(계22:2) 그 도시의 거리 한가운데와 강의 양쪽에는 생명나무가 있어 그것이 열두 종류의 열매들을 맺고 달마다 자기 열매를 냈으며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그 민족들을 치유하기 위해 있더라. (KJ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