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경마킷 9월 8일 국장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상승하면서 장중 7천을 넘었지만 오후 1시반서부터 급락을 하여 장 마감까지 지수가 회복을 못하였습니다. 개별주체별 매매 동향을 보니 외인은 매도를 하지 않았는데 금융투자를 제외한 기관과 개인들의 매물이 나온 것입니다. 특히 기관이 주식선물을 많이 매도하였습니다. 그 이유로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정유소 시설이 공격받았다는 소식, 엔달라 환율이 올라가면서 엔캐리 복귀 걱정, 캐나다가 미국에 대한 보복관세를 매긴 것을 듭니다. 그러나 근본 원인은 멀리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선물을 팔면서 매물을 내 놓은 일부 악성 기관들 책임이 큽니다. 특히 1시반에 주가가 불안한 이유가 그 때 주가를 누르면 신용매매 반대회피 물량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긍정적인 것은 장중 하이닉스가 180만원을 넘어 120일 이평선을 넘은 것입니다. 그러나 코스피, 코스닥, 삼성전자 다 60일 이평선을 못 넘었습니다. 차트를 보고 단기 매매를 하는 세력들이 많다는 증거입니다. 물론 목요일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에 외인이 그동안 많이 사 놓은 선물을 일부 청산할 것을 걱정한 것은 이유가 됩니다. 다만 외인이 선물을 청산하지 않고 롤오버를 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출처 야후 9월8일 미장에서 중동전쟁 악화와, 캐나다의 보복관세 영향으로 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가 올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은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SKHY EWY는 올랐지만 마이크론 주가가 내려간 것을 볼 때 하이닉스 롱, 마이크론 숏이 일어난 것일 수 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이 하이닉스가 마이크론보다 50% 더 많을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닉스 본주는 현재 마이크론보다 20% 시총이 작습니다. 결국 하이닉스가 더 올라가고 마이크론은 추가 하락은 아니더라도 제자리 걸음을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스피 200 야간지수는 0.6% 상승하여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출처 핀비즈 오늘 미장은 중동전쟁 악화와, 캐나다의 보복관세 영향으로 3대 지수 다 내렸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및 반도체 소부장 주식중에는 오른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테슬라의 경우는 유럽에서 FSD 승인 가능성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유가가 오르면서 석유 관련 주식도 올랐습니다. 반면 빅테크 주가는 엔비디아를 포함하여 조정이 나왔습니다. 노바티스의 신약 임상 결과가 안 좋게 나오면서 다른 제약 주가도 안 좋았습니다. 오늘 국장은 내일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을 앞두고 변동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가는 멀리 보면 실적 따라 갑니다. 챗지피티 아스트라의 성능이 높게 나오면서 오픈에이아이와 앤스로픽의 경쟁이 심화될 전망입니다. 그런 가운데 수혜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가 될 것입니다. 중국 반도체 회사의 기술 수준에 대해서는 멀리 보면 무시하기 어렵지만 당장은 과장되었습니다. 미국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수요로 골드만삭스가 1년후 코스피 12,000을 보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안전하게 투자하자고 그러면 조정받을 때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모아갈 수 있고 더 큰 수익을 원하는 분들은 반도체 소부장이나 로봇주를 일부 담아 보는 것도 고려할 만합니다. 조방원, 2차전지도 순환매가 일어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제약 바이오 분야가 갑갑합니다. 그 쪽 비중이 너무 큰 분들은 일부라도 비중을 줄여 반도체 비중을 늘이는 것을 고려할만 합니다. 오늘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