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핵심 중의 핵심 심장과 폐 관리법
건강은 “심폐 관리”에 달렸다.
심장과 폐를 조금이라도 누른 상태에서 건강하기를 바라지 말라.
심장과 폐가 활동하기 가장 좋은 여건 조성은 심장과 폐의 공간을 확실하게 확보하여 눌러지지 않는 자세에서 자기 기능을 스스로 하게 하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자세이다.
건강의 핵심 첫째
횡격막을 앞으로 최대한 내밀고, 위로 최대한 들어 올려 심장과 폐의 공간을 확보해 주어야 한다.
유념해야 할 점
횡격막을 최대한 앞으로 내밀어, 위로 최대한 동시에 들어 올리면, 고개가 저절로 들어져서 뇌로 흐르는 피 통로가 열리고, 횡격막 밑의 모든 장부도 눌리지 않아 전 장부의 공간이 저절로 확보되어 자기 기능을 다 하게 된다.
횡격막을 앞으로 최대한 내밀어서, 위로 최대한 들어 올렸을 때만 심장과 폐가 자기 공간을 100% 확보하여 활발하게 활동한다.
또한 이 자세는 횡격막 위 장부와 횡격막 밑 모든 장부가 눌러지지 않는 공간이 확보되어 모든 자기 기능을 다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자세는 저절로 고개가 들어져서 뇌로 흐르는 피의 통로가 열려 머리가 맑아진다.
일 분, 일 초라도 이 자세에서 흐트러지면 심장과 폐는 눌린다.
일상의 모든 활동은 횡격막을 최대한 앞으로 내밀어 위로 최대한 들어 올린 자세를 유지하고 이루어져야 한다.
앉거나 눕거나, 서거나, 걷거나, 잠을 자거나, 공부하고, 일 할 때 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횡격막이 최대한 위로 들어 올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림을 그리고 나면 심장과 폐, 횡격막 밑 모든 장부가 눌러져서 담이 절리고, 횡격막이 둔탁해지고, 머리가 흐려지고, 피곤이 쌓여, 각종 병을 불러온다.
호가, “목당, 은봉, 금산”이요, 이름이 서효순이다.
대한민국 서도협회 문인화 부분 초대작가요, 심사 위원을 지내서 취미로 그림을 자주 그린다.
건강을 말하고, 원고를 쓰는 이유는 내가 20대때 교통사고로 죽었다 깨어난 이후, 현대의학이 해결하지 못하여 스스로 내 병은 내가 1인자가 되어 고치겠다고 결심하고, 기를 받아들여 경락을 유통시키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빛을 받아들여 최고의 경지에 이르렀다.
이러한 과정을 손 따주기에 적용하여 경락을 유통시키고, 장부와 기관, 세포를 살려 재생시키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감기에서 당뇨 치매 암은 물론 세포를 재생하여 원상회복 시키는 방법을 자력으로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은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그래서 감히 말씀드린다.
건강의 핵심은 심장과 폐의 관리에 있다고, 그리고 그 방법은 “횡격막을 앞으로 최대한 내밀고, 위로 최대한 들어 올려 심장과 폐의 공간을 확보한 상태로 생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