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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옥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됩니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지킬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입니다.
산고를 겪어야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고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옵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정말 행복합니다.
나를 다스려 뜻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항상 꿈과 희망은 버리지 마십시오.
그 과정이 중요하니까요.
다시 오지 않는 오늘도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하신다면 나로 인해 주위는 훨씬 밝아질
것입니다.
항상 건행하세요.
*우리가 꼭
닮아야 하는 나라*
1인당 GDP는 10만 달러
(약 1억 4,000만 원)로
한국의 3배이다
스위스는 나토(NATO)에
절대 가입하지 않는다
내 나라 안보를 남 에게
‘외주'줄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대신 알프스 산맥 전체를
거대한 지하 벙커로 개조하고
전 국민이 총을 든다
공짜 점심은 없다'는
냉철한 주주(Shareholder)
의식으로 치환된다
스위스 국민은 안보를 동맹에
구걸하지 않듯, 경제적 풍요를
정부에 구걸 하지 않는다
지난 2012년, 스위스에선
’유급 휴가 연장'
안건이 국민투표에 부쳐졌다
법정 휴가를 4주에서
6주로 늘리자는 법안이었다
한국 이었다면
“저녁이 있는 삶", 같은
감성언어와 "노동권 보장"을
외치며 90% 정도의
찬성으로 통과되지 않았을까?
하지만 스위스는 66%
반대, 부결이 되었다
이유는 심플했다
"휴가늘리면 인건비가 오르고,
기업 경쟁력이 떨어지면,
결국 내 일자리가 사라진다“
노동자가 기업의
손익 계산서를 걱정해
휴가를 반납했다
2016년엔 더 파격적인
‘기본소득' 안건이 올라왔다
전 국민에게 조건 없이
월 2,500프랑, 당시 환율로
약 300만 원을 주자고 했다
우리는 25만원만 뿌려도
”민생회복"라며
생색을 내는데,
스위스 국민은 매달
300만원을 준다는데
무려 77%가 걷어찼다
"재원은 세금 폭탄으로
돌아 올 것이고,
일하지 않는 자 에게
돈을 주면 나라는 빈
껍데기가 된다"는 이유였다
그들은 알고 있었다
'공짜 치즈는
쥐덫 위에만 있다'는 사실을…
압권은 올해 치른 투표다
청년 사회주의자들이 주도한
’초부유층 상속세 50% 부과'
안건이 올라왔다
한국이었다면
‘조세 정의'를 외치며
죽창가가 울려 퍼졌을 것이다
결과는 어땠을까?
78% 반대로 부결됐다
스위스 국민들은
“부자를 털면 그 돈이
우리에게 오는 게 아니라,
자본과 기업이
세금 싼 나라로 탈출해서
우리경제가 망가진다" 는
경제학 원론을 꿰뚫고 있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지
않겠다는 집단 지성이었다
이들이 쌓은
“신뢰자본” 은 다가 올
AI시대에 빛을 발 할 것이다
스위스 기업들은
국민이 자신들을
지켜줬다는 고마움을 안다
인력이AI로 대체되는
급변기가 와도,
기업은 국민을
적으로 돌리지 않고,
최대한 속도를 조절하며
상생을 모색 한다
서로의믿음이 최후 안전망이다
내가 스위스를 보며
부러워 하는 것은,
알프스의 절경이 아니라,
바로 그 '차가운 이성'이다….
/ 김용근 ‘카스’ 글중에서
건강잘챙기는 한주 보내세요💓
미국은 공산주의자 피카소의 入國을 不許했다!
-趙甲濟
공산당원이 예술가면 무조건 그를 포용하고 추앙해야 한다는 좀 모자란 생각을 하는 자칭 지식인들이 더러 있다. 조국을 배신하고 김일성을 추종했던 작곡가 윤이상, 남침 북한군과 중공군의 음악선동대 역할을 했던 정율성을 숭배의 대상을 삼고 그 일에 국민세금을 쓰는 공무원들은 형사처벌해야 한다.
*2021년 6월1일 게재
1950년 3월 미국 정부는 프랑스 공산당원인 피카소가 '평화 빨치찬 세계 총회'란 단체의 대표 12명을 이끌고 미국에 들어오려는 것을 入國 금지시켰다. FBI(연방수사국)는 피카소를 안보에 危害한 공산주의자로 분류, 그가 죽을 때까지 감시 파일을 유지하였다. 평화 빨치산 세계 총회는 소련 공산당 간부 주다노프가 조종하던 공산당의 선전 조직이었다. 문재인 때의 한국 특검이라면 이런 FBI를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로 수사하였을 것이다. FBI는 예술은 국경이 없지만 예술인은 국경이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다(미국은 공산주의자 피카소의 작품 '게르니카'를 뉴욕에서 보관하였다가 돌려주었다.)
피카소는 미국에 가서 트루먼 대통령에게 原爆 제조 금지를 설득하고, NATO 창립에 항의하며, 미국의 공산당을 지원하고, 할리우드의 10인을 체포한 데 항의하려고 入國을 신청하였던 것이다.
피카소가 美軍이 양민을 학살하는 장면(실제로 이런 학살이 있었다는 증거가 없다)을 '한국에서의 학살'이란 제목의 그림에 담은 것은 訪美가 좌절된 이듬해였다. 세계공산주의자들은 이 그림을 反美 선동에 악용하였다. 이 선동 그림은 미국에서 그의 인기를 떨어뜨리는 계기가 되었다. 미술적으로도 惡評을 받았다.
피카소는 1944년에 프랑스 공산당에 들어가 1973년에 죽을 때까지 열성 당원이었다. 수백만 프랑의 기부도 했으며 黨의 선전에 필요한 그림도 그려주었다. 그림 '비둘기'는 세계 공산주의자들의 평화공세에 악용되었다. 소련과 중공의 우표에도 실렸다. 한국전 휴전회담 때 판문점에도 등장하였다.
살바도르 달리는 이렇게 말하였다.
'피카소는 화가이고 나도 그렇다. 피카소는 스페인 사람이고 나도 그렇다. 피카소는 공산주의자이고, 나는 그렇지 않다!'
피카소는 프랑코의 독재를 비판하였지만 그보다 심한 스탈린의 독재엔 침묵하였다. 그는 1950년에 스탈린 평화상을, 1962년엔 레닌상을 받았다. 소련 당국은 그러나 피카소의 그림을 '타락한 것'으로 규정, 전시를 하지 못하게 하였다.
미국이 공산당원 피카소를 入國금지시켰다고 해서 미국을 욕하는 이는 없다. 미국 정부는 예술이 반역의 면허증이 아님을 천명한 것이다. 윤이상과 이응노의 反國家的 행위를 음악과 미술의 이름으로 덮으려는 수작은 상식에 反한다.
강규형 교수는 오늘 '피카소 그림 ‘한국에서의 학살’은 6·25전쟁 허위 선전물이다'는 칼럼을 조선일보에 실었다. 피카소 탄생 140주년을 맞아 그의 작품 110여 점이 서울 예술의전당에 전시 중인데, 가장 주목받는 작품은 국내 처음 전시되는 ‘한국에서의 학살(Massacre in Korea)’이라고 했다. 이 작품의 모티브는 6·25전쟁 당시 황해도 신천 지역 주민들 간에 발생한 참상이다. 강 교수가 정리한 전말은 이렇다.
<1950년 10월 국군과 유엔군이 38선을 넘어 북진하기에 앞서 신천의 공산주의자들이 우익 인사를 많이 학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맞서 기독교도를 중심으로 한 우익 진영이 봉기를 일으켰고, 이 과정에서 상호 살육전이 벌어졌다. 좌·우익의 충돌로 약 3만5000명의 주민이 사망한 비극적인 사건이었다. 북한은 사건 직후부터 미군에 의해 저질러진 ‘신천 학살’이라는 거짓 프레임을 씌워서 국내외에 알렸다. 부수상 겸 외무상인 박헌영이 허위 선동을 주도했다. 프랑스 공산당은 이 사건 이후 당원인 피카소에게 반미 선전을 위한 작품을 의뢰했다. 프랑스 공산당원인 세계적 철학자 사르트르는 6·25를 “미국의 사주를 받은 남한의 북침”이라고 허위 주장한 당시의 대표 인물이었다. 피카소는 공산당 선전을 믿고 ‘한국에서의 학살’이라는 작품을 1951년 제작했다. 그러나 그는 작품 설명에서 이런 배경을 고의로 빠트렸다. 결과적으로 이 그림은 북한 선전·선동의 산물로서 실제 역사적 사실과는 무관한 것이다.>
강 교수는 한국 좌익들이 이 그림을 악용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피카소의 ‘한국에서의 학살’은 좌파 진영의 반미 선전에 꾸준히 활용됐다. 북한은 1960년에 신천박물관을 만들어 아직도 이 허위 사실을 선전하고 있다. “한국에서 미군의 양민 학살”을 배경으로 했다는 설명은 한국은 물론 세계 어디를 가나 읽고 들을 수 있다. 피카소는 이 그림을 그릴 때 고야(Goya)의 작품인 ’1808년 5월 3일'의 구도를 그대로 사용했다. 고야의 그림이 소장된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에서는 가이드들이 이 그림을 설명할 때 천편일률적으로 도록에 있는 피카소의 ‘한국에서의 학살’을 보여주며 미국이 주도한 ‘신천리 학살 사건’을 그린 것이라 비교 설명해 주고 있을 정도다.
더 큰 문제는 거짓으로 판명 난 이 선전용 그림이 한국의 교과서들에 무차별적으로 실렸다는 것이다. 미군에 의한 ‘신천 학살’이라는 것이 완전히 거짓임이 밝혀지자, 한국 좌파는 국제 좌파 세력과 입을 맞춰 “피카소가 표현하려 한 것은 특정 전쟁이 아니라 전쟁 그 자체였다”고 항변하는 쪽으로 전략을 바꿨다. 이번 전시에서도 이런 프레임으로 몰고 가고 있다. 그러나 피카소는 일평생 공산 세력에 의한 전쟁을 비판한 적이 없다. 6·25전쟁을 일으킨 북한·중공·소련에 대해선 철저한 굴종과 협력의 길을 택했던 사람이다.>
그는 전시회 주최 측의 양식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스페인인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던 피카소는 1944년 프랑스 공산당에 입당했고, 그 이듬해 한 인터뷰에서 “나는 공산주의자이고 나의 그림은 공산주의 그림이다”라고 밝혔다. “미군이 저지른 신천 학살 사건”이란 것이 거짓인 게 밝혀지고 나서도 이 그림에 대한 물타기가 계속되고 있고 서울 전시에서도 이런 노력은 필사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 그림이 서울에서 전시된 것은 좋으나 적어도 이 그림의 허구성과 잘못된 배경에 대한 정확한 지식은 명시돼야 한다. 아쉽게도 그런 최소한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 이 그림에 관한 허위 사실에 대해 정확히 언급하는 것이 관람객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다.>
📚지도자의 덕목
프로퓨모(1915-2006)는
영국 육군장관이며 명문 출신으로
총리후보 소리를 들을만큼 전도가 양양한 정치인이었다.
그런 그가 구소련의 스파이였던 여성과 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다.
처음에 그는 이를 완강하게 부인했다.
그러나 양심의 가책을 느낀 그는 며칠 후 '내가 거짓말을 한 것은
나의 인생을 통해 가장 큰 잘못이었다'고 국민앞에 사과하면서 사실을 시인했다.
그날로 장관자리에서 물러난 그는
자기 조상 대대로 살아오던 유서깊은 저택을 버리고
혼자 이스트엔드의 빈민가에 살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 일생을 바치기로 결심을 했다.
그는 정사를 가졌던 여성이 구소련의 간첩이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또 아무리 돌이켜 생각을 해 봐도 자기가 국가기밀을 그녀에게 누설한 것도 없었다.
그런데도 그는 사임을 하고 험난한 속죄의 길을 택한 것은 부인 몰래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가졌다는 것에 대한 속죄뿐만 아니라
명문출신의 정치인으로서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국민에 대한 용서받을 수 없는 배신행위라는 인식 때문이었다.
그후 10년이 지나 친구들이 여러차례나 '그만하면 충분히 속죄를 한 셈이니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도 좋지 않은가?' 라고
권유했지만 그는 계속 가난하게 살았다.
그가 70세 때 엘리자베스 여왕이 친히 '이젠 다 용서받은 게 아닙니까?' 라고까지 권면하자
이때 그는 '비록 세상이 나를 용서해 준다 해도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라고 하면서 어려운 생활을 계속했다.
영국사회가 견실한 것은 이렇게 거짓말을 가장 부끄러운 죄악으로 여기는 지도자의 善한 양심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부분 정치 지도자들은 오히려 거짓말을 처세를 위한 필요악으로 여긴다.
소설가 이광수(1892-1950)는 '근대의 우리 조선처럼
허위가 생활의 기조가 된 예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진실로 우리를 망하게 만든 것은 허위입니다.
장래에도 우리를 망하게 하는 것은 허위입니다!'
라고
개탄했다.
독립운동가 안창호 선생도(1878-1938) '한국인의 최대의 적은 거짓말입니다' 라고 말했다.
오늘날 정치인들이 본받아야 할 덕목이다.♡
🗓올 여름의 경고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하 십시요
🔴전문가들은
🔴올해가
🔴60년 만에 오는
🔴후덥지근한
🔴최 고온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한편
🔴올해 30일 기온이
🔴무려 45°C 이상일거라고
합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은
🔴이미 '폭염'을 겪고 있는데
🔴하루에 십여명씩
🔴죽어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40°C ~ 50°C 사이의
🔴고온 준비를 해야합니다.
🔴항상
🔴깨끗한 온(溫)수(25°c)를
🔴천천히 마시세요.
🔴차가운물이나
🔴얼음물은 피하세요.
🔴후덥지근한 날씨에는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날씨가 40°C가 되면
🔴차가운 물을 마시지 말라고
🔴의사들은 경고합니다.
🔴우리의 작은 혈관이
🔴터지거나
🔴막힐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더운날 어떤 사람이
🔴밖에서 실내로 들어 왔는데
🔴땀을 뻘뻘 흘리며,
🔴빨리 열을 식히려고
🔴곧바로
🔴찬물로 발을 씻었는데
🔴갑자기
🔴앞이 캄캄해지면서 쓰러졌고,
🔴구급차가 와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 후 정신을 차렸는데,
🔴원인은 혈관이 좁아지면서
🔴눈의 혈관까지 막은거라고
합니다.
🟢2. 온도가
🔴38°C가 넘을 때,
🔴밖에서
🔴실내로 들어올 때는
🔴몸을 풀고,
🔴찬물을 마시지 말고,
🔴따뜻한 물을 천천히 마셔야 합니다.
🔴찬물에
🔴손을 즉시 씻거나
🔴발을 씻거나
🔴햇빛에
🔴노출된 피부를 씻거나
🔴젖게하지 마십시오.
🔴30분 정도 지난 후에
🔴씻거나 샤워를 하세요.
🟢3. 어떤 사람은
🔴무더위에서 열을 식히고자
🔴즉시 목욕을 했다고 하는데,
🔴목욕을 마친 그는
🔴턱이 굳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그의 병명은
🔴뇌졸중 이라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철이나
🔴여러분이 매우 피곤할 때,
🔴정맥이나 혈관이 좁아져서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차가운 물을
🔴즉시 마시는 것을 피하 십시오.
📚받은 글 ~
🎏잘 새겨 평소에도 찬물 덜 마시고 온수 마시는걸 습관화하여 남은 인생 건강 하시고 무탈하게 삽시다 🤗
🤠꼬~옥 당부드립니다💖
* 백년의 영원 - 유통기한이 지나고 있다 *
우리는 영원히 살 것처럼 오늘을 유예하지만,
통계는 단 한번도 거짓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60세 (생존율 60%)
친구 10명 중 4명은 이미 세상에 없습니다. '다음에 보자' 약속은 영원히 지킬 수 없는 유언이 됩니다.
75세 (생존율 50%)
삶과 죽음이 반반의 확률, 동전 던지기 게임으로 변합니다.
80세 (생존율 25%)
넷이 모여도 셋은 떠나고 나 홀로 남는 고독의 시간입니다.
90세 (생존율 5%)
이제 숨을 쉬는 것은 노력이 아니라, 통계가 허락한 희박한 기적일 뿐입니다.
"80세 이후의 쾌락은 '경험'이 아니라 '추억'의 잔상일 뿐입니다."
육체가 허락하는 환희의 유통기한은 그대의 생각보다 훨씬 짧고 매정합니다.
['나중에'라는 뇌세포 사기극]
그대의 뇌는 교묘하고 교활합니다.
고통을 피하기 위해 '나중에'라는
달콤한 마취제를 놓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미래의 그대는 지금보다 반드시
더 약하고, 더 아프며, 더 외로울 것입니다.
물질은 저축하면 이자가 붙지만,
행복은 저축하면 썩어부패합니다.
오늘 느낄 수 있는 100의 환희를 80세로 미루면,
그 감흥은 10도 남지 않은 빛바랜 사진이 됩니다.
그대의 가진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은
'잔고'가 아니라, 오늘 그대의 감각이 느끼는 마음의 천국 '행복한 생동감'입니다.
확률이 5%로 떨어지는 90세의 문턱에서 우리를 미소 짓게 하는 것은 통장의 숫자가 아닙니다.
내가 오늘이라는 시간을 얼마나 뜨겁게, 얼마나 무모하게 '점유'했는가에 대한 기억입니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 아닙니다.
미래는 오늘을 치열하게 살아낸 자들이 쌓아 올린 견고한 성벽입니다.
내일의 생존을 구걸하느라 오늘을 무채색으로 칠하지 마십시오. 그대에게 남은 '컬러풀한 날들'은 매 순간 사라지고 있습니다.
욕하지 마세요.
미워하지 마세요.
증오 하지마세요.
시간이 아깝습니다.
80세에 도달해 "그때 해볼 걸"이라며 25%의 확률 속에서 후회하는 노인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오늘 100%의 확률로 존재하는 이 순간을 만끽하는 승리자가 되겠습니까?
지금 당장, 그대의 미소 짓게 할 아주 작은 욕망 하나를 실행하십시오.
그것만이 통계의 저주를 이기고, 그대의 생을 단 한순간도 낭비하지 않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대가 기다리던 내일은, 이미 오늘이 되어 그대 곁을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안일한 오늘을 깨뜨리는 경종이-
누군가에게는 오늘을 사랑할 용기가 되기를 -
지금 당장 마음속에 떠오르는,
즐거움'부터 찾으시길 바랍니다.
펌
개망초꽃 칠월 - 이향아
칠월 들판에는 개망초꽃 핀다.
개살구와
개꿈과
개떡과
개판
'개'자로 시작하는 헛되고 헛된 것 중 '개'자로 시작되는 슬픈 야생의 풀꽃도 있습니다.
'개망초'라는.
복더위 하늘 밑 아무데서나
버려진 빈 터 허드레 땅에
개망초꽃 여럿이서 피어나고 있다.
나도 꽃, 나도 꽃,
잊지 말라고.
한두 해, 영원살이 풀씨를 맺고 있다.
개망초 지고 있는 들 끝에서는
지평선이 낮게 낮게
흔들리고 있을 거다.
<수필가가 본 시의 세상
망초는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에서 맨 처음 철도가 건설될 때 함께 묻어온 꽃이라고 전해진 다. 사용되는 철도 침목으로 철도가 놓였는데 그 길을 따라서 흰색 꽃이 피었다고 한다.
철도를 건설하던 우리나라 노동자들이 땡볕 속에서 막노동에 시달리던 때라 어쩌면 일본이 조선 을 망하게 하려고 이 꽃의 씨를 뿌렸다고 생각했던가 보다, 그래서 이름을 망국초라고 불렀고 그 후 줄여서 망초로 부르게 되었다. 세월이 한참 지난 뒤에 망초보다 더 예쁜 꽃으로 변이되 자 망초보다 더 나쁜 꽃이라 하여 개망초라고 불렀다는데 우리나라 전 지역 어디든 없는 곳이 없어 식물학자들이 싫어하는 꽃으로 지목되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 시에서는 개망초를 '꽃'으로 올려 주었다. 너무 흔해서 대우받지 못한 꽃, 늘 무시당 하고 무관심 속에 버텨냈던 꽃이었는데
말이다. 시인은 '나도 꽃, 너도 꽃, 잊지 말라고' 했다.
동병상련(同病相)의 마음이었을까
망할 '망(亡)'자가 아니라 잊지 않을'망(望)'으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꽃이 무슨 죄가 있을까. 꿈보다 해몽, 비판적 해석에 연연할 이유가 없다. 꽃으로 보는 아이들은 이 꽃을 '달걀 꽃'이라 부른다. 중앙에 노란색 수술들이 노른자위처럼 보이는 아이들의 눈이 세상을 바꾸어 놓을 지도 모른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조절, 우리도 이제 우리 것에 대한 새로운 시선의 각도 조절이 필요해 보이는 시점이 오지 않았을까.
자문해본다
-박모니카-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7142?lfrom=kakao
저녁의 음악편지
(2026.07.13.월.)
먼 길을 가려거든 가까운 데부터 시작하고
높은 곳을 오르려거든 낮은 곳부터 올라가야 합니다.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유심초
https://www.youtube.com/watch?v=kCCmpLlGSTQ
https://youtu.be/7Dsq-agdRR4?si=FgI0Ov29kuA5c9VR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많이 읽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많은대동강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시간 보내셔요
https://youtu.be/7Dsq-agdRR4?si=iDoT1pMvtQaJzT0n
인천갈매기님!
오늘도
함께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날은 더워도
화통한
화요일 되세요!
오늘도 좋은글 많이 읽고갑니다
산모퉁이님!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시원한
화요일 되세요!
보문산인님
나부터
모든것이 나로부터 시작 됩니다
행복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정말 행복합니다
스위스
1인당 GDP는 10만 달러
스위스 국민은 안보를 동맹에 구걸하지 않듯 경제적 풍요를 정부에 구걸 하지 않는다
스위스를 보며 부러워 하는 것은 알프스의 절경이 아니라 바로 차가운 이성이다
피카소
미국은 공산주의자 피카소의 입국을 불허 했다
그림이 서울에서 전시된것은 좋으나 이그림의 허구성과 잘못된 배경에 대한 정확한 지식은 명시돼야 한다
지도자
프로퓨모는 영국 육군장관
내가 거짓말을 한것은 나의 인생을 통해 가장 큰 잘못이었다고 국민앞에 사과하면서 사실을 시인했다
대부분 정치 지도자들은 거짓말을 처세를 위한 필요악으로 여긴다
올여름
60년만에 오는 후덥지근한 최고온이될것이고 경고하는 한편 올해 30일 기온이 무려 45°C 이상 일거라 합니다
몸관리 잘하십시요
개망초
복더위 하늘밑 아무데서나 버려진 빈 터 허드레 땅에 개망초꽃 여럿이 피어나고 있다
개망초 지고 있는 들 끝에서는 지평선이 낮게 낮게 흔들리고 있을 거다
생존률
60세 생존울 60%
75세 생존율 50%
80세 생존율 25%
90세 생존율 5%
지금 당장 마음속에 떠오르는 즑
이사장님!
생존률 1%까지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늘감사드립니다
스위스가서 살면 좋을듯 싶네요
최고로 살기좋은곳이라 들었거든요ㅎ
아아한잔 하면서
더위랑싸워
이겨보려구요ㅎ
더위조심 하세요
이모부님
칠순기념으로
한번
다녀오세요.
한 두어달~
따땃하니
좋네요. ㅎ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가고싶어도 몬가는 신세 ㅎㅎ
농사에 미첬어요
ㅋㅋ
집나가려고 했드만
갈때가 읍네요
오라는대도 읍꼬
에효~~~~
ㅎㅎㅎ
@이모(청주) 운영자
집에 가지 말고
여기에 그냥 있어야
되겠네요
ㅎ
여기
넘 추워서~^
올여름은 더워서
죽음~^~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시원하고
여유롭게
푹
쉬는
하계휴가되세요!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강풍과 호우에
피해없으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