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칭구가여 이랬데요. 체르니 40번을 6개월만에 끝냈데요. 고딩때요.
참고로 지금은 25살이고요..
가능할까여? 하루에 학교갔다와서 레슨을 2시간이나 받고요 또 연습을 6시간을 했데요. 배고푸면 집에 갔데네요.(이건 좀 뻥인듯.. 시간계산이 안맞자나요. 그럼 벌써 12신데..)
말이 되는 야근가여?
그래서 제가 "너 신동이구나~" 그랬져. 그랬더니 하는말이 체르니40번을 반복되는거 많타구 중요한것만 골라 쳤데요.
근데 이게 가능한 말인지? 정말 중요한 것만 골라 쳐도 돼요?
아직 저는 체르니30번이 5개나 남아서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잘 이해가 안돼서 또 따졌죠. 그렇게 배웠으니 니가 그만둔게 아닐까.. 제대로 배웠으면 지금계속 하고있지 않을까? 했더니 버럭 화를 내문서 그 선생님이 유학파에 입시전문을 했데요. 군데 그때 고1이었는데 입시위주로 배우나여? ㅠㅠ
결국 제가 먄하다고 그랬슴당. 따져서 먄 하다구..
군데 아직까지 이해는 안가요. 그렇게 부분부분 배워서 끝낼수 있다는 것이 것두 남들은 몇년 치는거 6개월 만에 끝냈다는것이 그냥 전 그렇게 가르치는게 문제가 있지 않나 하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곡들하고 같이 쳤을텐데 체르니만 친것두 아닌데...
제가 이상한건지요?
골라서 치면야 6개월 아니라 한달도 가능하죠. 가장 대표적인거 하나만 치면 3일에도 가능하구요.^^ 곡마다 각기 다르게 필요한 테크닉 연습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할바엔 빼지 않고 번호대로 나가는게 좋죠. 더 이상 테크닉에 연연할 필요가 없겠다 싶으면 끝까지 안해도 상관은 없지만요.
제가 친구들을 대상으로 통계낸 바에 의하면 전공자 대부분은 체르니 40번의 2-30번대 근처까지 친 경우가 제일 많더군요. 50번 마친 학생들은 거의 없구요. 저도 40번의 26번 정도 친걸로 기억됩니다만 오래 돼서 번호는 정확치 않습니다. 기간은 6개월 정도. 그러면 저도 반년만에 마친게 되네요.^^
첫댓글 제생각은^^학원마다 선생님마다의 차이가 있어서 조금씩은 다를수 있는것 같아요. 체르니를 위주로하는 학원이 있는가 하면..체르니보다는 부수적인 연주곡에 더 비중을 두는분도 계세요..하지만 체르니를 부분부분친단소리는 이번에2번째네요^^
전이해가않가지만 제가레슨하던 꼬마아이가 체르니100번을 학원다닐때 골라서 쳤다고하더라구요..^^이것저것 제가좀 고쳐주느라..고생좀 했는데.. 저는 체르니를 첨부터 끝까지치게합니다^^별로 결론은 없는듯..^^
골라서 치면야 6개월 아니라 한달도 가능하죠. 가장 대표적인거 하나만 치면 3일에도 가능하구요.^^ 곡마다 각기 다르게 필요한 테크닉 연습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할바엔 빼지 않고 번호대로 나가는게 좋죠. 더 이상 테크닉에 연연할 필요가 없겠다 싶으면 끝까지 안해도 상관은 없지만요.
제가 친구들을 대상으로 통계낸 바에 의하면 전공자 대부분은 체르니 40번의 2-30번대 근처까지 친 경우가 제일 많더군요. 50번 마친 학생들은 거의 없구요. 저도 40번의 26번 정도 친걸로 기억됩니다만 오래 돼서 번호는 정확치 않습니다. 기간은 6개월 정도. 그러면 저도 반년만에 마친게 되네요.^^
글쿤여.. 몰랐떠염.. 굳이 다 칠필요가 없는 아이다 싶으면 그렇게만 치나부져? 굴쿤여.. 그 칭구한테 미안해 지네염..
세세하게 완성도를 높여서 하자면 시간이 오래걸릴테고, 그냥 적당히 넘어가면 단기간에 끝나겠죠~
완성도라.. ㅋㅋ 감솨~♥
전여~ 40에 19번까지 치고요 .. 그담부터 골라서 치구있는뎅..ㅎ
완성도를... 궂이 높일 필요가 있을까요.. 체르니는.. 체르니 제대로 치려면 테크닉 무지어려운데;; 대게 어렸을때 치구 음악적으로 중요한것두 아니라서 대충 하구 넘어가죠~
^-^ 전 체르니 40에 35번까지 치고 전공 들어갔거든요..;; 조금이라도 안맞는다 싶으면 절대 안넘어가줘서.. 특히나 40번은.. 그래서 전 약간 오래 걸렸어요.
뻥 아닌가? 전 1년 넘게 친것 같은데.. 50번은 2년 넘었구..곳있음 끝날꺼에요.지금 42번인데 넘 어려버요.ㅜ.ㅜ 오른손이 왔따리 갔따리 난리에여..ㅠ.ㅠ
그래도 중요한것만 친다면 괜찮읈것 같아요.. 체르니 약간 지루할떄기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