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할때 조선족들 이야기들어보니 참 수많은 사연에 눈물이 나더이다. 중국진출하면서 한국인들이 조선족 코묻은 돈 등쳐먹어 자살한 사람 숫하더라구요. 지금의 반목과 증오의 원인을 찾아 치유해야 할 시점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한 피 아닙니까..부정할 수 없는 거 아니겠어요
조선족이 한국에 와서 돈 좀 벌어 가면 어떻습니까. 못사는 동생이 잘 사는 형네 와서 손좀 벌린다고, 또 자존심은 있기 때문에 고개 뻣뻣이 들고 큰소리로 헛소리 해되면 어떻습니까. 결국 집에 돌아온 탕아 처럼 한국에 귀속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좀더 넓은 아량을 갖고 그들은 끌어 안야 합니다.
못사는 동생이 잘사는 형네와서 손좀 벌리는거 까지는 좋은데 잘사는 형네집안중에서 제일 못사는 당장 입에 풀칠도 못하는 형네가족 일터를 뻇아가서 결국 가장 못사는 형네 가족이 죽으니까 문제죠. 돈많은 형은 그걸 아량으로 받아줄지 몰라도 가난한 형네가족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살렘:: 동감입니다.. 여기 있는 분들 조선족 욕하는 분들 보면 생각하게 되는것이 실제로 만나 겪은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요..인터넷에서 토론하고 남들이 겪은 일부분만을 읽고 그려려니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아닙니까?? 아직 어리고 자기 수양을 닦아야 할 사람들 같은데 말입니다.
국가와 국가로 접근할려면 당연히, 국제법과 국내법을 따른는 것이 당연하거 아닌가요 덴마크와 노르웨이 스웨덴 모두 같은 민족입니다. 스폐인,남미 모두 같은 민족인데 그들이 민족법을 따른나요? 아니면, 국가법을 따릅니까? 제발 원칙을 지켜야 되는데 필요하면, 민족이고 필요없으면 국가를 내세우는 중국조선족
글쓴이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한민족, 한동포입니다. 동포라는 말의 뜻이 같은 어머니의 배에서 낳다는 뜻인것처럼, 재미,재일,고려,재중 조선족 모두가 어차피 구한말 고종황제 밑에서 일본의 탄압과 수탈을 피해 이주한 우리 조상의 후손들 아닙니까? 하지만, 이웃나라 일본을 보더라도, 본토인과 오키나와 인,
그리고 사포로, 아누이족간 뿐만 아니라 관동,관서 지방간에 반목과 대립(경상도 전라도 싸우듯이)도 무시못할 정도 입니다. 내말은 어차피 같은 민족이라 하더라도 내부의 이해관계에 따라 대립이 생기는 것은 필연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조선족과 한국인간에 반목은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서로 마음에 상처와 갈등 반목이 자꾸 커져가고 있다고 우려하고들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는 한민족이니 덮어놓고 이런 야그끄내지말라는건 전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않코, 우리민족의 공동 번영과 안전을 위해서라도 문제를 직시하고 원인을 발견해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결국엔 서로 끌어안아야할 같은민족이란 것은 인정하지만 , 그래도 종국엔 생판 모르는 남일 뿐인데, 인간으로써 감정 상하지요. 저는 0조선족분들을 옹호하기도 하고 비판하기도 하는 중립적인 의견이지만 모르겠네요. 과연 우리가 그들을 맞아준다, 통일이 됬다, 그때는 또 어떻게 할지.
전 중국에서 사업하는 사람입니다. 직원도 물론 조선족이고 내가 아는 조선족만, 한 20여명 됩니다. 가장 중요한건 그들이 변해야 합니다. 우리가 무조건 껴안기에는 그들의 사고가 소름끼칠 정도입니다.그들은 스스로 자랑스런 중국인이라고 합니다.저도 이곳에 와서 많이 놀랬습니다.
물론 피를 나눈 형제지요. 그런데 우리가 마냥, 형제로서 껴안기엔 그들은 이미 중국인입니다. 말만 한국말을 하고있죠. 그래서 안타까울뿐입니다. 만약 한국이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면, 아마, 한국인들 인간다운 대접받는건 아예 생각안하는게 좋습니다. 그이하도 이이상도 아닙니다. 중요한건 돈이라는거죠.
물론 지금의 조선족세대가 아닌 바로 아버지의 세대들은 한반도가 자신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더많으며 자식도 절대 중국인에게 보내지 않겠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젊은 세대가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곳 윗세대가 어떻게 자식을 키워왔는지, 속이 타는거죠. 무책임하고 돈밖에 모르고
여러 조선족들 사이트가보면 거의 살인 충동까지 느껴질 정도 더군여.....모든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자신들의 입장만 최우선으로 생각들 뿐.....단한명도 한국에 대한 애정어린 말들 눈을 씻고 찾아 볼수 없고 어쩌다 눈에 띄는건 조선족을 가장한 한국인 그외엔 저주를 퍼붓는듯한 욕설들뿐 님이 하신 말들은...
첫댓글 동감입니다.
저도 한때는 옹호론자였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조선족의 행태를 보면 정이 다 떨어지는걸 어쩌란 말입니까? 왜 한국만 손해봐야하고 무조건 포용해야햐죠? 조선족은 한국을 모국으로 생각하지도 않고 스스로 중국인임을 자처하면서 한국에대해 저주를 퍼붓는데 멀 어쩌란 말입니까?
동감입니다.
조선족 욕하는 사람들을 질타하면서 그래서는 안되는 이유로 북한 사람들을 자주 들먹이는데요.....북한사람과 조선족은 다릅니다. 가족이랑 종친을 대하는게 같을수는 없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동감해요.. 참 그런글보면.. 이곳에서도 짜증이 밀려 옵니다.
중국여행할때 조선족들 이야기들어보니 참 수많은 사연에 눈물이 나더이다. 중국진출하면서 한국인들이 조선족 코묻은 돈 등쳐먹어 자살한 사람 숫하더라구요. 지금의 반목과 증오의 원인을 찾아 치유해야 할 시점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한 피 아닙니까..부정할 수 없는 거 아니겠어요
민족에 너무 집착하지 맙시다. 귀화한 외국인들에게나 잘해주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조선족이 한국에 와서 돈 좀 벌어 가면 어떻습니까. 못사는 동생이 잘 사는 형네 와서 손좀 벌린다고, 또 자존심은 있기 때문에 고개 뻣뻣이 들고 큰소리로 헛소리 해되면 어떻습니까. 결국 집에 돌아온 탕아 처럼 한국에 귀속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좀더 넓은 아량을 갖고 그들은 끌어 안야 합니다.
동감 합니다......
못사는 동생이 잘사는 형네와서 손좀 벌리는거 까지는 좋은데 잘사는 형네집안중에서 제일 못사는 당장 입에 풀칠도 못하는 형네가족 일터를 뻇아가서 결국 가장 못사는 형네 가족이 죽으니까 문제죠. 돈많은 형은 그걸 아량으로 받아줄지 몰라도 가난한 형네가족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동생은 무슨 동생.............김씨가 아니라 왕씨라고 하는데..족보에서 빼버려도 뭐할때에..무슨..
아마도님..바쁘시네여..자계에 가서 남녀논쟁하랴..여기서 조선족 논쟁까지..헷갈리지 않으세여??..ㅎㅎㅎ
조선족을 왜 싫어하는지를 생각해봐야할듯...
너프티바이..님 말에 대해서 동감합니다. 한국으로 귀화한 한.국.인.들에게나 잘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재일동포랑은 비교할수조차 없는것이 재일동포는 국적이 한국이죠. 조선족은 중국인입니다. 한국인들이 이러니까 조선족이 한국에 자꾸 바라고, 바라는거 못얻으면 땡깡부리는거 아닌가요?
살렘:: 동감입니다.. 여기 있는 분들 조선족 욕하는 분들 보면 생각하게 되는것이 실제로 만나 겪은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요..인터넷에서 토론하고 남들이 겪은 일부분만을 읽고 그려려니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아닙니까?? 아직 어리고 자기 수양을 닦아야 할 사람들 같은데 말입니다.
조선족이건 외국인이건 일단은 불체자들 싸그리 추방해야 한다.
어릴때는 조선족이 가난하고 재수없게만 보았는데 커가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저도 글쓴분의 말씀처럼 조선족,재일동포, 북한에 살고 있는 사람들까지 같은 한민족으로 묶어가는 멋진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 살려면 최소한 한국법은 지켜야하죠. 그걸 싸그리 무시하는 행위는 용납 못합니다.
국가와 국가로 접근할려면 당연히, 국제법과 국내법을 따른는 것이 당연하거 아닌가요 덴마크와 노르웨이 스웨덴 모두 같은 민족입니다. 스폐인,남미 모두 같은 민족인데 그들이 민족법을 따른나요? 아니면, 국가법을 따릅니까? 제발 원칙을 지켜야 되는데 필요하면, 민족이고 필요없으면 국가를 내세우는 중국조선족
이해가 가지 않네요
글쓴이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한민족, 한동포입니다. 동포라는 말의 뜻이 같은 어머니의 배에서 낳다는 뜻인것처럼, 재미,재일,고려,재중 조선족 모두가 어차피 구한말 고종황제 밑에서 일본의 탄압과 수탈을 피해 이주한 우리 조상의 후손들 아닙니까? 하지만, 이웃나라 일본을 보더라도, 본토인과 오키나와 인,
그리고 사포로, 아누이족간 뿐만 아니라 관동,관서 지방간에 반목과 대립(경상도 전라도 싸우듯이)도 무시못할 정도 입니다. 내말은 어차피 같은 민족이라 하더라도 내부의 이해관계에 따라 대립이 생기는 것은 필연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조선족과 한국인간에 반목은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서로 마음에 상처와 갈등 반목이 자꾸 커져가고 있다고 우려하고들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는 한민족이니 덮어놓고 이런 야그끄내지말라는건 전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않코, 우리민족의 공동 번영과 안전을 위해서라도 문제를 직시하고 원인을 발견해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조선족,한국인 모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또 각자 자기의 문제와 책임이 어떠한지 발견 인정하고 함께 고쳐나가고자 노력하는 과정없이는 궁극적인 화해와 공동 번영은 실현되기 힘들다고 봅니다. 경상도와 전라도의 예처럼 말입니다.
병역의 의무까지 마치셨으면 국가밑에 국민이 있는거 아실건데 왜 거꾸로 말하시나요 국가없는 국민은 존재하지못합니다. 조선족은 자기 나라를 버린사람들입니다. 그런사람들을 다시 포용할 가치는 전혀 없다고 생각됩니다.
스타님, 그럼 북한은 더더구나 포용할 가치가 전혀 없다는거겠네요? 아울러 통일을 추구할 가치도 역시 없다?
귀하의 생각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좋은걸 지적해 주셨군요.
귀하의 생각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좋은걸 지적해 주셨군요.
좋은 글입니다.장기적으로 생각합시다. 조선족들 지금은 너무나 밉지만 우리민족이라 생각하고 ..그랍세다.
이런글이 왜 자꾸 올라오는지 모르겠군요.정말 조선족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고 생각하고 있는사람들이 너무 적군요.무조건적인 포용,또한 아직까지도 조선족이 같은 동포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지 다시 한번 알게 됐습니다.
화교와 중국동포를 구분할 방법은 별로 없습니다. 당신이 본 그 조선족이란 사람이 조선족이 확실한가요?
결국엔 서로 끌어안아야할 같은민족이란 것은 인정하지만 , 그래도 종국엔 생판 모르는 남일 뿐인데, 인간으로써 감정 상하지요. 저는 0조선족분들을 옹호하기도 하고 비판하기도 하는 중립적인 의견이지만 모르겠네요. 과연 우리가 그들을 맞아준다, 통일이 됬다, 그때는 또 어떻게 할지.
전 중국에서 사업하는 사람입니다. 직원도 물론 조선족이고 내가 아는 조선족만, 한 20여명 됩니다. 가장 중요한건 그들이 변해야 합니다. 우리가 무조건 껴안기에는 그들의 사고가 소름끼칠 정도입니다.그들은 스스로 자랑스런 중국인이라고 합니다.저도 이곳에 와서 많이 놀랬습니다.
물론 피를 나눈 형제지요. 그런데 우리가 마냥, 형제로서 껴안기엔 그들은 이미 중국인입니다. 말만 한국말을 하고있죠. 그래서 안타까울뿐입니다. 만약 한국이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면, 아마, 한국인들 인간다운 대접받는건 아예 생각안하는게 좋습니다. 그이하도 이이상도 아닙니다. 중요한건 돈이라는거죠.
물론 지금의 조선족세대가 아닌 바로 아버지의 세대들은 한반도가 자신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더많으며 자식도 절대 중국인에게 보내지 않겠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젊은 세대가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곳 윗세대가 어떻게 자식을 키워왔는지, 속이 타는거죠. 무책임하고 돈밖에 모르고
자신을 중국인이라 하면서도 같은 피를 나눈 형제한테 이럴수 있는냐는 거죠, 불리할때말입니다. 그들이 변하고 나서 그들에게 다가갈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죠. 그래서 교육이 중요합니다. 이 정신머리를 교육으로 올바르게 바꾸어야 합니다. 물론 그것또한 자신들의 몫이죠
왜 한국만 조선족을 이해해 주길 바랍니까?....조선족을 접하지 않은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같은 피를 나눈 동포 형제은 같은 한국인이라 생각합니다...저두 조선족을 접하기전까지 같은 민족으로서 정감있께 느껴지만..접하고나선 그럼 맘이 싸그리 사라지더군여...
여러 조선족들 사이트가보면 거의 살인 충동까지 느껴질 정도 더군여.....모든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자신들의 입장만 최우선으로 생각들 뿐.....단한명도 한국에 대한 애정어린 말들 눈을 씻고 찾아 볼수 없고 어쩌다 눈에 띄는건 조선족을 가장한 한국인 그외엔 저주를 퍼붓는듯한 욕설들뿐 님이 하신 말들은...
조선족들에게나 하심이 나을듯하네요...조선족들의 행태로 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