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히 개인적인 Opinion입니다]
[1년동안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이분에 대해 지켜봤습니다]
1년 전 누구보다도 모스탄 前미국국제형사사법대사를 응원하고
기대했지만 2026년 5월말, 이분의 한국재방문 소식에 무관심 시큰둥...
저절로 이 반응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작년에 그분이 방한 기간동안 은평제일교회 특별예배에
참석했고 그 교회 심하복목사님은 모스탄 前대사에게
극진히 대접하고 경비도 수월치않게 교회측에서 지원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뭐하나요?
모스탄 그분은 미국으로 가버린 후
은평제일교회와 심하복목사님이 집권세력에게 오부지게 찍히고
탄압받고 미국 가버린 모스탄 그분이
그렇게 탄압받는 은평제일교회 위해 뭐 도운 게 있나요?
그분은 1년 전에 인천공항부터 한국입국부터
그분이 한국부X선거라도 해결해줄 수 있을 거란 확신에
모스탄 입국장을 가득히 채웠던 애국시민들 기억하시나요?
당시 입국 마중나간 애국세력들 완전히 찍혀서 경찰의 수사대상자 되고!
솔직히 작년입국하고 1년동안 자신이 주한미대사 되려고
모스탄 이분은 개인정치 한 것 아닌가요?
한국 애국세력한테 부X선거 밝히는데 앞장서는 듯한 스탠스 취하면서...
그런데 부X선거가 1년동안 뭐하나 한국에서 발전적으로
미국도움받아 밝혀진게 있긴 하나요?
1년 전에도 했던 말 이번에 와서도 앵무새처럼 반복하시던데
대규모로 한국시민들이 부X선거 규탄집회를 계속 이어가면
분명히 트럼프대통령이 관심갖고 도와줄 거라는
희망회로 돌리라는 부채질하기 앵무새같은 그 말 반복하기!
<이젠 한국서 부X선거에 대해 언급하고 선관위 비판해도
징역10년 이 악법이 제정되어있는데
그 규탄집회 누가 참석하겠나요?>
트럼프대통령은 재임해서 공개적으로 부X선거 비판한 건
''베네수엘라&브라질''뿐였습니다.
솔직히 한국 부X선거에 대해 직접적 발언 한 적 없습니다.
트통 임기가 2년 조금 더 남았나요?
지금 미국부X선거 밝히는 것도 언제 밝히나 진짜 가능한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데...
그것도 트통목숨줄 노리는 부X선거세력인 딥스세력이
암살사건만 쉬지않고 벌려대고 있어서...쉽지않은 것 같습니다.
증거는 갖고있는데도 미국부X선거 관련 발표도 아직 못하고 있잖아요
<전문가들 설명으로는 그 증거에 적혀있는 부X선거에 직접 관련자들
리스트가 상상초월 어마무시하다고 합니다>
<이번 한미부X선거 조사단 입국 앞두고>
마이클 린델(베개회사CEO이자 트통측근이자 부X선거밝히는 전문방송운영)
린델회장이 미국언론 통해 언급했습니다
''2026 6월 한국지방선거에선 그 어느때보다 부X선거 아주 극렬하게
진행될 것이고 더욱 노골적이고 선거조작을 강렬하게 질러댈 것이며
이번 한미부X선거 조사단 한국방문은 이번 한국지방선거결과와는
관계가 없고 전체적인 조사차원 방문.''
이라고 확실하게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런데도 무슨 이번 한미 부X선거 조사단이 와서
지방선거 부X선거 막아줄 줄 알고 여전히 어리석은 희망회로 유투브방송들!
1년 전, 6.3 대선 때도 미국부X선거 방문단 엿먹으라며
아주 노골적 사X투표 조작질 증거들이 여기저기 터져나왔고
미국부X선거조사단 엿먹으라며 대놓고 조작질 증거들 터지고 또 터지고
예상대로 사X투표와 당일투표 결과가 완전히 반대로 나왔죠
사X투표에선 압도적으로 거의 다 이X명후보 압승
당일투표선 김문수후보 큰 표 차이로 앞서.
이번 지선도 금요일 토요일 사전투표 여기저기
대놓고 부X선거 흔적들 터져나오는 것 지금 뉴스 통해
국민들이 보고 있잖아요
[모스탄 아닌 미셸박스틸 이분이 주한미대사 된 것]
트통의 뜻이고 돌아보면 오히려 잘된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부X선거 밝히는듯 희망회로 돌려대는 것에만
앞장서는 모스탄보다
이나라 공산주의체제전복 위기 이것이라도 견제해 줄
반공주의자 반중중의자 미셸박스틸 주한미대사가
오게 된 게 잘 된 일인듯...
물론 미쉘박스틸 그분도 미국부X선거 밝히는데
앞장 서 온 분이죠
[1년동안 모스탄 이분이 한국위해 뭘 했나요?]
자신이 주한미대사되려고 자기정치 입으로만 해댔지...
[1년 전 모스탄 대사 모셨다가 낙인찍혀 탄압대상 된
은평제일교회 심하복목사님]
<젊은 패기가 있어서 그런지 늘 애국열정은 알겠는데
이 목사님도 이제 두번째로 낙인찍히지않을까 염려 됩니다>
이나라에선 이젠 이성보다 감성으로 애국하다가는
낙인찍히고 골로가는 겁니다.
Y목사님 교회도 걱정이네요!
제2 은평제일교회 꼴 날까봐..
https://youtu.be/umoKqUiZEO8?si=qlbFfjtwo-W95-gP
염보연목사님 Kingdom Culture Creator
<모스탄대사 초청강연, 염보연목사님 교회서 진행?>
한미부X선거조사단 엿먹으라는 듯
대놓고 노골적으로 묻지마 부X선거 증거들이
여기저기 폭발적으로 터져나온 이번 사X투표
이제 보관일 동안 뭔일이 진행될까요?
https://youtu.be/dWw0jlAPzao?si=fgBN1Gsg71giPJe7
전국을 강타한 최고의 챌린지!! 봉인지 뜯기 챌린지!! / 라희아빠 즐거운도전TV 현장영상
https://youtu.be/3eSzy79IOMc?si=uO1uLVpjPVO89eUF
충격! 봉인지는 왜 뜯는걸까? 국민들이 분노하는 이유!! / 현장영상
https://youtu.be/HIRKhc2sihc?si=duC6d9xXd6MllJ6q
사전투표 난리났다!! 진주시 선관위에서 엄청난일이 벌어졌다!!
대놓고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함을 열어버리네~~/현장영상
https://youtu.be/B0qfez4L7wo?si=TqMZtcniNsk6d6DK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했다…선관위 "고의성 없어 둘 다 유효표 처리 /채널A
https://youtu.be/s2qpTsyUcvQ?si=BRYDPWwLHY43K-nY
<신분증 바꿔치기 투표완료 이게 가능한 나라> 뉴스데일리베스트
https://youtu.be/0ai2iWqK1FY?si=93gb9O7SMZNjERiV
출처 미국NNP NEWS 기사
[NNP 뉴스] 사전투표 첫날, 부정 선거 의심 정황 제보 쏟아졌다
<사전투표 첫날, 부X 선거 의심 정황 제보 쏟아졌다>
참관인 없는 데서 봉인지 해제… “선관위가 가져 갔다”
선관위, 참관인에게 참관 시간과 장소 알림 문자 안 보내
이번 선거에도 어김없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정 선거 시도 정황이 포착됐다.
사전투표 전날인 28일 어제 오후 2시에서 3시20분 사이, 대구 수성구 범어2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서 사전투표 모의시험 운영이 있었다.
한 달 전 봉인지 해제… 참관인은 봉인지 구경 못 해
이날 투표참관인 A씨는 봉인지가 사라진 사전투표지 발급기(노트북, 프린트기)를 가리키며 “제거된 봉인지는 어디 있느냐”고 물었다.
원칙대로라면 발급기에는 봉인지가 붙어 있어야 한다. 즉 참관인이 보는 데서 봉인지를 해제하고 시험 작동 후 다시 봉인지를 부착해 보관하는 게 맞다. 이는 누군가 기계에 불순한 장치를 부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그의 질문에 사전투표관리관은 뜻밖에도 “선관위에서 가지고 갔다”는 대답을 했다.
그 투표관리관은 “4월28일 즈음 범어2동 행정복지센터4층(사전투표소)에 선관위 직원이 도착했다”며 “그날 사전투표용지 발급기(노트북, 프린트기) 각 한 대만 1차 모의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대답했다. 이때 선관위가 봉인지를 제거해 가져갔다는 것이다.
아울러 지난 5월19일에 2차 모의시험이 있었다고 했다(사전투표관리관 P씨, 투표관리관 직무대행 K씨의 전언). 제보자 A씨는 이들의 이야기를 녹음했다.
한편 A씨가 모형 투표용지 사진을 촬영하려 하자 투표관리관이 막았다. 이에 항의하자 대구 수성구 선관위 직원 2명이 도착했고, 수성구청 행정지원과 자치행정팀장도 속속 도착했다.
A씨가 선관위 직원에게 “사전투표용지 발급기는 사전선거 전날인 5월28일 참관인 참관하에 모의시험 운영할 때, 설치해야 하는 게 맞죠?”라고 물은 뒤 “이곳은 언제 설치했죠?”라고 다시 물었다. 그러자 선관위 직원은 그냥 “최근”이라는 말로 얼버무렸다.
그러자 사전투표관리관이 “1개월 전에 사전투표용지 발급기(노트북, 프린트기)를 전국 사전투표소에 이동(배송) 하라는 선관위 공문이 있었다”고 밝혔다.
즉 1차 모의 테스트가 4월28일 1대를 대상으로 있었고, 나머지 기기를 대상으로 5월19일 2차 모의 테스트가 있었다는 것이다.
사전투표소 장소, 2주 미리 문을 닫아두는 이유는?
아울러 A씨는 이곳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5월18일부터 2주간 강당 등 취미활동 공간 운영을 중단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며 같은 시기 전국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 입구(문)에 다 붙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말을 덧붙였다.
몇 개 지역은 그가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왜 2주나 문을 닫냐고 묻자 센터 운영자는 “선거 때문에 안 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범어2동의 경우 4층 공간에 방화문이 있고 뒤편에 ‘창고’가 있어 거기에 사전투표용지 발급기를 일괄 보관해 둔다는 것이다.
그의 말대로라면 4월28일에 노트북과 프린터 1대씩을 테스트한 후 총 3대를 한 달 내내 창고에 보관한 셈이 된다. 그리고 5월19일 다시 그것을 꺼내 동일하게 테스트를 진행했다는 이야기다. A씨가 왜 그렇게 하냐고 묻자 “선관위에서 일괄적으로 그렇게 한다”는 대답을 했다고 한다.
각별하게 보관해야 할 투표용지 발급기를 선관위가 회수해 가는 것도 아니고 창고에 그냥 보관한다는 말에 그는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선관위, 참관인에게 참관 알림 문자 안 보내>
제보자 A씨는 “5월28일 오후 2~4시 실시하는 사전투표 모의시험 운영 때 사전투표참관인을 대상으로 참관을 희망할 시 참관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소 장소와 시간을 안내하는 문자를 보내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안다”며 “작년 또는 그 이전 사전투표 때는 모의 테스트 안내 문자가 안 와서 아침에 선관위에 항의하고 직접 장소와 시간 알아내서 참관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선관위에서 고의적으로 사전투표참관인들이 사전투표 모의시험에 참석하는 것을 방해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이렇게 참관이 어려우니 실제로 모의시험 운영에 참관하는 사전투표참관인은 몇 명 되지 않는다. 어느 해인가는 나 혼자였다. 나라도 안 갔으면 어쩔 뻔 했나. 내가 항의하자 그때서야 참관인에게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고 꼬집었다.
한편 사전투표소 중 한 곳인 경기도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도 5월19일 프린터 5대가 깔려 있는 상황이 시민에게 포착돼 29일 본지로 사진과 영상 제보가 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