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ya: 꾸야(brother)
ate: 아떼(sister)
식당에서 한국분들이 종업원을 부를때 꾸야, 혹은 아떼라고 부르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꾸야는 형,오빠
아떼는 누나,언니라는 뜻의 따갈로그입니다.
꾸야,아떼 모두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윗사람에게 해당되는 경우입니다.
그런데 식당에서 훨씬 나이가 어린 종업원에게 꾸야,아떼라고 부르는 건 잘못된 경우에
해당됩니다.
50살 먹은 손님이 20대 종업원에게 꾸야..아떼라고 부른다면??
식당에서 종업원을 부를때는 미스,미스터 혹은 익스큐즈??
정도로 사용하시면 무난할듯 싶네요~~~
첫댓글 아니면 아딩이라 하면 더욱 친근감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