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죽음의 거짓과 싸워 이겨야할 대명제를 지녔다.
실낙원 이후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서 떠나 마귀의 죽음의 거짓말에 빠져 고통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소원 또한 생명으로 영생하는 일이 못되고, 주어진 목숨의 기간 동안 짐승들의 욕구대로 한껏 쾌락을 누리다가 죽는 일을 복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짐승들이 즐기는 육적인 쾌락을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이라고 하며 또 이 쾌락에 소요(所要)되는 높은 직위와 재물과 권세와 유명과 미모만 찾아 가질려고 서로 싸워 이기려 할 뿐, 자신과 이웃들의 참된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해 상생협력하고 상부상조하려는 생명의 마음을 갖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짐승들의 행위로 즐기려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참된 평화와 행복을 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짐승들 이외의 우주만물과 식물들은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을 일점 일획이라도 거역하지 않기 위해 주어진 말씀대로 작동하여 사람들의 거처지가 되려 하고, 또 식물들은 하나님의 명대로 순종해 꽃피고 열매맺어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과 짐승들의 먹거리를 제공하는 일로 기뻐하는데, 사람들과 짐승들만은 육신의 소욕과 생각대로 생동하면서 천방지축하려 할 뿐, 하나님께 감사로 보답하고 찬송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들이 천방지축하고자 하는 마음을 묶는 족쇄로 취급해 거역하고, 오직 육신의 욕구대로만 살아가려 합니다. 이게 바로 자신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대해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자신들의 뜻과 욕구대로 심령을 개조해 버린 마귀와 사람들의 흉악한 심보가 되었습니다.
사단이 하나님이 처음 창조하셨을 때에는 그런대로 순종적이었으나, 지혜와 미모가 다른 피조물보다 뛰어난 것에 대해 교만한 마음과 생각이 발생되어 하나님께 순종하는 일을 굴종으로 취급하게 되었고, 스스로 기뻐할 수 있는 쾌락을 새롭게 개발한 것이 그만 하나님과 천사들이 보기에 추악한 반역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다 이 추악한 반역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사람들 또한 악취 풍기는 괴물들로 살게 하였습니다. 사단의 습성에 빠진 사람들의 마음이 추악하게 변질되자 처음 하나님께로 지음받았을 때의 순수한 형체와 심령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고, 사단의 거짓되고 간교하고 불법불의하고 음란방탕한 습성만 자라나 하나님과 천사들과 땅과 산천초목과 식물들이 역겨워 토해낼 정도로 흉측한 괴물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금 세상의 마귀가 인간들이 개발한 신기술을 하나님의 능력보다 더 뛰어나다고 부추겨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사람들도 하나님 없이 영생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추켜 세웁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신앙인들도 인간의 신기술 개발이 혹 하나님이 기획하신 영생의 비법이 아닌가 추정하며 마귀의 선전선동에 속아 넘어가 그가 펼쳐놓은 음란방탕한 쾌락들을 부끄러움 없이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신자들이 허황된 예배의식을 마치고 나면 곧바로 찾아나서는 곳이 마귀가 베풀어 놓은 온갖 타락한 모임에 나가며, 또 TV 방송, 컴퓨터 등에서 쏟아지는 온갖 저급한 정보들에 빠져 희희닥 거립니다. 마귀의 쾌락으로 살면서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았다고 하니 이 어찌 황당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이 흉악한 독재자들처럼 살인하지 않는 것으로만 간신히 의로운 체 할 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믿음으로 죄악 사상이 만연하고 있는 세상의 풍습과 싸워 이기려는 의의 용사가 되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인터넷상으로 이 시대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믿음으로 죄악을 대적해 싸우는 의의 용사가 되라는 뜻으로 이런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생명을 지닌 사람이 죽음의 죄악과 싸워 이기는 것이 본분이며 또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 신앙인의 본분이라고 수없이 전하였습니다. 사람이 선악과를 따먹고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선으로서 악과 싸워 이기는 일 뿐입니다. 세상은 선과 악이 격돌하는 격전지가 되었기 때문에 이곳에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군병들이 되어 죽음의 죄악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쾌락은 모두 사단의 악취미입니다. 저들의 악취미 중에서도 가장 나쁜 악취미가 바로 신앙인들을 타락시켜 죽이는 일입니다. 신앙인들이 이런 살인자들의 행습을 이길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일입니다. 저의 글 내용이 대부분 마귀를 대적하는 전투적 성향의 글이기 때문에 신앙인들의 심령 속에 거하는 성령이 이런 글로만 사단의 졸개된 자들을 책망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안목으로 세상을 살펴보면, 온통 사단의 악행이 난무하기 때문에 이들을 대적해 싸워 이기려면 반드시 세상의 악취미를 대적하여야 합니다. 이런 글 내용 때문에 어떤 이들은 저더러 세상에 대한 전투적인 태도를 버리고 우호적인 글을 쓰라 합니다. 이런 부탁은 하나님의 권면이 아니라 사단의 간교한 유혹입니다.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잠언 28:4) 하심 같이, 저는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세상의 악취미를 대적해 싸우나,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이를 기뻐하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하나님은 쉴틈 없이 개발되는 사단의 새로운 전술전략에 대해 그것들을 제압할 수 있는 진리의 전법을 성령을 통해 수시로 개발해 전합니다. 성령의 지도를 받는 분들은 마귀의 악취미만 담긴 세상 모든 얘기들을 결단코 보고 듣고 전하지 않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부드러운 뜻으로 말하면 듣는 사람들의 인식이 바뀔 수 있다고 하지만, 참된 의사는 살을 찢고 뼈를 깍는 수술로만 환자의 환부를 도려냅니다. 이 시대 사람들이 자신들의 심령이 얼마나 추악하게 곪았는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한복음 16:33) 하셨고 또,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한1서 5:4) 하심 같이, 신앙인들의 참된 기쁨은, 예수님(성령)과 함께 세상 죄악을 대적하는 일입니다. 성도들이 죄악 세상을 대적해 책망하는 일 또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세상의 모든 이론들을 질그릇 깨뜨리듯 두들겨 부숩니다. TV, 컴퓨터, 신문, 핸드폰 등등에 등장하는 음란한 정보들은, 사람들 심령 속에 미약하게나마 잔존해 있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송두리째 뽑아 죽입니다. 예수님이 피로 값주고 새롭게 살려 놓은 신자들의 심령을 마귀가 이처럼 더럽혀 죽이고 있습니다.
신앙인이 마귀를 대적해 싸워 이기는 승리는, 세상 사람들이 즐기는 악마의 쾌락보다 훨씬 기쁨의 강도가 강하여 참된 기쁨과 희락과 생명력을 뭇 사람들에게 전하게 됩니다. 이런 승리는 모든 질병들을 물리치고 모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갑니다. 이런 승리도 없이 다만 질병만 낫게 하고 종북 반역 세력들만 근절시켜 달라고 졸라대는 신앙인들, 그래서 하나님이 몸의 질병과 나라의 환난들을 제거해 주면, 그들은 또다시 건강한 몸과 평안으로 더욱 더 마귀의 악취미를 즐기게 됩니다. TV 연속극, 신문, 컴퓨터, 핸드폰, 잡지 등에 오르내리는 그런 얘기들을 멀리하면 세상에 무슨 재미로 살아가나 하는 자들이여! 사람으로서 즐길 수 있는 일들이 기껏 그런 것들 뿐이라고 말하는 그말만큼, 자신의 가치와 존엄성을 떨어뜨리어 고생시키고 학대하는 말이 이 지구상 그 어떤 독재자들의 만행과 폭언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선(참)과 하나님을 반역한 악(거짓)의 격전장입니다. 참과 거짓은 철천지 원수지간이기 때문에 참된 신앙인들은 사생결단으로 거짓된 죄악과 싸워야 합니다. 인간 최대의 기쁨은 오직 선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귀의 악을 대적해 이기는 일 뿐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하나님의 선으로서 악을 대적하는 자들이며, 또 그리스도인의 기쁨은 죄악과 싸워 이기는 일입니다. 의식주의 부족으로 울부짖는 짐승들이 되지 말고, 사단의 흉악을 대적해 싸워 이길 수 있는 믿음을 갖지 못한 것에 대해 가슴을 치고 울부짓는 의인들이 되십시오. 예수님처럼 이겨야 할 적들이 세상에 많다는 것에 대해 더욱 호감을 갖고 의욕적인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교훈을 대적하는 모든 언행과 풍습이 바로 마귀가 만들어 퍼뜨려 놓은 온갖 바이러스들이니, 이런 바이러스들을 박멸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2장 3장에는, 예수님이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의 사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의 끝 부분 모두가 세상과 싸워 이기는 승자들에게 내리시는 분깃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교회와 신자들에게는 죄악을 대적해 싸워 이기는 승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예수님이 이처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교회와 신앙인들은 죄악을 대적해 싸워 이기는 승리는 고사하고,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과 종북 반역 세력들처럼 죄악의 원흉들인 김일성 일가들의 악행을 묵인해 용납하거나 굴종하는 일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즉 김일성 일가들 같은 악인들의 심사에 어긋나는 말과 행동을 삼가하는 데만 기준을 두고 신앙생활을 합니다. 참으로 예수님과 금수강산이 토해낼 정도의 추악한 오물들을 머금고 있습니다.
마귀가 참된 신앙인들을 다만 잡아먹어야 할 먹거리들로만 취급하듯, 김일성 일가들 또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잡아먹어야 할 먹거리들로만 취급합니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의 대북관과 같이, 이 땅의 신앙인들도 마귀가 만들어 놓은 세상의 쾌락들을 다만 문화생활 정도로만 취급합니다. 마귀는 신앙인들을 통째로 집어 삼키기 위해 쾌락을 개발하였는데, 신앙인들은 그것을 한낱 사람으로서 즐겨야 할 기쁨으로만 취급합니다. 김일성 일가들을 한반도에서 제거하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에 참된 평안이 없듯, 신앙인들도 마귀와 싸워 이기지 않고서는 하늘과 땅에서 참된 희락과 기쁨을 누릴 수 없습니다. 생명의 참된 기쁨과 희락은 오직 죽음의 죄악을 이기고 정복한 데서만 발생됩니다. 죽음의 거짓과 싸워 이긴 기쁨만이 생명의 유일한 희락이 됩니다. 예수님의 언행에는 세상(마귀, 죽음)과 싸워 이기는 지혜들로만 가득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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