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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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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다시 보는 백안인북과 비원, 경복궁
그산 추천 0 조회 90 26.05.03 10:0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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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3 10:23

    첫댓글
    위에 올려주신 곳은
    저도 대부분 다녀 온 곳이로군요.
    살아있는 역사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기분입니다.
    창경궁과 창덕궁을 일제가 창경원과 비원으로 낮춰 불렀지요.
    지금은 옛 이름을 되찾아 부르는 것은 정말 잘 한 일 이라고 생각 합니다..

  • 작성자 26.05.03 10:49

    방장님 반갑습니다
    서울이 고향이신 분들은 어릴때 대부분
    소풍다녀온 장소입니다
    일본놈들이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어
    일제상징인 벚나무를 잔뜩 심어논걸
    한동안 밤벚꽃놀이 명소로 유명했었지요
    이제 모두 제자리를 찾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26.05.03 10:53

    예전에 인왕산 하고 백련산. 가까운에라서 자주갔던
    백련산은 체육시간에 뛰어 오르는 훈련도 했던

  • 작성자 26.05.03 10:59

    지존님도 백련산에 자주 갔었군요
    백련산은 서울사람들도 잘모르는
    산이지요 ^^

  • 26.05.03 11:09

    시골 산악인들의 꿈은 북한산종주입니다
    저도 옛날에 밤새도록 달려와서 북한산 산장에서 대기하다가 백운대에 올라서 일출을 보고 여러 문들을 섭렵했어요
    사모바위 구기동 하산이 기억납니다

    그다음 꿈이 불수도북 당일종주입니다
    망설이다가 안갔는데 지금 많이 후회됩니다
    이젠 절대 이루어질수없는 꿈이기에

    백안인북 코스는 검토해보겠습니다

    비오네요 맥도날드 새출시된 햄버그 사먹으러 갔다가 다시 한번 피카소보러갈까 합니다
    멋진 일요일보내세요^^

  • 작성자 26.05.03 11:16

    몸님 반갑습니다
    마님이 미장원에서 머리 다듬는사이
    돋보기쓰고 폰을 봅니다
    북한산종주는 해봤지만 불수사도북은
    못해봤습니다. 백안인북은 우리나이에
    딱좋은 곳이고 못가본 수락산과 사패산만
    연계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멋진 사나이 몸님도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 26.05.03 18:00


    백련산, 안산, 인왕산, 북악산~~

    인왕산, 북악산은 자주 가 봤어도,

    백련산, 안산은 다 크고 가봤습니다.

    하루 일정으로 종주는 아직입니다.

    함 해 봐야 겠네요~~

  • 작성자 26.05.03 18:43

    그리운님 반갑습니다
    4개다 300m 내외의 올망졸망한
    봉우리들입니다 특히 백련산. 안산은
    거의 산책길에 가까워 힘안들이고
    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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