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 58동기 월례회에 회장단이 참석했다.
참석 회원 다들 건강한 모습에 보기도 좋았다.
몇 명은 바쁜 용무로 불참하여 작은 아쉬움도 있었다.
어쩌겠는가.... 다음에 보면 되지.
융숭한 대접에 입가심 까지 마치고 심야버스로 부산으로 돌아왔다.
해산 회장, 최총무 이하 재울 동기생들에게 큰 감사의 말을 전한다.
행사 사진 몇장 올린다. 재울 58동기생 화이팅!!!

동기회 협찬금 전달.


그 유명한 울산 고래괴기가 한상 그득하다.

최천우 총무

임승조 동기.

고시남 경주 회장.

백종완 동기. 옛 총리의 모습이다.

58 동기 회장 김영식.

재울 58 동기 회장 해산 송일광

이덕관 동기. 건강을 거의 회복한거 같다.

동기 안병원 총무







입가심 하러 가는 길에

첫댓글 울산동기들을 보기위해 멀리 부산에서 참석해준 회장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안병원 총무님
얼굴 좀 펴소 ~~
얼굴들을 오랜만에 보니 반가우이
그런데 세월이 많이 흘렀나보네....
내 기억에는 청춘시절 얼굴만 남아 있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