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醉畵堂취화당
 
 
 
카페 게시글
기침 소리 좋은글 앎(Knowing)과 지식(Knowledge)
조영설 추천 0 조회 48 07.01.22 20:1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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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1.22 20:55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 07.01.22 22:42

    ~ 저 개인적으로도 늘 앎과 지식에 대한 생각들이 잇었습니다.앎이란 보고 스스로 얻는 지식이요,일반적인 지식이란 밖으로 부터 습득하여 얻어진 내용의 결과물이 내 속에 축적 되어 내가 아닌 나를 만들어 간다라는것이 저의 앎과 지식에 관한 생각이거든요,앎이란 변하지 않고 끝없이 발생되어지는 지식이 될수 있고,밖으로 부터 얻어진 지식은 진정한 나를 야금야금 소멸시켜 무감각하게 만들어 간다.그래서 소멸하지 않으려는 보이지 않는 또 다른 나의 바이러스 같은 의식에 의해 갈구하는 지식만을 얻어가며 살아갈수 밖에 나를 만들것이다.

  • 07.01.22 22:49

    ~ 밖으로 부터 얻어지는 지식은 타인에 의해 종말을 맛 볼것이며 앎으로 얻어진 지식은 내 의식에 의해 자유자제로 내가 스스로 다스리며 필요에 의한 만큼 내가 얻어 사용할수 있는 것이다. 내가 스스로 얻은 앎을 아름답게 이용하고 사용할수만 있다면 그 보다 더한 즐거움이 어디 있겠나 싶은 저 나름대로의 앎과 지식에 대한 의사를 쪼매 표현해 봅니다. 히히 ...^^ 또 부끄러운 짓을 했습니다.히히 ...

  • 07.01.22 23:26

    ~ 저가 그림을 배우면서 절실히 느끼는것은요,진정한 내가 아니면 않된겠다라는것입니다.내가 어느 상대에게나 누구에게라도 나의 생각과 의사를 저당잡히면 않되겠다라는것인데,단 저가 무위식적으로라도 알아야할것은 저 스스로를 다스려 예를 알아야 겠다는것입니다.또한 나를 표현하고자 할때도 물론 자제와 앞과 뒤의 일관되는 부분이 분명해야 한다라는것을 알아가며 저의 많은 부족함을 또한 그림을 통해 동시에 조금씩 느껴가고 있습니다.///지금 저에게는 저가 그림을 통해 어떤 그림을 그리느냐 보다 저를 더 다스려야 할부분들을 조금씩 알아가고 느껴간다라는거 이것이 중요합니다.저가 쓸대 없는 많은 수다를 떨었습니다

  • 07.01.22 23:29

    ~ 저가 쓸대 없는 수다를 떨어도 그대로를 보아주는 취화당이기에 좋아 합니다.그림을 접하게 길을 놓아 주신 선생님꼐 늘 감사합니다.히히.....맨날 말로만......ㅎㅎㅎ

  • 07.08.22 00:10

    존재의 주변은 마음이며 존재의 중심은 무심이다. -정확하고 바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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