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생애를 통해 배우는 교훈(10)
믿음의 시련(3)_속박당하는 믿음
창16:7-14 ¶ 주의 천사가 광야의 물 샘 옆 곧 수르로 가는 길에 있는 샘 옆에서 그녀를 찾아내어 8 이르되, 사래의 하녀 하갈아, 너는 어디에서 왔느냐? 어디로 가느냐? 하니 그녀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의 얼굴을 피해 도망하나이다, 하매 9 주의 천사가 그녀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 그녀의 손 밑에서 복종하라, 하고 10 또 주의 천사가 그녀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게 하여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하며 11 또 주의 천사가 그녀에게 이르되, 보라, 네가 아이를 가졌으므로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주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느니라. 12 그가 들사람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대적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대적할 것이며 그가 자기의 모든 형제들 얼굴 앞에 거하리라, 하니라. 13 그녀가 자기에게 말씀하신 주의 이름을 주 곧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녀가 이르기를, 나도 여기에서 나를 보시는 분을 뵈었는가? 하였기 때문이더라. 14 그러므로 그 샘은 브엘라해로이라고 불렸는데, 보라,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