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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얻어라 ♣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이렇게 말했다.
“성공의 비결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고 내 관점뿐 아니라 상대방의 관점에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이다.”
짧은 말이지만 인간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수없이 누군가를 설득하며 살아간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사업에서도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이 더 큰 성공을 거둔다.
그런데 많은 사람은 상대를 움직이려 할 때 자신의 생각부터 앞세운다.
'내 말이 맞다.‘
'내 방법이 옳다.‘
이런 마음으로 다가가면 상대는 쉽게 마음의 문을 닫는다.
반대로 상대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면 상황은 달라진다.
데일 카네기는 『인간관계론』에서 인간관계의 가장 중요한 원칙을 이렇게 설명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한다.”
미국의 철학자 존 듀이도 인간의 가장 깊은 욕구는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결국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고, 자신의 존재를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연다.
그래서 누군가를 설득하려 한다면 먼저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19세기 미국의 사상가 랠프 왈도 에머슨에게도 이런 일화가 전해진다.
어느 날 그는 아들과 함께 송아지를 축사로 몰아넣으려고 애를 쓰고 있었다.
에머슨은 뒤에서 밀고, 아들은 앞에서 끌었지만 송아지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한 여인이 웃으며 다가왔다.
“송아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어야지요.”
그녀는 엄지손가락을 송아지 입에 내밀었다.
그리고 송아지가 손가락을 빨자 서서히 뒷걸음으로 축사 안으로 들어갔다.
송아지는 엄지손가락을 빠는 데 정신이 팔렸고, 어느새 스스로 축사 안으로 걸어 들어가게 되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내가 원하는 것만 말하면 상대는 움직이지 않는다.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이해하고, 그 마음을 헤아릴 때 비로소 사람의 마음은 움직이기 시작한다.
배우자에게 금연을 권할 때도 마찬가지다.
“담배를 끊어!” 라고 다그치는 것보다,
“담배를 끊으면 당신이 정말 하고 싶어 하던 일을 더 오래 건강하게 할 수 있어.” 라고 말하는 편이 훨씬 큰 힘을 가진다.
사람은 명령보다 공감에, 비난보다 이해에 더 크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링컨은 이런 말을 남겼다.
“벌꿀 한 방울이 한 통의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를 불러 모은다.” 사람의 마음도 다르지 않다.
쓴소리와 비난은 마음의 문을 닫게 하지만, 따뜻한 이해와 진심 어린 존중은 굳게 닫힌 마음도 열게 한다.
우리는 종종 말을 잘하는 사람이 사람을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진정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화려한 언변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진심이다.
상대를 이기려 하지 말고 먼저 이해하려 하자.
상대를 바꾸려 하기 전에 먼저 그의 마음을 읽으려 하자.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이 결국 사람을 얻고,
사람을 얻는 사람이 인생에서도 가장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
씽킹타임.
말에는 생명력이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우리 가족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사람은 말로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움직이며, 행동을 시작합니다.
말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출발점이며, 가정과 사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힘입니다.
특히 가정에서 오가는 말은 배우자와 자녀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칩니다.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말은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고,
비난과 정죄의 말은 자신감을
잃게 하고 관계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말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가정의 분위기와 미래는 크게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심리학과 의학에서도 지속적인 칭찬과 격려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인 정서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반대로 반복되는 폭언과 비난은 불안과 우울,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에모토 마사루는 물이 말과 감정에 반응한다는 주장을 소개
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다만 그의 실험은 과학적으로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그의 메시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은 이유는 말과 태도가 사람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경험적 사실을 떠올리게
합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과 조직은 감사와 칭찬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합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감사하는 말이 조직의 신뢰를 높이고 협력을 이끌어 결국 더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도 말의 힘을 매우 중요하게 가르칩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오늘 내가 배우자에게 하는 한마디, 자녀에게 건네는 한마디, 부모님께 드리는 한마디가 내일 우리 가정의 분위기를 만들고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좋은 말은 사람을 살리고, 희망을 키우며, 관계를 회복시킵니다.
반대로 상처 주는 말은 마음을 닫게 하고 신뢰를 무너뜨립니다.
오늘의 말이 내일의 삶이 됩니다. 사랑과 감사, 격려와 축복의 말을 선택하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갑니다.
가사모 가정행복위원회/자료실
● 사진기 앞에 서면 우리는 약속이라도 한 듯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하나, 둘, 셋, 웃으세요!"
이 짧은 속삭임 한마디에 굳어 있던 얼굴이 마법처럼 환해지고
그 찰나의 순간은 영원히 바래지 않을 추억이 되어 남습니다
참 신기하지요 사진 앞에서는 그토록 쉽게 지어내던 미소를
정작 더 길고 소중한 ‘삶’이라는 대지 위에서는 자주 잊어버린 채 살아갑니다
인생은 한 장의 사진보다 훨씬 더 깊고 긴 여정인데 말입니다
찰나의 미소가 한 장의 아름다운 사진을 남긴다면 매일의 삶에 물들이는 미소는 우리의 인생 전체를 얼마나 더 눈부시게 만들까요!
물론 미소 한 번으로 삶의 고단한 숙제들이 단번에 사라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미소는 거친 세상을 버텨낼 작은 용기가 되고 메마른 마음에 촉촉한 단비가 되어 줍니다
무엇보다 내 입가에 머문 따스한 온기는 어느새 곁에 있는 사람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물들이곤 합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음으로 행복을 마중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나와 마주칠 누군가에게 그리고 애쓰며 살아가는 나 자신에게
다정한 미소
한 조각을 선물해 보십시다
그 온기는 네모난 프레임 속에 갇힌 사진보다 훨씬 더 오래
서로의 마음속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으로 남을 것입니다
사진은 웃는 얼굴을 남기지만 미소는 사람의 마음에 남습니다
파이팅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잠언 17:22)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립보서 4:4)
"즐거운 마음은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잠언 15:13)
쉬면 늙(老)는다 (If I rest, I rust)
"마음이 청춘이면, 몸도 청춘이 된다".
인간은 움직이지 않으면 쉽게 노화된다.
인간의 수명(壽命)이 얼마나 되는가? 하는
논의(論意)는 예로 부터 있어 왔다.
성경에는 수명이 120세로 나온다.
현대 의학자들도
비슷하게 125세 까지로 보고 있는것 같다.
통계청에서도 현재 65세를 넘은 사람의
평균수명이 91歲라고 발표한 것을 보면,
인생 칠십'은 옛말이고,
'인생 백세' 시대가 온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요즘 '인생 백년 사계절설(人生 百年 四季節說)'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다.
25歲까지가 '봄(春)'
50歲까지가 '여름(夏)'
75歲까지가 '가을(秋)'
100歲까지가 '겨울(冬)' 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른다면 70세 노인은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만추(晩秋)쯤 되는 것이고,
80세 노인은 초겨울에 접어든 셈이 되는 것이다.
동양과 같은 회갑(回甲) 개념이 없는 서양에서는
대체(對替)로 노인의 기준을 75세로 보는 것 같다.
그들은 65세~75세까지를
'young old' 활동적 은퇴기(隱退期)'라고 부른다.
사회활동을 하기에 충분한 연령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육체적 연령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정신적인 젊음일 것이다.
유대계 미국시인인 사무엘 울만은
일찍이 그의 유명한 시 '청춘'에서 이렇게 노래했다.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기간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때로는 20세 청년보다 70세 노년에게 청춘이 있다.
나이를 더해가는 것만으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상(理想)과 열정(熱情)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다.
96세로 타계한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타계 직전까지 강연과 집필을 계속했다.
페루의 민속사(民俗史)를 읽고 있으면서,
아직도 공부하냐고 묻는 젊은 이들에게
'인간은 호기심을 잃는 순간 늙는다'는 유명한 말을했다.
1973年에 96세로 타계한
금세기 최고의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는
93세때 UN에서 조국 카탈루냐의 민요인
'새의 노래'를 연주하고 평화에 대한 연설을 하여
세계인들을 감격하게 했다.
이들보다 나이는 적지만,
금년도 79세인 세계 제일의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는
최근 '이제 쉴 때가 되지 않아느냐'? 라는 질문에
'쉬면 늙는다'.(If I rest, I rust)' 라며,
바쁜 마음(busy mind) 이야말로
건강한 마음 (healthy mind) 이라며, 젊음을 과시했다.
이들은 한결 같이 젊은이보다
더 젊은 꿈과 열정을 가지고 살았다.
정신과(精神科) 의사들은 말한다.
'마음이 청춘이면 몸도 청춘이 된다'.
'이 나이에 무슨 이라는 소극적인 생각은 절대 금물이다.
노령에도 뇌세포는 증식한다.'
'죽을 때까지 공부하라'.
확실히 '늙음'은 나이보다도 마음의 문제인 것 같다.
물론, 생사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일 할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때까지 살 수 있다면,
감사한 인생이 되지 않겠는가?
항상 젊은 마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서
바쁘게 사는 것이 젊음과 장수(長壽)의 비결인것 같다.
일흔살 조금 넘은 한 노인이
평생 악착같이 돈을 벌어
쓸 일만 남았는데,‐
자기도 모르게 잠을 자다 영영 잠들어 버렸습니다.
잠에서 깨면서
“여기가 어디지?
내 집이 아닌 거 같은데...”
칼 든 무서운 존재가 말해 줍니다.
“여기는 저승이다.”
뭣이라? 저승?
난 아직 저승 올 때가 안 됐는데...
부자 노인은
염라대왕께 눈물로
애걸복걸 하소연합니다.
“염라대왕님!
소인은 자다가 우째 여기 왔는가 본데, 예정에 없던 일입니다.
하오니 돌려보내 주십시오.
모르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염라대왕이 대답했다.
“그것도 네 운명이니라.”
“아이구, 염라대왕님!
운명이고, 나발이고,
가족과 고별 인사할 시간도 없었고, 재산 정리도 못 했습니다.
얼떨결에 왔나 봅니다.
실수인 듯하오니
취소시켜 주십시오.
벌어 놓은 돈이라도 좀 쓰고 올 시간을, 딱 일 년만 좀 주십시오.
돈을 벌게 했으면 쓸 시간도 주셔야지, 얍삽하게 자는 사람을 데려오다니 이게 뭡니까?”
“내가 네게 네 번, 다섯 번이나 돈 쓸 기회도 주지 않았느냐?”
“언제요?
눈치, 코치라도 주셨나요?”
“니 말대로 눈치, 코치 줄 때마다 너는, ‘이게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변장만 자꾸 하지 않았느냐?”
“그게 뭔데요?
언제요?”
“첫 번째는 세상 떠날 날이 가까우니 일찍부터 준비하라고, 네 검은 머리에 흰색으로 신호를 주지 않았더냐?
그랬더니 너는 까만 색으로 먹칠을 해 대더구나.
두 번째는 네 시력이 나빠져서 앞이 잘 보이지 않도록 만드니까, 안경, 콘택트로 변장해 젊은 척만 하더구나.
세 번째는 이젠 좀 덜 먹고 몸도 줄여서 세상살이 끝낼 날 대비하라며 치아를 흔들었더니, 너는 임플란트니, 틀니니 하면서 또 나를 속이더구나.
네 번째는 번 돈 쓰고 싶으면 써라.무릎 아프면 걷지도 못하노라하고
관절을 아프게 했더니,
인공관절이란 걸로 또 변장하더구나.”
대왕 왈~
“이렇게 확실히 눈치주고, 코치까지 줬는데도
뭐가 그리 억울하냐?”
노인 왈~
“억울하다마다요.
그건 세상 사람들 누구나 다 하는 유행입니다. "유행!". 대왕께서 쫀쫀하게 뭘 그걸 따지십니까?”
대왕 왈~
“다섯 번째는 네 체력이 달려서 일할 때 젊을 때보다 힘들지 않더냐?
그건 죽을 날이 눈앞에 온 줄 알라고 경고했지만,
너는 영양제니, 보약이니 하는 걸로 또 수명 연장을 노리더구나.”
“아니 대왕님, 그런 건 확실하게 구두로 말로 해야지 소인이 그걸 어찌 알 수가 있나요?
아무래도 자는 사람을 끌고 오는 방법은 너무 비겁하지 않나요?”
염라대왕 왈~
“그럼 너는 가난한 사람을 돕는 선한 일 한 적 있느냐?”
“없습니다.가난한 인간은 게으른 탓인데, 그런 인간을 왜 도와줍니까?”
“어려운 사람을 도운 돈도 자신을 위해 쓴 돈으로 인정해 주려 하니 너는 그것도 하나 없구나.
너는 소처럼 일했으나
돼지처럼 살았구나.
돈이 아까워 벌벌 떠는
소인배로 살았으면서
뭔 이유가 그리 많으냐?
제 잘못을 대왕한테
떠넘기는 배짱 좋고 뻔뻔한 놈은 또 처음이구나.
너는 일하는 걸 좋아했으니 저승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황소가 되어 살거라.
이상으로 판결 끝~”
그러자 노인 왈~
“아이구, 아까워라!
내 돈, 내 돈, 뼈 빠지게 버느라고 고생만 죽어라 했는데, 100만 원짜리 옷도 한번 못 입어 보고,
해외여행도 한번 못 가보고~, 아이고, 억울하고 아까워라!
아이고, 아깝고 원통해라!”
내 돈이란, ‘내 살아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 그 돈만이 내 돈 입니다.
저녁의 음악편지
(2026.07.14.화.)
살다 보면 기쁠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는데,
그중에 무엇을 기억하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불행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기쁜 일만 기억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박강수
https://www.youtube.com/watch?v=WoiiDFMmvl0
https://youtu.be/7Dsq-agdRR4?si=acI_NeyBpDkOzyZW
아침 편지
이제 7월도 중순으로 넘어가네요.
7월은 조금만 지나면 휴가철이라
더 빨리 갈 것 같아요.
시간이 더 가기전에
7월에 해야 할 일들
정리 한번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부터도 정리가 안되긴 하지만요.. ㅎㅎ
그래도 노력해 봐야지요~~ 💖
💖 멋진 하루 응원합니다! 💖
오늘 하루는 착한 당신에게
가장 좋은 일과 가장 감사할 일들만
찾아 갔음 좋겠습니다
고은 당신에게
많이 웃는 일들과
많이 기쁜 일들만
생겨났음 좋겠습니다
좋은 당신에게
가장 멋진 일과
가장 행복한 일들만
펼쳐졌음 좋겠습니다
하루를 눈 감을때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번지는
그런 기분좋은 날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는(유지나) 中-
[영상] 태풍 '바비' 내한한다…실시간 이동경로·주의사항 보니 : 네이트 뉴스 - https://m.news.nate.com/view/20260714n07274?issue_sq=11001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한많은대동강
영상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https://youtu.be/7Dsq-agdRR4?si=Y4AR_c--wf1vKVyK
PLAY
인천갈매기님!
초복날
보양식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인간 관계론 ))상대를 이겨려 하지 말고...
먼저 이해하려 하자,
정답입니다~
오늘은 아침 먹고
만리포 로 떠납니다,
오늘도 홧팅입니다 💕
사여사님
바비를
헤치고
강행군 하시는군요.
낭만여행
좋습니다.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넹
감사합니다 💕
ㅎ
@사여사
인간 관계론 ))상대를 이겨려 하지 말고...
먼저 이해하려 하자,
정답입니다~
오늘은 아침 먹고
만리포 로 떠납니다,
오늘도 홧팅입니다
한이수님!
초복날
몸보신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