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 절기상 겨울이 시작이 되는
입동같은 상강입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아침에 집에 6시 반에 나와서
연무공원앞에서 논산가는 방향을 가던 시내버스를 기다리는데
215 번에 노선에 운행하는 8시 10분쯤에 뜨는
현대 그린시티 상품성 개선형 차종을 골라서 탔고
내부는 약간 비만원버스에서
그시간되면 사람이 여러 명이 타기 때문에
정상만원버스로 전환이 되고
그래서 저는 앞자리에 서서 탔는데
회색엄지봉에 제대로 얼굴기대고 탔는데
2021년 2월에 나온 버스라
오늘 기사님은 말이 없으시고 친절하고
승객들에세 손잡이를 꼭잡으시라고 하거나
앞문으로 내려주신다는 기사님이시고
차남바는 당연히 맘에 들고
그러다가 저는 연무공원앞에서 논산오거리까지
목적지에 까지인
회색엄지봉에 얼굴기댔는데
기사님이 앞문으로 알아서 척척 열어주셨고
그래서 저는 기사님한데 인사하고 내렸고
다만 오늘 찍은 사진을 찍지 않았고
지난 8월달에 다른 기사님이 운전한 버스내부사진이지만
이날 논산도서관가는 날에 아침에 연무공원앞에서
논산여중고까지 내려서 그냥 그대로 비만원버스를 탔습니다.
첫댓글 빙그레 요구르트는 몇번 먹었나요?
이때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