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좌는 덕행할 자리이지 운수대통할 명당자리가 아님.
세상 모든 사람들이 높은 권좌(權座)를 탐합니다. 왜냐하면, 높은 권좌만이 가장 평안하게 안전하게 권세를 펼칠 수 있고, 또 일만 악의 뿌리가 되는 돈을 가장 쉽게 끌어모아 자손만대까지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다는 생각때문입니다. 성경에도 이르시기를, "저희가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말미암지 아니하였고 저희가 방백들을 세웠으나 나의 모르는바며 저희가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파멸을 이루리라"(호세아 8:4) 하심 같이, 세상 사람들이 생각는 높은 권좌가 모든 권세의 주인되신 창조주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으면, 반드시 그 권좌에서 하나님의 은덕이 흘러넘쳐 천하만민과 산천초목과 생물들에게도 축복이 넘쳐납니다. 그러나 "내가 저를 위하여 내 율법을 만가지로 기록하였으나 저희가 관계 없는 것으로 여기도다"(호세아 8:12) 하신 말씀처럼, 뭇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과 원칙을 듣기는 들어도 자신들과는 관계 없는 한낱 염불들로 취급합니다.
사람들의 선과 악을 분별해 주는 관직은 정직한 마음가짐으로 행사하여야만 그 관직이 만민에게 은덕을 펼칠 수 있는 영광스러운 자리가 됩니다. 그러나 자신만의 안일과 쾌락만 좇는 운수대통할 명당자리로 취급하면, 관직은 그 사람에게 멸망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하심 같이,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형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면, 우주만물을 다 갖게 되며 또 영(권력)적으로도 천하무적의 능력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들짐슴 사단(뱀)에게 속아 사는 사람들만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과 동행하려 하지 않고, 오직 풍수지리가 좋은 땅에 집을 짓고 살거나, 아니면 죽은 조상들이 편히 잠들 수 있다는 명당자리에 묘를 세워 묻는 일들로 후손된 자신들이 운수대통할 수 있다고 하며 찾아 헤맵니다.
하나님의 왕손(자녀)들로 태어난 사람들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가지 못하게 되면, 반드시 저지른 죗값에 해당되는 형벌을 지옥 불구덩이 속에서 영원무궁히 치르게 됩니다. 그런데도 인간들은 유일무이한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의 언행을 따라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가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반역자 사단이 개발해 놓은 거짓말 곧 운수신(運數神)을 좇아 살아갑니다. 이들은 자손만대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고 또 죽은 후에도 편히 잠들 수 있다고 생각해 좋은 땅에 자신과 조상들의 시신(屍身)을 묻으려 합니다. 좋은 땅에 집을 짓고 살며 또 운수대통할 수 있는 명당자리에 자신과 조상들의 시신을 묻으려는 짐승들은 모두다 높은 권좌와 재물들만 탐할 뿐, 인생의 유일무이한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의 언행을 쓰레기 취급해 무시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직임(職任)이 바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세기 1:28)는 왕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왕직을 지닌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복해 다스려야 할 땅의 세력과 또 생물에 불과한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들짐승 뱀(사단)의 거짓말(철학)에 속아 도리어 자신들이 저들에게 정복 당하여 다스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복해 다스려야 할 땅의 세력과 생물들의 간교한 철학(말)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욱 믿고 따르게 된 것이 바로 오늘날 세상 사람들의 학문적 지식이며 허황된 철학이며 거짓된 운수신(運數神)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땅을 정복해 다스리지 못하고 도리어 명당자리(좋은 땅)에 집을 짓고 자신들의 시신이 묻히려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성소는 너희 세력의 영광이요 너희 눈의 기쁨이요 너희 마음에 아낌이 되거니와 내가 더럽힐 것이며 너희의 버려 둔 자녀를 칼에 엎드러지게 할찌라"(에스겔 24:20~21)고 맹세하셨습니다. 이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은 이방인들의 침략을 받아 더렵혀 지고, 또 온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의 권세보다 이방인들의 살육의 칼을 더욱 두려워해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살육의 칼을 숭상하는 자들마다,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 열조의 신들과 여자의 사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아무 신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할 것이나 그 대신에 세력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 열조가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다니엘서 11:37~38) 하심 같이, 이 '세력의 신'이 바로 공상당입니다. 이들이 땅(흙)의 세력으로 명당자리 행세하고 있으나, 좋은 땅 명당자리는 바로 지옥의 입구입니다.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공직자들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사람들과 땅과 생물들에게 은덕을 베푸나, 반역자 사단으로 말미암은 공직자들은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으로 만민과 만물들을 시진핑·김정은·문재인·이재명처럼 추악하게 더럽힙니다. 지금 현재의 중국 땅과 북한 땅을 보십시오. 시진핑·김정은이 명당자리로 추앙받고 있는 권좌, 곧 땅의 세력을 갖고 지금 껏 펼쳐 놓은 생지옥 속에 온 국민들이 갈바를 모르고 좌충우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보다 더욱 흉악한 자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태어나 생존하면서 시진핑·김정은의 악행만 본받으려고 하는 자들입니다. 인류 역사상 지금의 중국 땅과 북한 땅보다 더욱 험악한 지옥의 참상은 전무후무합니다. 저들의 악귀 행위가 저들만의 죄악 때문이 아니라, 저들을 둘러 싼 수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하나님을 반역한 마귀처럼 하나님의 근본 실체인 말씀은 버리고, 하나님의 소유물에 불과한 육적인 재물들만 탐하여 가지려 합니다.
지금 세상에 예수님의 언행을 제대로 믿는 분들이 지극히 작습니다. 예수님이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누가복음 18:8) 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생존할 때에 믿음의 부재 때문에 황무지로 추방당하였습니다. 거룩하셔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또 흙으로 조성된 육신의 사람들과는, 성품적이고 지식적이고 지혜적이고 능력적인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보다 높고 낮습니다. 이런 차이를 메꾸기 위해 사람들이 무량억겁(無量億劫)의 세월의 시간으로 배워도 부족하나, 하나님은 이런 차이를 단숨에 줄일 수 있는 비법을 개발하였으니, 그게 바로 '믿음'이란 신뢰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아무리 고명한 과학자들이 개발해 놓은 발명품이라도 그들이 말과 글로 표명해 놓은 사용설명서 하나만 가지면 모든 난해한 수식(數式)과 사용법을 터득할 수 있는 이치와도 같습니다. 원균 같은 자는 공직을 운수대통할 수 있는 명당자리로 믿었으나, 이순신 장군 같은 분은 공직을 나라와 국민을 위해 목숨 바쳐야 자리로만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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